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 톡 처음써보는 중3되는 뇨자에요 아 오늘 원래 반배정인데 아직도 안나옴 ㅡㅡ
아 오늘 죽다 살아날뻔한 일이 있어서 지껄여봄..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가 차려준 밥을 먹고 잇엇어요
냠냠 밥이랑 김도 싸먹고,,, 김만 먹기도 하고,, 그렇게 평화롭게 먹고잇엇는데,,
음슴체갈게요
갑자기 김을 씹는 내 혀가 욱씬거리고 막 맵고 따가운거임!!!!!!!!!!!!!!!!!!
그래서 나는 헐... 혹시,,,방부제가 녹았나??
하고 김을 들춰봤는데 (플라스틱에 담긴 김) 방부제 껍질이 약간 젖어잇는거임;;;;;
'엄빠....어린딸 먼저가요.......흑 행복하세요'
하고잇는데
엄마曰 : 너도 그러냐?아빠도 막 이상한 맛 난다고 그
러던데..
나曰 : 응?,,,,머지......
그때 엄마가 김봉지를 들고 나오셧음,,,
엄마曰 : 유통기한이 지났나...?
저는 봤습니다. 제품명을 보았습니다...
"와사비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