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잉잉이가 왓어요!!!
봄맞이를 대비해서 저도 이런거 써보고싶엇다는...
(하하)
자이제 본론에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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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푹푹 해가찌던해 ..
분홍색 컨버스화를 신고잇는 귀염상!!인 오빠?가 (우리학년에선 안보엿던얼굴이엿음!!)
헥헥 거리면서 아더워 하며 체육선생님에게 투정을 부리고 잇는거임!!![]()
(GOOD
)
주책맞은 심장은 쿵쿵 쾅쾅 ..
요동을 치고 ..여름이여서 더워서
얼굴에 홍조가 생겼지만
그오빠 때문에 더생겻다는...헿ㅎㅎㅎㅎㅎㅎ좋아라
무튼 !!첫만남은 여기서 부터 시작되엇음!
체육을 끝나고 하루종일 온생각 그 분홍색 컨버스화뿐인거임..
제길..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 싶어서 이리저리 매점도 둘러보고
창문도 바라봣지만 볼수없엇다는..ㅠㅠ![]()
아운명이 끝인가!? 이생각을 하며
학교가 끝나고 이제 스쿨버스란게 잇음!!
거기 1.2.3학년 다탐..3대로
(동마다다다름 a동버스 b동버스 c동버스)
근데 앗!!!!그 분홍색 컨버스. 그냥분홍이라고 부르겟음!!
그 오빠가 잇는것임 ... 심장이 두근 두근 ...
그오빠는 뒷자석에서 깐죽깐죽 거리고잇는거임 ..
그모습마저 ..![]()
눈이 딱마주쳣는데 하필 그때 제가 짐이쫌많앗음 ^^
근데!! "야 째불쌍해보여 짐 좀봐.."
누구 ..나 ?나 ..?나..?ㅠㅠ?...(잉잉이의 속마음)
야 너여기앉을래 ? 하면서 자기자리를 비켜주는거임 ㅠㅠ
으어어어어엉우어오넝룬앙ㄴ아ㅓㄹ넌아
닐리리야~!니나노~!~!
줏대없던 ..전 ..네 ?..하면서 바로 그냥 털썩 앉음..
그런모습이 어이없기도하고 귀여웟나봄 ... 핫 부끄 ..(이건 나만의 착각!?)
그러더니 막 웃는거임 아 애봐봐 ㅋㅋㅋ아 ㅋㅋㅋㅋㅋ -그오빠-
네 ..? - 나 -
아니야 앉아 ㅋㅋㅋㅋ그렇게 앉고싶엇어 ?한번을 거절을 안하네 -그오빠-
아...................ㅠㅠㅠㅠ그떄 무지 창피햇엇음 !! 제길ㅠㅠ....
그렇게 집에가서 설레임을 가득 앉고 !!
다음날 학교를가서 애들아너네 그 분홍이오빠알아!?
컨버스 3학년 ㅠㅠㅠㅠ 하필 그때 체육이엇음!
저기 저오빠 ㅠㅠㅠㅠ저오빠 ㅠㅠㅠ
아 OOO? (분홍이라고하겟음)
그러더니 어떤애 한명이 왜 관심잇냐?ㅋㅋ![]()
그러는거임 ...그래서 아 아니거든 ..그냥 생긴게 신기해서 그런거야..
(이런 말도안되는 핑계..제길...톡커님들 친구들이 이렇게 직설적으로 물어보면 가끔 당황해서 이런거.. 공감하시나요 ㅠ? 나만그런가..)
하루종일 ..."분홍앓이"를하고 있엇던 저는
유일한 스!쿨!버!스만을 기다리고잇엇고 ...
그친구랑 꼭!! 붙어서 타야겟다는 생각에
그애랑 손잡고 같이타자고 웃음을 날렷다는 ^^
친구는 왜그래 이거놓으라고 더운날 때려댓지만.. 이런귀여운자식같은이라고 ..^^
항ㅎㅇ앟앟안!!! 흥분 100000
역시!!
역시!!
역시 !!
그오빠가 잇는거임 흐허러ㅓ허러ㅑ햐....
그 친구의 손을 꼭잡고!
"야 너 저오빠 안다며 ..아는척좀해봐 " -나-
"어 야!!! OOO!!" -친구
(친구는 그오빠랑 어떻게 아는사이냐면 친척언니의 친구라고 함!!)
궁시렁궁시렁 친구랑 애기를 하고잇엇음
이럴려고 너랑 더운날 같이온게아니잖아 이좌식아!!![]()
그ㄸ ㅐ...
그분홍님이 어 어제 그 짐꾼이네 !!ㅎㅎ안녕?
ㅠㅠㅠㅠㅠㅠㅠ어쩜 그런 독설을 내뱉어도 웃는모습마저 아름다운지...
