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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유증

김태희 |2011.03.01 22:48
조회 117 |추천 0

이렇게 어중간한 휴일은 참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암튼 어제 커플 누나,형과의 모임에서 떳떳하게 재미있게 놀다가 왔습니다. 후후

 

신천에서 길잃어서 미아될뻔했고요. 근데 약속잡은 누나 형도 길 한참 해매더라 쿠쿠쿠

 

커피숖에서 자료정리 하고 있었는데 보슬보슬 내리는 비 보니까 기분이 묘했던거 같음.

 

1차 갈매기살집.........  왜케 맛있던지 시키고 또시키고 맛있게 먹었고 술도 잘들어가고 아싸~~

 

2차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면서 맥주 마셨는데 맥주보다도 뻥튀기가 너무 맛있었음

      (코트주머니에 뻥튀기 있더라 언제 넣었을까 ㅋㅋ)

 

3차 횟집들어가서 먹은 대하!!! 누나가 뜨겁다고 잘 못까서 까줬는데

      거기서 뽀뽀가 나온거 같음

 

      형이 날 매장시키려고 글을 썼던거 같은데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런 뽀뽀 아니에요 저는 순수함

 

      형은 쿨하다고 말하지만 아까 네이트온 말걸었는데 대답을 안해 ㅋㅋㅋㅋㅋㅋㅋ

 

사무실에 다시 들어가서 침대에 누워 잠자고 일어나 자료정리하고 집에왔는데

 

점심먹고 또 자고 일어나니 저녁이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갔습니다.

 

끝으로 요새 참 모임에 많이 나가면서 맛있는거 많이 먹어서 좋은데 자꾸 살이 쪄서

운동을 다시 시작했는데

 

 

이사진 보면서 지금 라면을 먹고있어 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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