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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빠져사는 뇨자운동인생

핑퐁인 |2011.03.04 09:46
조회 207 |추천 0

 

제가  탁구라는 운동을 시작한게  26살부터였어요..

 

젊기에 주위 아줌마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실력이 나날이 일취월장~~~

 

6년이 지난지금은 웬만한 아줌마들 다 제껴주시고..

 

자랑은 아니지만 ㅋㅋ 제가 운동하는 지역에서는

 

다 알아줍니다.. 시대표도 뛰다보니.. 훔훔

 

시합을 나가면~~~

학생  이름이 모야?  학생이지?  학생 학생 학생~~~ 

이란 소리도 마니듣고.. (동안강조)

 

잘친다며 이름도 물어봐주시고

 

나름 스타의식? ㅋㅋㅋ

 

지금은 아저씨들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중입니다.

 

나름 운동에 빠지다보니 일상 생활이 운동위주로 돌아갑니다.

 

월:탁구 화:탁구 수:탁구 목:탁구 금:탁구 토:탁구동호회활동 일:시합

 

ㅋㅋ 왜 늘수밖에 없는지 아시겠쬬?

 

동호회활동하면 좋으 인연이 생기겠지.. 하시고 활동 하시려구하는데요

 

절대 안생겨요~~ ㅋㅋㅋ

 

뭐 그건 아니구요..  이종목의 특성상 고령화가 많다 보니..ㅜㅜ

 

제주위엔 유부남 유부녀들 뿐이시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많아요..

 

그래서 인제 .. 새로운 운동을 접해볼까 합니다.

 

ㅋㅋ 볼링으로 고고씽합니다...~~~

 

 잼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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