기독교를 전도하고 기독교를 변명하는 건 다 좋은데
자신이 믿는다는 종교에 대해서 좀 공부는 하고 삽시다.
이건 뭐 수준이 안티들 반의 반도 못 따라들 가시니...
저 밑에 김영훈 님은 천주교나 이슬람 경전엔
개신교 경전과 달리 천지창조가 적혀있지 않거나 상세하지 않답니다.
아놔...
이걸 보고 웃어야 합니까 울어야 합니까?
천주교 경전이 개신교 경전이고 개신교 경전이 천주교 경전이란 걸
말 해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물론 천주교의 몇몇 외경 빼고)
이슬람의 알라가 개신교의 야훼고 야훼가 알라라는 걸 말해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아놔....
그리고 저~~ 밑에 목사의 자식이라는 주의종 님은
성경에 제사장에게 재물을 주라는 구절이 있으니 목사가 삯을 받는 게 당연하답니다.
아놔...
목사랑 제사장이랑 같아요???
평신도들이야 목사들의 말돌리기 개구라 때문에 그렇게 믿고
목사들한테 십일조에 헌금을 처바친다 처도
목사 아들이란 사람이 목사와 제사장을 동급으로 보다니...
그것도 2대째 목사를 한다는 집안에서...
이건 뭐 마틴 루터가 울고갈 일이네...
개신교 형제 님들~
우리 공부 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