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간의 외로운 짝사랑.
오직 그녀하나만 바라본 나.
이제 다가오는 3월14일 종지부를 찍겠습니다.
여러분들. 저에게 힘을 주세요.
당당히 그녀에게 다가가
고백하겠습니다.
남자로 태어나
그녀만을 사랑하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제발...
제 곁에 그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여러분!
지난 4년간의 외로운 짝사랑.
오직 그녀하나만 바라본 나.
이제 다가오는 3월14일 종지부를 찍겠습니다.
여러분들. 저에게 힘을 주세요.
당당히 그녀에게 다가가
고백하겠습니다.
남자로 태어나
그녀만을 사랑하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제발...
제 곁에 그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