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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에피소트 (재미있게봐주세요~)

13여 |2011.02.28 21:08
조회 8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쪽에사는 13살 여학생입니다

저희가족중 아빠의 에피소트에 대해 말할께요ㅎㅎㅎ

재미있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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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step 1  빠밤~!!

 

-  아빠가 술을 좀 마셔서 잠을자시고  몇분? 몇시간? 후에 일어나셔서 (아직 술은 아깨셧다능)

화장실을 향하는데 갑자기 우탕탕탕탕탕탕탕탕탕탕탕

하는소리가 들리면서  "난 미끄러졋나?" 라고 생각해서 엄마랑 함께 욕실로 향하고

문을 여니 아빠가 미끄려졋어요

근데 ㅋㅋㅋㅋ 딱보니 미끄려졋는데 어쩜;;

욕실 샤워기하는데 있자나요? 그기에 딱 들어가있으신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

개구리 자세로 ㅋ 그것도 뒤집어진것

어쩜 미끄러져도 거기 에 딱 들어갈수있나요?ㅋㅋㅋ 그것도 2번이나 똑같이

이것때문에 언니랑 저랑 배꼽잡고 웃고 ㅋㅋㅋㅋㅋㅋ

죽는줄 알앗어요 상상해보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ext step 2 빠밤~!!

-  오늘 있엇던이야기인데요 ㅋㅋ

아빠가 열심히열심히 치아를 관리하고 계신거예요 ㅋㅋ

양치도 빡빡하고 ㅋㅋ 그다음 거실로 와서 무언갈 칙칙 입에다가 뿌리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놀래서 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강아지 구강청정제를 한 3~4번정도 입을 벌려서

자신잇게 칙칙칙칙 뿌리고있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 강아지얼굴이 나왓있는데도 그걸모르

 

 

고 그걸 거침없이 썻다는 말은 옛날에도쓴것같아요 ㅋ 강아지는 별로안썻는데 아빠혼자서 썻어요 ㅋㅋㅋ

이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템쓰리 빠밤

-제가 목욕을하고 나서 나오는데 아빠가 심각한얼굴로 이러시는거예요 ㅋ

"내 귀창파다가 면봉 솜이 귀에들어갓다 어떡카노?"이러는거예요 막 머리아프다면서그러면서

관자놀이를팍팍 치시는거예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도랏다면서뺴주는데 아빠머리치시면서 결국엔

안나왓어요

스텝포

-이번엔 엄마차례예요

아까있엇던일인데 저희엄마가 열심히  컴퓨터작업을하시다가  기지개를 펴신거예요 그러면서

위로재꼇는데우탕탕하고넘어지셧어요 올라오는데 "웃지마라"라고하면서다시 일어나면서 컴퓨터를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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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른쪽이 남편임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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