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래가 아주창창하고 파릇파릇(?)한 중학생 남자입니다.
참고 지낼랬는데 어떻게 대쳐해야할지 몰라서요 도와주세요
여기 대세가 음슴체 인걸로 암 음슴체가 대충 어떤지 모르겠지만
모방은 해보겠음 다들 이해 부탁해요
흠흠 때는 2009년 이 개념상실놈들이 중학생이되어 만난 년도가 되겠음
일학년때는 이런애들이 어떤애들이 될지 감히 상상도 못했음
중3이 된 지금도 아주 기가막힐 정도임
처음엔 별 생각없이 지냈음 이때는 시대를 막론하고 모두 친하게지냈으니
하지만 때는 2학기 때부터임
애들은 막 담배를 피기 시작하고 흔히 인터넷에서 말하는 일진이 되어있던거임
그래도 난 상관없었기에 그냥 무시하고 학교를 잘 다녔음
중학생되기전엔 정말 예상도 못했음
어느날 한 노는애가 나한테 말을 거는거임
난 애들이 곤란한 부탁만 아니면 순순히 들어주는편임
그래서 모든 애들의 부탁을 순순히 들어줬음
친구가 뭐 좀한다기에 보러 갔는데 거기에 노는애들이 있는거임
난 상관하지않았음 그냥 내공연에 집중만 했음
하지만 문제는 공연을 다보고 나서임
다른 노는애들은 나에게 그렇게 나쁘게 보지않았음
하지만 어떤애가 내가 계단을 천천히 내려간다고
이렇게 말함
"아 씨x 빨리좀 못내려가나 안 그래도 담배 말려서 기분나쁜데"
지 담배 말리는거랑 내가 빨리 안내려가는거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다는건지
네이x 지식안에 에게 물어보고싶었음
이거 말고 또 한명의 개념상실 친구들 몇명있음
학교생활 하다보면 몇몇 유형의 애들이 있음 나의 학교생활탐색결과
1.친한친구
2.모르는 친구
3.그냥 아는애
4.부탁할때만 찾아오는애![]()
이런 유형이 있는데 진짜 필요할때만 찾는애는 싫음
우정도 아니고 뭣도 아닌 부탁을 막 해달라함
어느날 길을 가다가 학교아는애가 있는거임
남자끼리는 뭐 평소에 인사를 안하는 지라 인사도 안했음
그냥 눈만마주치고 가려는데 돈 있냐고 물음
난 없었음 근데 평소앤 말도 안거는 애가 막 친한척을 하는거임
이때 난 느낌이 팍왔음 이놈은 4번째 유형이라는것을
그런 생각 하다가 그냥 각자 갈길 갔음 근데
얼핏 뒤돌아보는데 그놈 지갑에 돈이 많은거임 ㅡㅡ
지돈은 쓰기 싫다는 거임 아 기분완전 상했음
우리학교는 노는애들이 20명이 넘음
몇몇은 호감인데 몇몇은 아주 마주치기도싫음
어떻게해야하나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