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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걸스데이가 일본 프로에서 일본 사회자에게 한방 먹여 화제가 되고 잇는데요

팬할거임ㅋ... |2011.02.28 17:12
조회 181,104 |추천 65

 

지난 24일 일본의 한 방송에서 “한국의 여성들은 성형이 생활화돼있다”고 방영하며 가수 걸스데이에게 곤혹스런 인터뷰를 했다.

걸스데이는 “어디 성형하셨나”고 물어보는 진행자에게 “더이상 물어보면 매운 거 먹여서 죽여버릴 거다”며 불쾌해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한국의 성형을 다루며 ‘강남의 성형거리’를 찾아가 여자들을 인터뷰하는 장면이 나왔다.

인터뷰에 응한 한국 여성들은 각각 “눈을 이중으로 했다”, “코에 실리콘을 넣어서 콧대를 높였다”, “대학합격선물로 엄마가 눈, 코 성형을 선물로 해주셨다”고 답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미스코리아 지역예선에서 3위를 했다는 한국 여성의 성형 전과 후를 보여줬다. 200만엔(약 2700만원)의 성형 비용이 들었다는 다른 여성의 성형 전후 사진도 공개됐다.

가수 걸스데이의 인터뷰 장면에서는 “일본에서도 인기인 K-팝 아이돌이 성형을 공표했다”며 “성형 이야기 하는 것이 어려울텐데 인기 아이돌에게 물어봐도 되는 걸까?”라고 자막을 내보냈다.

성형 인터뷰인지도 모르고 인터뷰에 응했던 걸스데이는 “어디를 성형했나”고 묻는 진행자에게 “더 이상 물어보면 매운 거 먹여서 죽여버리겠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한국에 성형 관광오는게 일본인 아니었나”, “일본 연예인도 성형 많이 하면서 우리나라만 그런 것처럼 매도한다”, “걸스데이 이미지 손상시키려는 거냐”며 황당하고 화난다는 반응이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4일부터 3개월간 방영되는 Mnet재팬 ‘아이 러브 걸스데이(가제)’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일본 활동 중이다.


 

걸스데이 팬카페 http://www.dai5y.com

 

日후지TV "한국 정부가 한류 열풍 조작" 논란 때문에 오늘 이야기가 많이 나왓는데

 

'소녀시대' 유튜브 동영상 조회수 분석표. 일본에서 가장 많이 본 것으로 나타나 있다.

일본 방송사가 K-POP 동영상의 조회수를 한국정부가 나서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런 조작을 통해 일본에 한류 열풍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후지TV의 정보프로그램인 'Mr 선데이'에서 26일 방송한 'K-POP에 빠지는 여자들, 한류남자에 끌리는 이유'라는 기획에서 언론인 키무라 타로씨가 이같은 주장을 했다. 'Mr 선데이(오후 10~11시10분)'는 시청률 10% 안팎의 인기프로그램이다.

키무라는 이 방송에서 "한국 정부 안에는 브랜드위원회라고 하는 것이 있어서 K-POP을 브랜드화하기 위해 광고 대리점에 유튜브 등에 있는 K-POP 동영상을 많이 재생하도록 의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 정부가 광고 대리점에 돈을 주고 이들을 동원해 유튜브 동영상의 조회수를 끌어올림으로써 한류 열풍을 조작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한국이 한국문화를 거국적으로 세계에 전파하려는 것 자체는 잘못이 아니다"며 "그러나 유튜브 등의 동영상을 많이 재생해 유행하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하는 것은 사기 비슷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키무라는 "매년 유행한다고 하는 옷 등도 사실은 패션업계가 마음대로 유행하는 것처럼 선전하고, 프로젝트를 짜서 억지로 유행시키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라며 "매스컴을 사용하면 유행하고 있는 것처럼 세뇌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일반 패션업계가 유행을 조작하는 마케팅 전략을 펼치는 것처럼 K-POP의 유행도 한국정부가 계획적으로 조작해서 유행열풍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한류 열풍은 없다는 얘기다.