신이시여..
아 네 ..안녕하세요 라는 수줍은 인사와 함께..
오고가고 애기를햇지만
사실상 애기라고 해봣자 자기네들끼리 떠드는거 듣고잇던것뿐 ㅡㅡ+...
그친구와 나는 S동에살고
그오빠는 A동에 삼!!
S동과 A동은 가깝다는!!
근데 친구가 눈치가 빠른편인데 ..
왜이제야 눈치챈거니^^?![]()
"야 분홍이 맘에드냐? " -친구-
"아 뭐가그래 ㅋ아니야 ㅋ " -나-
"솔직히 말해 ㅋㅋ" -친구-
"흥허헝ㅇ ㅠㅠ우 ㅠㄴ유ㅠㄴ제발 ㅠㅠ흐어헣엏ㅇ " -나-
그렇게 자초지종을 다설명하고나서 친구는 제가 안타까웟던지
한숨을 쉬며 " 야 핸드폰줘봐 " -친구 -
"왜 ? "- 나-
그러더니 뻇어가놓고 "야 ㅋㅋ분홍아 여기로문자해!! 애가너좋데 "
..........이런걸원한게아니잖아 개좌식아...![]()
그치만 문자는 궁금햇기..![]()
"누구 ?"
"그 짐꾼ㅋㅋ"
ㅠㅠㅠㅠ아애ㅔㅏ헝헣엉 톡커언냐들 이런 무안한 느낌아나요 ...
좋아하는 앞에서 창피한 별명이 붙여질때 그느낌이란..![]()
"아 ㅎㅎ그귀여운애 ?안녕?"
ㄴ아나아래넹끼로롱ㄴ라ㅐㅇ~!~!
................................
외계어임 ..그때의 저를 주체가 안됫엇심....
"아 네..안녕하세요 .."
그렇게 문자를 하다가!!
그 귀여운오빠가 우리집과 아주 가까이에 삼 ^^
그니깐 그 분홍이는 A동이구 전 S동인데 A동과 S동의 그중간지점!!
그래서 어디사냐 어쩌구저쩌구 의미없는 문자지만
전 하나하나 저장햇다는...![]()
그렇게하다가 매일 문자하구 스쿨버스에서도 인사하고
그런사이가 되엇음 ㅎㅎㅎㅎㅎㅎㅎㅎ악
근데 소설같은게 정말 체육이 겹쳐서 같은 체육임!!
근데 하필 그분홍이가 축구공에 제얼굴을 정빵으로 맞아서
코피가 터짐 그때기분은 말로표현할수없이
...
...........흐흑흐흑ㅎ 겋그ㅓ제길 ..
좋아하는 앞에서의 추한모습이란 ................ㅠㅠㅠㅠㅠ흑흐흑ㄹ
근데 여기서부터 제대로된 로맨스가 이어진 전개임 ㅎㅎㅎㅎㅎㅎ헿
그러더니 그 분홍이가 괜찮냐고 어떻하냐고 저를 업고
양호실을 갓음 ....하 ...
땀냄새 마저 사랑스러움 ![]()
그렇게 그오빠가 괜찮아 ? 미안해 .. 어떻게
....하 ...하느님 이게 꿈은아니겟죠 ..?
무튼 그렇게 분홍님이 저를 간호해주시고 !!
코피가 하루동안 흘리길 바랫지만 ㅡㅡ10분만에 멈춰버린로맨스...
하지만 사건은 그날 밤!!
스쿨버스에서 그오빠를못봄 ㅠㅠ![]()
"잉잉아 (그냥 저 잉잉이라고하겟음!)" -그오빠"
"네 !?" -나 -
"맞은데 괜찬아 ? 진짜 미안하다 " -그오빠"
"아니에요 !!괜찮아요 " -나-
" 잠깐나올래 ?아이스크림이라도 사줄까 ?" -그오빠"
ㅇㅇㄹㄴ일ㄴ아네애나애ㅔㄴㅇ라%ㅜ^ ㅐ알앤 하느님 감사합니다 ... 착한일많이할게요..![]()
아괜찮은데 10번을하며 입이 싱글벙글 준비를하고 나갓죠!
그오빠랑 놀이터에 앉아서 아이스크림먹으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고 잇는데
갑자기 그오빠가
"야 너나 좋아해 ? " -분홍이-
"............." -얼굴 빨개진 잉잉이 -
" 너 근데 귀엽다 맨날 나쳐다 보고잇엇잖아 "- 분홍이-
".........네...?네.." -잉잉이-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오빠랑 사귈래?"
"오빠랑 사귈래?"
"오빠랑 사귈래?"
뒷이야기는 2탄을 '-^
반응 좋으면 더 쓸게요!!
이제부터가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구요!!
톡언냐 오빠들!! 많은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