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의 종지부를 찍으러합니다...
전 20살 흔남입니다
아....... 9개월째 짝사랑을 하고잇내요
더이상은 못하겟어서 이제 고백하려고 합니다.
이 아이를 만난지는 4년정도 됫네요..
그런데 갑자기 1년전 여름에 부쩍 친해저서
많은시간예기도 하고 거의 매일 예기를 하네요
저번 추운 겨울에는 같이 가다가 여자아이가 절 껴안아주기도 하고 많은 에피소드가 잇네요
그런데 여태까지 질질 끌고 왓어요.........
많은 남자분들이 고백 못하는 거중에 하나가
고백햇다 차이면 그아이 친구로도 못 둘꺼같은 그 거 때문이자나요....
저도 그래서 일케 몇개월까지 질질 끌어버렷어요
하지만 이제 이렇케 바보같이 잇는거보단
고백하는게 낳을꺼같아요
그런데 제가 고백을 해본적이없어요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까요....
이바보가 하려는데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