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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받으면 몸이 변한다.

먼훗날 |2011.03.04 16:03
조회 869 |추천 1

사랑과 애정을 받으면 우리 신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떤 변화를 일으킬까?

 

충북대 수의학과 김을배 교수팀은 5주간에 걸쳐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얼마나 증가하는지를 보기 위한 실험읋 했다.

 

먼저 토끼를 여덟마리씩 네 그룹으로 나누었다.

애정을 준 실험군에는  함께 놀아주고 안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고, 안은 채 먹이도 주었으며 사육실도 청결하게 유지했다.

 

스트레스를 주는 실험군에는 늑대 소리를 들려주고 사료를 그냥

부어주면서 우리를 손으로 치고 괴롭혔다 

 

세번째 실험군에는 먹이에 콜레스테롤 2%를 섞어주었다,

 

마지막 실험군에는 아무런 애정, 스트레스 콜레스테롤도 첨가하지 않았다. 

 

토끼는 강아지나 고양이 보다 친밀감을 잘 표현하지는 않지만

자극을 원하고 호기심이 강한 동물이다. 그래서 친밀감이 충분히

전달되면 손에다 먹이를 주면 맙다 먹기도 하고 안아주면 잠을

자기도 하고 친밀한 사람한테는 기어오르기도 하는 현상을 볼 수 있었다.

*************아침향기 중에서************

                  내일 계속 합니다.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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