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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무슨 드라마인가요 ?

헐랭임 |2011.03.01 13:39
조회 81 |추천 0

 

안녕하세요?

가끔 톡을 즐겨보는 녀자임 ^^

제 얘기는아니고 ㅠ

주변에 너무 고민하는 여자가 있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써봅니당^^

 

저도 음슴체를 쓰겠음 ^^

 

그 여자는 이제 막 200일이 다되어가는 남친이 있음

하지만 그남자는 종가집 외동아들임...

나이는 좀 있음 20대 중후반? 하지만 대학생임

 

그 남자 집에선 정략결혼을 시킬 모양임!!!

이시대에.. 아직.. .ㅠㅠㅠㅠㅠ

 

이제 제가 아는 여자애를 A양  남친을 B군으로 하겠음!

 

A양이 B군과 사귄지 얼마 안되었을때도 집에서 소개시켜준 여자가있었음!

남자도 그런만남은 싫어하는 모양임

하지만 연락은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지 연락을 했고

A양과B군은 그거때문에 자주싸웠음!!

 

하지만 얼마전~

한.. 2주전쯤부터 연락이 잘 되지않던 B군

그래서 A양은 많이 고민을 했음

왜이러는지...

하지만 B군은 개강날 학교가서 말해주겠다 한 말 뿐!!

 

일단 A양은 그날을 기다렸음!

B군이 학교로 신입생 오티를 왔을때 연락이 왔음!

 

B군이 하는말이

어머니께서 갑자기 어떤스타일의 여자를 좋아하냐며

귀여운스타일? 청순한스타일? 머 등등을 물으시더니

B군이 A양의 스타일대로 귀여운스타일이 좋다고 말했다함

그러자 어머니께선 애교철철 20대초반의 C양을 소개시켜 주셨음

 

B군은 C양의 연락을 피하고 만남도 피하다

어머니께서 용돈과 차와 폰을 압수하심..

그래서 연락못했다함..

C양을 만나는 전제하에 다 돌려주겠다 하심..

그 만난다는 정확한 기준은 아직 모르나

남자는 강하게 하지못하고 미안하다 말뿐임

 

아! 어떻게 연락이 왔냐면 오티때는 어머니께서 폰을 주셨다 함!

C양은 B군의 자취방에도 짐을 갖다놓으려는 등

그리고 B군의 같은학교 같은학과로도 들어올수 있다는 등 그런 계획이 있음..

애교가 엄청 많은 C양은 B군을 오라버니~라고 부르며 잘 따라다닌다고 함

 

A양과 B군은 같은학교임....!!!

A양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 함!!

 

저도 대충답은 나오나.. 다양한 의견을 듣기위해 이렇게 써봅니다!!

톡커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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