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그래요 동생은 발달장애 2급 자폐아 입니다.
92년생 이제20살에 남자라면 당연히 하는 그것,,
병역신체검사 안내문이 날라왔더군요..
대수롭지 않게 그냥 전화만 줘도 됀다길래
최근에 전화 했더니 제2국민역,,판정을 받았습니다..
동생은 버스도 못타고 자기만에 정신세상에 사는 아이한테 말이죠,,
그걸 보고 어이가 없어 가지고 우리나라 군인이 모자란다 모자란다 말만들었지
장애인까지 이렇게 꼭!
이런식으로 해야하는걸까요?
병무청에 전화 해서 따지니까 이미 판정난건 되돌릴수가 없다고하더군요,,
군청에 민방위담당자한테 물어보라구나 하고
우리나라 병무청 이딴식으로 일을 처리하고 나라에 녹을 먹는 사람이란게
참 쉽구나 ,..란걸 느꼈내요
리플이 많으면 인증샷도 남기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