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돈주고 즐겁게 마시는 술자리 더 즐겁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또 알바를 구하시는분들도요.
제 남자친구가 호프집에서 일을 하는데요.
그 호프집 정말.............남자친구가 곧 그만둬서 올리게됐습니다.
사장이 주방에서 안주를 만들고 남자친구가 술, 서빙을 합니다.
그사장 꼴초입니다. 담배입에 물고 그손으로 안주만듭니다.
주방엔 담배냄새가 가득..................................................................
가게오픈때 한번갔었는데 어제손님이 먹던 안주가 바위에 그대로 방치되있더라고요.재탕........
저도 몇 번 먹으러갔었는데 모르고 먹어서 정말찝찝합니다.
미성년자구분없이 돈만된다면 다받는 가게.
나중에 들은 얘긴데 남자친구한테 이상한계약서를 쓰게 했다는군요.
제 남자친구가 조금 바보같은면이......그만나오라고할때까지 계속나가야하는.....
어기면 일한 돈을 절반만 준다더군요. 그앞 알바들도 그 이상한 계약을 어기면 돈을 절반받고 나갔다더군요.
저도 알바를 할때는 집에 같이갔는데 퇴근시간이됐는데도 손님이 있으면 보내주지도않습니다.뭐 이건 저도 이해합니다.
같이 집에 가고있는데도 칵테일손님이나 자기가못하는것이 있으면 다시 가게에 일하러 오라는 개념없는 사장입니다.
낮에도 자기가 가게오픈준비가 귀찮아지면 사람을 오라가라하라는 개념없는 사장입니다.
저 사장한테 남자친구랑 연락하지말라는 소리까지들었습니다. 무슨 남자친구엄마도 아니고 저희 양가부모님 허락다 받고 교제하는 중인데 자기가뭔데............하 정말..........저런년이랑사귀냐는등........
알바구하시는분들 참고해서 가지마세요. 정말 일하면서 노예도 아니고 그게무슨...............
정말 가지마세요. 알바를 할려는거지 노예가 될려고 일하는건 아니잖아요.
제 남자친구 좀 바보같아서 답답해서 제가 글을 올립니다.
남자친구와 싸워서 남자친구 부모님이 남자친구일하는데 가서 남자친구를 데리고 오래서 갔더니
믿지도않길래 부모님과 통화도 하게 해드렸습니다. 근데 나가라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무서워서 나왔습니다.
아버님과 통화중인데 자기가게밑 길에 서있었다고 멱살을 잡고 저를 질질끌고다녔습니다.
사람들이 다 구경하고 정말 수치스러웠습니다....................................
사장이 정말 개념상실입니다. 그런사람이 가게를 한다니 정말 음식관리부족에 개념부족에......
너무억울하고 저같은 일 술먹다가 기분 나빠지는일없었으면해서 글올립니다.
모든 분들이 즐거운 술자리 가졌으면하는 바램입니다.
그런가게 서면에서 빨리 없어졌으면합니다.
서면 대한 CGV 와바 뒷골목 맞은편입니다.
모두 조심하세요....................정말............글로는 다표현할수가없어 죄송합니다.
겪어보신분들만 아실듯....................................
제가 몇주전에 올렸던 글입니다.
요즘은쥐덫설치중이랍니다. 개념없는사장 쥐가 무서워서 주방에 못들어간답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