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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물갔나? A형남자의 "A형남자이론?" 3탄

돌연변이A... |2011.03.03 01:34
조회 5,066 |추천 5

hello everybody?

에이형의 썸남을 두신 여자님들과

에이형의 짝사랑남을 두고 계신 여자님들과

에이형 예기한번 읽고 싶은 에이형님들과

그냥 심심해서 오신분들 등등등

안녕하세요?

- 나름의 공식 인사법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뭐 2탄도 흥행하지 않았지만 많은 고민상담을 요청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ㅠ_ㅠ

고맙습니다, 전 그게 더 좋아요!!!!!

일단 고민 상담은 이번편에서 다루면 너무 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이번 글에 쓰지 않고 이거 쓰고 바로 쓰는 다음편에 할꼐요!!!(올리는 순간 쓰기시작할꺼에요!)

-그리고 네이트온 말해 달라는 분! 괜히 댓글로 공개해달라는 것인가요?...ㅠ_ㅠ

따로 집을 지으시거나 쪽지 보낼수 있게 해주시면 네이트온 예기해드릴께요!!

저도 소심한 에이형이랍니다 ㅠ_ㅠ 네이트온을 그렇게 마구 풀어놓지 못하여요...ㅋㅋㅋㅋㅋㅋㅋ

 

==================

자자 서론은 이제 됫구 오늘의 글로 들어갑니다!!!

일단 항상항상 주장하는 핵심!!

꺠닳음을 얻었거나 경험을 얻은 것들에 대해서 만큼은

굉장한 자신감으로 선천적인 소심함을 가진 우리들을 앞으로 나서게 할 수 있다!!

저의 모든 이론과 이야기들의 중심이고 핵심이랍니다!!

이것만 이해하고 응용한다면 이미 당신은 에이형 남자를 다루는 마스터...!!

 

그리하여 오늘의 주제는 저번 편에서 소개된 소심형 A형남과는 다른

여자관계에 활발한 A형에 대한 이론!!

자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일단 예전에도 살짝 말씀드렸지만 친구하기는 정말정말 쉽지만

남자친구 만들기는 정말정말정말 어려운 것이 활발한 A형입니다..... ㅠ_ㅠ

 

하지만 또 활발한 A형에도 두가지가 있으니!!!

고백을 하는 형태와 고백을 하지 못하는 형태가 존재합니다.

 

고로 이말은 무엇이냐......

첫번쨰의 고백을 하는 형태는

정말 불타는 썸씽이나 저의 응용글등을 보신분....? ㅋㅋㅋㅋㅋㅋㅋ등을 통해 여튼!!

고백을 하게 되었고, 여성의 승낙을 겪어보신 분일 확률이 90%%%%!!!!!!!!!!!!!!

 

이 또한 첫번쨰 고백에서 승낙을 얻어보았기에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여자에게 고백하면 승낙 받을 수 있다는 꺠닳음을 얻은 것입니다...

10%의 부류는 그냥 진정한 돌연변이들인것이죠.......?

여하튼 썸씽의 남자분이 이 부류에 속하신 다면 너님은 썸씽이라 느껴지는 남에게

그냥 두번쨰 글 처럼 살살 달래주면서 돌려말하고 직접적 말하기를

반복재생 좀 해주시면 그 남자는 그냥 너님꺼...

 

문제는 문제는!!

두번쨰부류............정말 크나큰 오류와 문제를 통해 여성님들에게 고통와 아픔을 드리는 부류죠 ㅠ_ㅠ

저도...이쪽...부류....(죄송해요,...여자님들......아휴)

 

이성의 친구는 많이 존재하고 만들지만 썸씽관계를 알아차려도 고백을 하지 못한다.....

사실 이 부분은 내 자신이 이쪽 부류이기에 정말 오차범위 플러스 마이너스 3%로 대변 할 수 있어....

사실 이런 부류에는 짝사랑과 고백을 통한 크나큰 아픔을 가진 부류일 확률이 많아...............

한마디로 첫번쨰 부류와는 다르게 고백에 실패했던 부류인것이지 ㅠ_ㅠ

 

나님이 우리 부류님들 대변겸 신세 한탄..?..내 이야기 쪼금만 할꼐......

