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에 뚱뚱하면 자살하라는 사람들 보지 말라매 ㅋㅋㅋㅋㅋ
근데 너도 똑같애
내가 덧글로도 썼지만
나 많이 나갈땐 88키로 까지 나갔다가 적게 나갈땐 50키로까지 나가던 사람임.
지금도 계속 왔다갔다 하고있고.
많이뺄땐 10키로 20키로씩 뺌.
3일에 5키로씩도 뺌.
5키로 뺐다고하면 우와앙 하는 사람보면 신기함.
걍 빡세게하면 되는데 뭘 우와앙까지 하나.
근데 넌 지금 4키로 뺐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 매도하는데.
몇일전에 톡된 언니 못봤어?
사람마다 각자 사정이 있는거야.
가난한 사람들 다 가난 면제해주고.
뚱뚱한 사람들 다 살빼주고
니가 그렇게 할수있지 않으면 걍 가만히 있어.
너야말로 뚱뚱한 사람들 상처 주는거야.
엄청 흔한 얘기인데 못들어봤니?
다이어트 해서 얻은 그 날씬한몸.
6개월 유지못하면 니몸 아니다?
내가 유지를 못해서 자꾸 요요 되거든 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그렇게 걱정안해. 또 뺄꺼니까^^
물론 건강에는 안좋겠지만. 뚱뚱한 채로 있는것보단 나으니까.
그리고 한때는 뚱뚱하면 이쁜 옷도 못입고 남자친구도 없고 블라블라
좀 우울하던때가 있었는데
그때가 언제였냐면, 한약다이어트로 우울증 걸렸을때 ㅋㅋㅋㅋ
(여러분 다이어트 너무 심하게 하지마세요 정신도 아파져요)
근데 나
나보다 날씬한 친구도 많고 예쁜친구도 많지만
나처럼 남자친구 잘 사귀고 그런 애는 없어 ㅎ;
오히려 그 친구들중에 모태솔로 있구 이렇지.
지금은 항공계쪽에 있는 남친이랑 잘 사귀고 있고.
내가 항상 친구들에게 말해주는게
무조건 자신감을 갖고 무조건 당당해지라는거야.
뚱녀? 어때. 흔녀? 어때.
자기 자신에게 자신있고, 당당하면 누가 못나다 손가락질 하겠어?
더 가십이라는 락그룹이 있어. 거기에 베스 디토란 여자 검색해서 봐봐.
항상 나도 내 남자친구도. 내 친구들도
아무리 겉모습이고 밖에 보이는 스펙이 쩔더라도.
머리속에 든게 진짜라고 생각하거든.
겉모습은 얼마든지 고칠수있음.
스펙? 만들면 됨.
하지만 머리속에 들어있는 메인보드는. 절대 고칠수없음.
진짜 피를 토하는 노력이 있으면 고칠수있을진 모르겠지만.
물론 니 글 하나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빡친 나두 아직은 부족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니 4키로 뺐다고 남 비난하는 그런 사상은
꼭 고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