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짝사랑을 정말 해봤냐구요?
당신들의 사랑을 무시하는거 아니냐구요?
당신들이 그 사람을 좋아하고 정말 사랑한다면
용기가 없어도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야 되는게 말이 되는게 아닌가요
계속 무턱대고 그 사람만 지켜본다고 그 사람이 다가와준다는게 말이될까요?
그 남자나 여자가 신도 아니고 당신의 마음을 어떻게 압니까?
당신들을 무시한다는게 아니구
고백하세요 용기 한번 내는게 낫지않을까요?
또 차일까봐 걱정 하시는분도 계시는데
그렇게 용기가 없으세요? 나중에 당신보다 이상한사람이
당신이 사랑하는사람과 교제한다고 생각해보세요
후회하시겠어요? 안하시겠어요?
당신들은 용기가 없는게 아니라구요
대한민국 모든 남자분들! 여자분들!
정말로 사랑하는 남자나 여자가 잇으면 고백 한번 해보세요!
당신들은 할수 있어요 YOU CAN DO IT !
P.S. 욕하시는분 계신데 개념인이면 좀 알아들으셧으면 좋겟네요
상담도 해드리고 싶은데 댓글 적으시면 해드리겠습니다 바쁘지 않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