사실 나님은 좀 크게 실패했었어.... 그렇다고 반대쪽 여자님께서 가지고 놀았던 그런게 아니라 나 혼자 꽤나 많은 준비를 했었고 목표를 달성하고 고백을 했는데 뻥뻥뻥차였어................

그떄 그 목표들이 몸무게 20키로 감량과 옷 스타일 변신이었지...........

모두 달성했었어 다이어트 성공했고(그때 다이어트 글로 카페고리 헤드라인을 했었어...지금은 지웠지만..)

옷 스타일 변신은 그떄를 계기로 지금은 패션디자인과에 있을 정도이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분에게 고백하기 위해 고백을 위한 동영상을 제작했었는 데.....

15일 정도를 동영상 제작을 공부했었어 ㅠ_ㅠ

그떄의 열공으로 고등학교때는 학교 대표로 UCC대회에도 참가했었지........

(결과가 좋지는 않았어.....부끄ㅋㅋㅋㅋㅋ 학교 대표에 의미를 두는건안될까....?)

 

그렇게 나는 다이어트 + 옷 스타일 + 동영상에 약간의 데이트등을 통해서 고백하자는 확신을 가졌고

고백했고.............................................차였어................. 이게 나의 중3의 고백 추억이야......

 

그떄로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나서 영화를 보며 데이트 등에 많은 것에 나혼자 확신을 느꼇고

다이어트, 옷스타일, 동영상등을 준비 할 만 큼 정말 좋아했었어 ㅠ_ㅠ......

 

이렇게 이런 큰 한방에 저렇게 준비해도 안 된다는 깨닳음과 경험은 이런 글을 쓰고 있는 나조차에게도 부정하지 못하는 가치관으로 자리잡아버렸어..........ㅠ_ㅠ 그렇게 나는 중3 말기 이후로 여자친구를 한번도 못 사귀고 그냥 이성친구와만 재미나게 놀고 있어....(난 아직 어려..청소년은 아니지만..어려 나는..)

 

이렇게 나는 이성친구를 만드는 데는 거리낌이 전혀 없지만

여자친구를 만드는 데에는 따른 고백에 대한 엄청난 공포감을 가지고 있어..............

사실 얼마전 여러명 만나는 자리에서 그 친구를 만났는 데, 그 이후로 그 친구가 내가 고백했던 것에 대해서는 아무에게도 말안했지만, 나에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지는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예기하고 있다는 걸을 알고는 한번 더 상처를 입었었어 .....지금은 더 누군가에 썸씽이 무서워 ㅠ_ㅠ

나님은 그분에 의해 얻은 여러가지들을 통해 고마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말이야.......하아....

 

ㅠ_ㅠ 신세한탄하다 보니 내 말이 너무 길어져버렸네 ㅋㅋㅋㅋ....?

이제 부터 그럼 나름의 우리 공략법을 생각해볼께!!

나의 상황은 내가 생각해도 좀 극단적인 상황이야!

이 부류가 힘들긴 하지만 나 같은 사람은 많지 않으니 걱정마시고 공략법을 생각해봅시다!

 

사실 이런 나에게도 얼마전 고백까지 갈 뻔 했던 썸씽이 한번 있었어...

물론 다 준비하고 마지막에 실행을 하지는 못했지만............

그때 잠깐 떨어져있어야만 했던 그 일이 없었다면 나는 분명 고백했을 꺼야!!

그 여자님과의 썸씽관계에서 내가 끌렸던 것들을 토대로해서 나름대로 정리해볼께!!

 

그 여자님 한살 동생이었는데 나에게 굉장히

열린 대답을 많이 했었고 그 말에 뜻은 말 안했어.

그러니까 하나 생각나는 대화가 있다면

"오빠는 왜 여자친구 없어?"

"나는 그런거 그냥 안 만들려구."

"그래, 그냥 만들지마."

"그렇지 역시?"

"...."

마지막 침묵과 함꼐 그냥 웃더라구, 이게 무슨뜻인가....문간 그냥 침묵으로 지났었어.

