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해야돼?
보고싶은데... 볼수있는 상황은 아니고...어떻게 머물르고싶지만... 너의 마음은 예전같지않은거같으니까...하루가 지났어... 너가 나한테 이렇게 말해줬지... "만약 내마음이 너한테 돌아간다면 돌아갈께..."블로그도 봤어... 보아의 한별을 포스팅해놓고 가사부분중"안녕이란 그 말, 흔해빠진 그 말그 말 한마디에 많고 많았던 웃음과 눈물을 묻고
거짓말처럼 그 어떤 일도 없었다는 듯 살아질 수 있을까.
It's so damn hard for me to let you go
you know I can't let you go
no I can't let you go"를 포스팅해놓고 나한테 들으라고한거같아...
나처럼 너도 나 못보낼꺼라면... 왜 이렇게 힘들게 나를 붙잡는건데...연락하고싶어 나도. 근데 너가 싫어할까봐 못하는거야.예전처럼 챙겨주고싶어, 근데 너가 싫어할까봐 못하는거야.어떻게해야돼? 그냥 보내주고싶어도 너가 나를 못보내니까 나도 너를 같이 못보내잖아...기달려주고싶어. 근데 너가 안돌아올까봐 내가 기달리지도 못하는거야.어떻게해야돼... 너란 여자... 내인생에 모든것인 내여자... 어떻게 해줘야 너가 행복하는데...
토커님들. 아니... 여자 토커님들~ 저는 지금 고민에 빠졌어요...이여자는... 지금 저에게 마음을 접어버렸다고 하지만, 저를 다른사람에게 보내지를 못하고있어요... 아직까지 저에게 자기곁에 머물러달라고...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머물수도없고... 보내지도 못하는 이상황을... 어떻게해야될까요....연락을 하고싶은데... 이사람에게 나의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고싶은데...매달 4일날 내가 평생있어주겠다고 약속장소에 기달린다고했는데... 너무 멀어서 못하겟어요. 지금이라도 가서 기달려주고싶어요.이 여자는 제가 더이상 자기의 1번이 아니라고해놓고... 저를 이렇게 못보내는데... 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