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자친구가있어요..
저는 지금 교대다니고있구요
내년에 임용고시 볼 예정이에요,,,']
남친은 현재 의사인데...... 너무 바뿌고
처음엔 너무잘해줫는데
요즘은 바빠서 그런지 예전 같지 않네요..
제가 어쩌다 지방교대를 오게되서
학교근처 아파트를 얻고 학교를 다니고있는데요
남자친구도 이 근처에 있는 보건소에서 근무를 하고 잇네요
그래서 저희 아파트에 집을 구했어요
남자친구 집 베란다에서 저희집이 보여요..ㅠㅠ
조금 스토커 기질이있어서 첨에 친구들이 지금 남자친구 만나지 말라고
충고해줬는데...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집착도 심해지고
절 너무 구속하려해요 ㅠ ㅠ
저도 구속하는거 너무 싫어해서 남자친구랑 자꾸 싸우기만하고
저희 부모님도 의사남자친구 만나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남자친구랑 나이도 많이 차이나는 편이라
부모님이 너무 반대하셔요..../]
그러다 얼마 전 저의 전 남자친구한테 연락왓네요..
이번에 행정고시 붙어 5급 공무원이 됬다면서
저보고 그동안 못해줬던게 너무 미안하데요
보고싶다며 다시잘해보자하는데
저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땐 공부도 하고 너무 심난해서 저한테 못해줬떤거라는데
저는 그 말을 믿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사실은 전 남자친구는 정말 사랑해서 사겼엇찌만
저한테 너무 소홀한 모습에 실망하고 헤어졌었거든요..
지금 남자친구는 절 너무 구속하려해요....
여러분은 저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건가요?ㅠㅠ
충고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