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서 올려다본 인터컨티넨탈. GM대우가 GM코리아로 사명을 바꾸면서
산하 브랜드 중 하나인 쉐보레를 한국에 런칭했다. 그 런칭 행사의 일환으로
코엑스에서 옆 인터컨티넨탈 벽에 쉐보레 브랜드와 카마로, 올란도등의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건물이 꽤 큰데도 불구하고 Spot light도 아닌 프로젝터로 쏘는데 생각보다 해상도가 괜찮아 놀랐다.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도 볼 수 있다.
코엑스에서 올려다본 인터컨티넨탈. GM대우가 GM코리아로 사명을 바꾸면서
산하 브랜드 중 하나인 쉐보레를 한국에 런칭했다. 그 런칭 행사의 일환으로
코엑스에서 옆 인터컨티넨탈 벽에 쉐보레 브랜드와 카마로, 올란도등의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건물이 꽤 큰데도 불구하고 Spot light도 아닌 프로젝터로 쏘는데 생각보다 해상도가 괜찮아 놀랐다.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