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흫흫흫 나의 둔스토리 (둔드리둔드한 둔한 나의 이야기)

둔스토리 |2011.03.01 22:54
조회 277 |추천 0

핳ㅎ핳핳핳핳핳핳하핳핳핳 미쳐간다고 머라하지마세요/..................... 거의 다쓴거 백스페이스 잘못눌

 

러서 날렸습니다.................핳핳핳 30분에 걸쳐서 썼는데 나의 흰수염 대머리 독수리(멍미??) 타법으

 

로 열쉬미 쓴거슬....쨌는 다시 써야겠죠....흫흐흫

 

저는 이제 질풍노동????의 시기에서 방황하는 소리꾼...이 아니라... 중3이 되는 꽃다운 청춘 핳핳핳 사랑

 

이 꽃피는 흔남입니다.....(15년 모태솔로.....마법사가될거야 크리스마스에 한파가 또 몰아치길.....커플지

 

옥!!!!솔로 천국!!!! 솔로들에게 힘을 줍시다!!)

 

저는 어렸을때의 둔함이란...... 멋짐.....지금은 나아졌어요~!(대신 건방증 크리....쿨럭!!)

 

그럼 시작할께요~!  출발~!(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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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쓰기 싫어진다..... ctrl+c하려다 노트북의 fn눌러서 내용 날리고 또다시 쓰는중,,,,쓰~~~읍.....

 

대세는 음슴체!!!

 

저는 그때 자라나는 쌔싹!! 파릇파릇한 무개념 초딩이였슴(개념초딩도 실존하지만 나는 무개념~)

 

전 그날..... 핳핳핳 몇번째쓰는거여.....흙흙흙...쨌든/..... 전 그날 가끔 일어나는 둔게이지.....포화상태

 

실내화가방을 손에들고 찾는 긔욤긔욤한 짓을 저지르고 잇었음......

 

실내화가방이 손에 존재한다는거슬 자각하구...... 호로동동 (가명....응? 사람아니자나??)초등학교에 형이

 

랑 아ㅎ힣ㅎ흫ㅎ햏ㅎ 하묜서 가고 있었음.......(흙흙 내가 떠나고나니깐 SHOW ME THE MONEY로 잔디깔

 

고 업글시킨 나뿐학교...)

 

흥흥흥 저는 오늘따라 오는중에 갑자기 가벼워진 몸을 이끌고 학교에 도착했슴........

 

두둥!! 그때 저의 둔게이지가 폭발하는것을 저는 눈치를 채지 못했음....둔하늬깐....

 

학교에....도착하니..... 실내화 가방을 놓고왔는지...... 손에 없었음...... 형은 나를 버리고 가져오라며,,,,,

 

혼자 보냈슴...(유괴범은 무서버라....) 난 줘도 안잡아갈라나......

 

쨋든.....흫흫흫 터덜터덜 집으로가려고 교문 밖을 보는데.....두둥!! 거무튀튀한 물체가.........ㄷㄷㄷㄷㄷ

 

짐작하셨겠지만 제 실내화 가방이였슴!!! 몸이 가벼워진 원인인가.....쿨럭!!!

 

아...그때 그 떨군 가방을 줍는 기분이란(애들이 쁘띠헤서 안주워감...)...... 아직도 쁘띠쁘띠함......흙흙

 

저는 그것을 주우면서 줍는것을 보는애들은 그러려니....해도..... 내가 떨군것을 본애들이 어떤생각을 했

 

을지///// 흙흙 너무 상콤함.....이건뭐  ㉥ㅅ도 아니구....ㅜ.ㅡ(여기까지 썼는데....짜증나서 요약,,,)

 

그렇게 학교에 들어갔슴........잠시만요....

 

이거 어케끝내지.....흫흫

 

핳핳핳 싸UI눨느 UI넌 그럼 끝....

 

톡이 되려면 자고올께여....

 

핳핳핳 오늘 아뒤만드렀는데

 

흫흫흫 톡대면 내 머리 긴머리에서 짧게 자른 사진을 둘다 공개함....)

 

이 사이트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 어디서할지 투표하구있데

로그인 안해도 투표가능하구요

홈페이지 들어가면 왼쪽 메뉴쪽에 투표하는곳 있어요

거기에 3번째 평창(PyeongChang) 투표해주세요~

일본애들과 프랑스 애들이 프랑스에 투표한다하네요

제발좀 5초동안이라도 시간투자해주세요 ㅠㅠ

이글좀퍼트려주세요!!!!!!!!!!!!!!

한국인의힘을보여줍시다!!!!!!!!!!!

http://www.gamesbids.com/eng/index.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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