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청, 그녀를 위해 만들었어요!
알렉사백은 멀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엠마 힐이 여성스러운 플로럴 드레스에 남성용 브리프케이스를 든 알렉사 청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백이다.
알렉사백을 메고 컬렉션 행차에 나선 니키 힐튼
칙 앤 니키 힐튼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니키 힐튼이 2011 S/S 뉴욕 컬렉션에서 바이올렛 컬러의 알렉사백을 들었다.
2011 S/S 알렉사백을 가장 먼저 맨 사람은 누구?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의 주인공 김태희가 뉴트럴 컬러의 알렉사백을 메고 나와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