에이형인 나에게 썸씽에 대한 거부감을 가진 나에게

처음으로 "이녀석은 뭐지?"하는 생각을 들게한 대화였어, 저게....

 

분명 말은 여자친구 같은거 만들지말라고 예기했지만, 그것에 대한 확실한 대답은 하지 않았어..

저것이 진정 직적접 말하기와 돌려말하기의 엄청난 조화.......

모범 답안을 보고 크리에이티브한 답안을 만들어낸 천재의 답안이지......

 

정말 그냥 평소 이성친구와 놀던 것 처럼 놀고 길을 가며 예기할때 상황이었어......

저런 말은 하나의 주제로 몰두할수있는 환경보다는 말 돌리 꺼리가 많고,

걷는 것에도 집중해야하는 것과 같은 약간은 산만한 분위기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아!

 

만약 저 주제에 몰두하는 분위기였다면, 저 이후의 어색함은...........말로 설명 못 할꺼야......

직접적 대답을 하고 잽싸게 말을 돌려버려 그리고 되물었을 때 대답하지 않음으로써

직적접 대답 그 한마디는 돌려말하기의 효과까지 얻게 되는 것이지!!

 

그리고 두번쨰.....

이것은 에이형남을 상대하는 여자님들에게의 필수품.........적극적 태도..........

적극적 행동이 아니야, 절대 절대. 태도!! 태도!! 태도!!

 

행동은 움직임, 태도는 자세라고 말할 수 있지?

일단 하나를 말해주자면 두가지 모두 에이형에게 어필은 할 수 있고....진전도 있을꺼야..

하지만 적극적 행동에 해당하는 적극적인 스킨쉽등은

에이형과의 관계의 결말이 빨리지고 좋지 않을꺼야....

에이형 남들은 일단은 그런 적극정 행동들에대해 동경심과 존경심을 느끼게되고, 여자님은 어필에 성공

하지만 만나고 나서 에이형들은 가끔씩 고뇌에 빠져,

이 여자 사귀기전에 나한테 그랫는 데......... 나한테만 이런게 아닌건가?

하는 결과를 가져올꺼야..................... 연애가 시작됫다고 해도 쉬운연애는 아닐꺼야..

사실 이런 과도한 스킨쉽은 사귀기 전부터 하는 사람도 많지 않겠지?

클럽과 나이트가 아니라면..? 물론 클럽이나 나이트에서도 다 그런건 아니에요!!!!알아요!!클럽 좋아해요!!!

(이성 친구들과 서로 다른 이성들과 터치를 막아주며 음악만 즐기다가 온 답니다!!나이트는 아직..)

 

그럼 스킨쉽말고 적극적 태도란 무엇이냐!!

그야말로 자세와 표정등이야.

정말 너님이 에이형남을 좋아하고 있다면 이미 표정과 자세는 연습할 필요도 배울 필요도 없어...

단지 그냥 너님의 자세와 표정을 숨기려고 하지마!

 

아무리 눈치와 감이 다른 남자에 비해 좋은 에이형남들이라해도 좋아하는 감정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야.............. 마음을 들키는 것을 싫어하는 우리로써 할말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마음을 들켜주실 필요가 있어요 ㅠ_ㅠ............

마음을 들켜주시는 것과 함꼐 우리에게는 이 여자 만날 수 있겠다는

깨닳음과 자신감을 주시는 것이랍니다!

 

정말 돌려말하기와 직적접 대답의 조화와 적극적인 태도만 살짝쿵 보여주신다면

우리 에이형 남들은 어느 세 자신감 넘치는 너님을 친구로만 생각하지 않는 남자가 되어

너님에게 다가가려고 할 것입니다!!

 

정말 제가 제 자신을 통해서 알아요.

무진장 핑계를 많이 대면서 너님을 만나려하는 모습을 보게 되실 겁니다.

 

그리고 그 핑계꺼리까지 적당히 적당히 만들어주신다면 너님은 진정한

활발한 A형 남자 마스터!!

 

화이팅!!!

 

 

다음주제는 어떤 것을 써볼까나..........(원하는 종목 말씀 쫌.....)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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