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회사그사람♥4

여우령 |2011.03.01 00:06
조회 165 |추천 4

 

오호 내글에 댓글달아주신 분 감사요 ㅠㅠ

이렇게 기쁠수가 ㅋㅋ 보는사람이잇어서 행복함 ㅠㅠ

 

 

 

--------------------------------

 

 

 

 

난 기분이 좋와서 완전 열시미 청소햇음 ㅋㅋㅋ  

 

 

월요일

 

 

월요일이기도 하구 그래서 오늘은 일찍 출근해볼려고 6시에 일어낫음 ㅋㅋ

 

 

아침에샤워하면 일하면서 향기로운 냄새를 풍길수있지안음?? 나만그럼?? ㅋㅋ 상쾌하고 좋던데 음흉

 

 

어째든!! 샤워하고 옷을뭐입을까 고민하다가

 

 

걍 캐릭터그려진 흰색맨투맨티에다가 빨간가디건을 입기로햇음 ㅋ

 

 

나는 개인적으로 빨간색&핑크색 을좋와함 ㅋㅋ

 

 

분홍색을 좋와하면 순순하다는데 ㅋㅋ 난 순수녀?? ㅈㅅ.. ㅋㅋ기도

 

 

준비다하고 아침일찍출근해서 카드찍구 검사실에서 멍하니 앉아있다가 빗자를려고 가위찾고잇엇음 ㅋ

 

 

그 300원짜리 빗있잔음? ㅋㅋ 꼬리긴 빗 ㅋㅋ 그꼬리가 불편해서 가위로 자를려고 가위찾다가 포장하는데로 갔음

 

 

근대거기에 그사람이 있는거임 흐흐ㅋㅋㅋ

 

 

그사람이랑 눈이 마주쳣음 ㅋㅋ 나는 눈을 피하고 가위를 찾앗음

 

 

 

 

 

 

 

 

 

그분 - " 뭐야? 나보고싶어서 이쪽으로온거야? ㅋ "

 

 

나 - " 뭐에요 ㅋㅋ 아니에요 가위찾으러 왓어요 ㅋㅋ "

 

 

그분 - " 에이~ "음흉

 

 

 

 

 

 

 

 

ㅋㅋ솔직히 포장하는데서 부스럭 소리가나서 일부러 가본거임 ㅋㅋ 혹시나 그사람이인가 하고 ㅋㅋ

 

 

왜 좋와하는사람이 있나 없나 궁굼하잔음? ㅋㅋ 나만그럼?? ㅋㅋ

 

 

결국 가위는 못찾고 걍 포기하고 일하기로햇음 일하는데 그 탈착이라는 것이있음

 

 

제품을 증착시키고나서 그제품을 꺼내는거임 라인인데 자동으로 내려가는거임 그걸 하고있는데  

 

 

그사람이 내옆으로오는거임 ㅋㅋ

 

 

 

 

 

 

 

그분 - " 야 나한태 안오게 다집어 ㅋ 알았지?"

 

 

나 - " ㅋㅋㅋ 같이해야죠 ㅠ "

 

 

그분 - " 내가 대신 트레이 하나씩줄게 걍 담어 ㅋㅋ "

 

 

나 - " 오키 ㅋㅋ "

 

 

 

 

 

 

 

나는 최대한 빨리집었음 ㅋㅋ 손이안보일정도로 ㅋㅋ 근대 그사람이 옆에서 자꾸 웃기는거임 ㅋㅋ

 

 

 

 

 

 

그분 - " 봐봐 더빨르지 올치 잘한다 ㅋㅋ "

 

 

 

 

 

 

난 웃으면서 탈착햇음 너무 웃어서 배가 아팠음 ㅋㅋ

 

 

점심시간에 밥먹고 언니1이랑 히터앞에 앉아서 얘기하고잇었음 ㅋㅋ

 

 

근대 그사람이 우리근처로 와서 전화하는거임 ㅋㅋ 왜 굳이 여기서 전화하는지 ㅋㅋㅋ

 

 

혹시 나볼려고 음흉 그러진않겟지 ㅠㅠ  하지만 그렇게 믿고싶음 ㅋ

 

 

일시작하기전에 휴게실에 잠깐 들렀다가 다시 검사실로가는데  그사람이랑 딱마주침 ㅋㅋ

 

 

 

 

 

 

 

 

그분 - " 너 눈왜그래?? "

 

 

나 - " 네? 아 이거 점이에요 ㅋㅋ "

 

 

그분 - " 아 점이야? "

 

 

나 - " 네 ㅋㅋ "

 

 

 

 

 

 

 

 

나는 눈옆에 좀 큰점이잇음 연한점 .. ㅋㅋ 별로 신경쓰이지않는점임 ㅋㅋ

 

 

아마도 눈에 멍들었는중알앗나봄 ㅋㅋ 뭐임 ㅋㅋ 날 유심히 지켜본건가 음흉ㅋㅋㅋㅋㅋㅋ

 

 

오늘 일이별로없다고 해서 포장하기로햇음 ㅋㅋ 그사람이랑같이하고잇엇음 ㅋㅋ

 

 

 

 

 

 

 

그분 - " 야 근대 너어디살어?? "

 

 

나 - " 전 여기다리건너면 바로집이에요 ㅋㅋ "

 

 

그분 - " 아진짜? 가깝네?? ㅋㅋ "

 

 

나 - " 네 ㅋㅋ "

 

 

그분 - " 그럼 우리집이랑도 가깝넼 ㅋ"

 

 

나 - " 어? 어디사시는데요 ?? ㅋㅋ "

 

 

그분 - " 나 **아파트 ㅋㅋ "

 

 

나 - " **아파트면 진짜가깝네요 ㅋㅋ "

 

 

그분 - " ㅋㅋ 퇴근할때 데려다줄까? ㅋㅋ 가까운데 ㅋㅋ "

 

 

나 - " 에이~ 정말요? ㅋㅋㅋ "

 

 

그분 - " 그럼 ㅋㅋㅋㅋ 윙크"

 

 

 

 

 

 

 

 

아 저 웃는 모습이 완전 행복함 부끄그사람은 차가있음 ㅋㅋ 퇴근할때 대려다 주면 단둘이 잇는거 아님? ㅋㅋ

 

 

더 애기많이하고 좋을것같앗음 ㅋㅋ 하지만 장난으로 그런말햇다는거 암 ㅠㅠ

 

 

그래도 행복햇음 깔깔

 

 

 

 

 

------------------------------------------------

 

 

 

벌써 4탄이군요 후 ㅋㅋ 하지만 계속 될듯 ㅋㅋ 아직도 사귀는건아니지만 설레임이 잇음 ㅠ ㅋㅋ

 

이건 따끈따끈 한 내용임 지금도 계속다니고 그사람과 계속 이런관계임.. ㅋㅋ

 

언젠간 사귈지도? ㅋㅋㅋ  응원해주센 ㅠㅠ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