키무라는 "일본에서도 K-POP뿐 아니라 AKB(일본의 걸그룹) 등에서도 (유행조작이) 행해지고 있다"며 "이런 억지 유행을 만드는 것이 올바른 일인지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사실은 인터넷을 타고 급속히 퍼지고 있다. 한국 누리꾼들은 "일본 인터넷에서 그냥 떠들던게 방송에서 저런식으로 나오네" "스고이 한삼한 일본인들" "ㅉㅉ 그냥 웃지요~말해봐야~날조일 뿐 ㅋㅋ" "일본이 조작하면서 사실을 왜곡하네. 일본은 왜곡이 국책?" "유튜브 많이 재생하라고 나라에서 시킨다고? 불쌍함"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유튜브 조회 분석 자료를 다운받아 후지 TV의 방송내용을 반박하기도 했다.

국가브랜드위원회(위원장 이배용) 대외협력국 이진숙 사무관은 "대중문화를 국가가 컨트롤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황당하다"고 말했다.

 

 

 

베플에

 

정재우

 

여기에 맞장구 쳐주는것이 일부 한국 가수들이죠.
비스트가 기모노를 거부한 일을 왜 박수쳐 줘야 하냐면
한국 가수들...특히 소시나 빅뱅같은 대형가수들이 아닌
중소규모의 인지도를 가진 가수들이 대형가수들의
일본 진출에 편승해서 같이 넘어가고 있는데
적잔히 일본 반한류 기류에 꼭두각시 노릇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비스트는 반기를 들었죠.
한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한류 사이트등을 통해 지난 몇달간 그저 그런 가수들이
얼마나 한국 망신을 시켰는지...
그나마 대형 기획사(3대기획사)는 전략적으로 반한류 전략에 넘어가지 않고
이미지 관리를 하는데
돈에 급급한 일부 기획사 소속 가수들은 반한류 의도가 명백한
방송에 나와 인증 시켜주고 있습니다.
반한류 방송들은 우리 가수들이 한류 폄하에 동조하는 발언을 유도하고
그 한마디를 잡아내어 대서특필하거든요.
예를 들어 얼마전 초신성의 성형상품권 발언....
초신성이 한류를 폄하하기 위해 기획된 방송에 나와서
한국녀 = 성형을 인증시켜줬습니다.
한국 사람들 성형 많이 하죠. 그런데 그 왜곡의 범위가 기가 막힙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수험생 여학생들은 부모들에게
"성형상품권"을 받기 위해 죽기 살기로 공부한다..
한국 남성들의 복근은 "복근성형"의 결과물이다..
제대로 인증시켜줬습니다.
복근성형이 있는지...성형상품권이 있는지 모르지만
설사 있어도 그런 말은 해선 안되죠.
아주 자발적으로 하시던데...
몇몇 여가수들은 한국 연예인들의 꿈은 일본 무대에 서는것이다.
그것을 위해 뛴다...한국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일본 남자들이다.
그에 반해 한국 남성은...여자를 때린다..
지금 우리가 tv에서 보고 있는 가수들 이야기 입니다.
비스트, 걸스데이등을 응원해야 하는 이유는
당당히 그 의도에 놀아 나지 않았다는데 있어요.
걸스데이 유명하죠. 넌 어디 성형했니 라는 물음에 "꺼져" 보기 좋더군요.
아무튼 김광수 대표님. 단속 좀 잘하세요..

암튼 이쪽바리식히들이...문제입니다.아ㅏㅏㅏ

 

 

 

 

 

 

 

 

 

 

 

 

 

 

 

 

 

 

 출처 : 걸스데이 팬카페 http://www.dai5y.com

 

 

 

오늘의 명언 ^^

"매운거 먹여서 죽여버리겠다"

추천수65
반대수4
베플김은정|2011.02.28 18:42
매운 것 먹여서 죽여버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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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ㅋㅋ|2011.02.28 19:03
잘한다 잘한다 쪽바리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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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듀유노우제펜?|2011.02.28 19:04
진화하는 일본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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