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금 전세를 살고있어요 집주인이 집을 팔려고 내놓았져
오늘 집 보러 오신 아주머니가 있었네요
집을 둘러 보고 이것 저것 물어보더니
갔다가 다시 오셔서
수도물을 틀어 보시고 보일러에 대해 물어보셨네요
보일러는 잘되냐고 방은 뜨겁냐고 전 그냥 사실대로 말을 못하고
괜히 보일러 안좋다고 하면 방이 안나가서 집주인이 머라고 할까봐
잘된다고 애기했어요
애기를 해놓고 보니 제가 실수한것같아서 그런데요
만약 그 아주머니가 집을 계약하고 나서
보일러가 잘 안되는걸 알게 된다면 이걸 걸고 나한테 배상해달라고 할수있는건가요??
제가 보일러가 잘된다고 애기한건데 사실 보일러가 잘안돼서 보일러를틀어도
방바닥이 그저 미지끈하건든요
제가 말을 안할걸로제가 보일러수리비를 배상해줘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