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
래미의이야기로 돌아온 요미예욬ㅋㅋ
이번탄은 래미의호러이야기를
써볼까해욬ㅋㅋ
왜냐면....래미이야기에만 추천이 7개나 됬거든요...하아.
그럼 레츠곸ㅋㅋㅋㅋㅋ
래미가 언니방에서 팬픽보고있었다고함
한참 읽고있던 그부분에섴ㅋㅋ
주인공이 귀신이였다는게 밝혀지고있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
주인공들이
"그럼...그건..."
이러는데 래미 옆으로 사람지나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언니방에 차그림자같은게 많아서
그런건줄 알았다고함
근데 그림자이면 엄청빨리지나가야되고, 모양도 일정하지 않아야하는데
딱 래미옆으로 사람지나간거
그래서 다음날 언니한테
"언니언니 내옆으로 사람지나갔어"
이러니까
언니왈
"너도 걔 봄??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봤더니 래미언니가 가위눌릴때 자주등장하던님이셨다곸ㅋㅋㅋㅋㅋㅋ
또하나 이야기
얼마전 이야기라고함
얘가 얼마전까지 감기때문에 너무 아파서 병원갔더니
입원하라고했는데 집에 그냥옴
그정도로 아팠는데
이새끼는 걍 집에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원하면 자기 코골이에 다른사람들이 잠못이룰거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얘가 너무 아파서 목갈라져서 피나왔다고함
그정도로 너무 아파서 잠을 쉽게 못이뤘는데
약 먹고 좀잘라고 누웠는데
누가 자기목을 거세게 졸랐다고함
그래서 시껍해서 눈을 갑자기 크게뜨고
숨을 줜니몰아 쉬었는데
그러고 걍 다시 자려고하는데 목을 졸랐다고
그래서 래미가 언니를 불렀는데
언니가 대답을 안하더라는거
그렇게 한 목을 세번 졸렸는데
너무 식은땀이나서 이불밖으로 발을 뺏더니
누가 래미발목을 자르려는듯이
자꾸 뭐로 잡아챘다고
그래서 식겁해서 다시 이불안으로 넣으니까
미친 귀신넘이 목을 다시조르는거....ㅡㅡ
그러다가 문뜩
"헑 시밝 이러다가 진짜 죽겠다"
라고 생각하고난뒤부터는
울면서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이랬는데
목조르던거 사라지고 래미는 뜬눈으로 지새웠다고함
근데 더 무서운건
가위눌린게 아니였다고...
이번 이야기는
래미 언니 이야기임
언니가 학교미술실에 들릴일이 있어
미술실에 들려야하는 상황이였다고함
근데 미술실이 이층인데
복도가 쭉 있으면
자물쇠로 쇠문열고
또 가다가
자물쇠로 쇠문열고
가야지 미술실이라고함
언니가 쇠문열고 닫고서 그 두번째복도 지나가는데
창밖으로 여자가 래미언니 바라보면서 지나가더라고......
거기는 이층이잖아......
어때요 좀 오싹오싹했나요
제가 래미보고
그집에서 나와!
라고했더니 래미는
그래도 이번집이
안정적이라고 했어,,,,,,
안정적인 집이 사람죽이려고드냐아앙!!!!!!!!!
하아... 다음탄은 코믹으로 돌아올께요..
요밑에 빨간버튼...아시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