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입생 ot때 친구는 임원이라서 가야하는데 저를 데리고 갔어요.
가서 보다가..
문자가 왔더군요.
다른친구가 피자사준다고.......
저는 그걸 보고 임원친구에게 말하고 갔습니다.(임원친구는 여자)
가서 친구랑 , 자취 같이하는 친구랑 노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자기 빼고 노니 재미있냐고....'
이렇게 시작된 말싸움은
결국 서로를 친구로 생각하는게 맞는지 까지 갔어요.
그 애는 제가 자신을 그저 넷친구로만 생각하는거 같다고 하고....
그러다가 오늘 제가 네온에..대화명을 잘못쓰는 바람에....
더 심각하게 되었네요.
어장관리 이야기도 나오고..
(전 어장관리할 여자도 없는데 말이죠.ㅡㅡ)
자기가 주의하란 말 3가지도 기억못한다고 하고..(기억못함)
그렇게 싸우고............
이제 서로 말걸일도 없게 되었네요.
하아.........
마음이 심란하네요..
많이 좋아한 애인데..
순간 화나가지고 해서는 안되는 말들도 하고..
다시...관계를 회복할수 있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