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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웨이터 15째 후기★

 

2011년 3월5일 토요일 현재시각  AM 6:29

 

오늘은 4시간정도잣다.  5시30분에 깨어나서

 

세수는 물로 5초컷하고 머리감고 양치질하고  머리에에센스바르고

 

드라이로 좀말리고  6시 3분에집에서 출발했다.  버스기다리는데  앞에 디젤자탄 입고있는 형이있었다.

 

난  누디피터레플 입고있었다.  그형도 내바지보면서 경계하는눈빛 같았다.

 

 가게도착후 청소싸악ㄱㄱ싱했다.

 

그리고 손님맞이준비를하고있었다.   손님이안온다.   그리고가게가너무추웠다...  난로옆에앉아있었는데 추웠다..

 

12시가되서 첫손님오셨다.  혼자오신형이였다.  스타일,외모  내눈엔 괜찮았다. 깔끔했고

 

저번에도 나일할때 여친이랑헤어져서 온적있었다.  내이름도기억하고있었다.

 

아가쒸 불렀다.   77정도 사이즈의 풍만한누나가왔다.   들어가고 한20분뒤에나온다.

 

그형 변태같다고 1:1이라고 무섭다고안한다고한다.  그누나 다리가더무서웠다.  하이킥맞으면 떡갈비될꺼같았다.

 

그리고 바로 다른누나 불렀는데.  이번누나는  이쁘셨다.  20대초반인줄알았는데 28살이라한다.

 

근데 이형이 술넣주고 안주넣어줄때 팁을안준다. 빡친다 한번재털이 갈아주러들어갔다.

 

방에 재털이에  꽁초2개있었는데  갈아줬다. 형이  왤케왔다갔다거리냐고 한다.  내가너무 티냈나보다.

 

팁 마넌준다.  OK이방 2만원습득  빨리먹고방깨끗히 쓰고가셔욤~~

 

두번째 손님도혼자왔다.   그방엔 고정누나가 들어갔다.

 

술넣어주고 안주넣어주고  갑자기 나한테술한잔 받으라한다.   술받고 팁줄거같았다.

 

술주면서 "내가 줄게이것밖엔없구나" 이런다.  RT고맙다 쒸부랄아  이렇게속으로생각했다.

 

양주였기때문에  아껴먹을라고 입안에체워넣고 한모금한모금씩 조금씩삼키면서  폰게임하면서 먹었다.

 

입안이 얼얼했다.   그리고 담배심부름받고 잔돈내가먹었다.

 

잇차를간다는것이다.   잇차갈돈으로  카드로 나 팁이나긁어주지  양아치새끼..

 

고정누나가 M.T 잡는데 손님지갑에서 법인카드로긁은것이다.  이새키개흥분한다. 걸리면죳댄다고.

 

빨리취소해달라고 발악한다.    그리고신용카드로 다시방잡고 누나랑레슬링 하러갔다.

 

손님  정력짱인듯하다 4시좀넘어서 갔는데 6시되도 안온다.   사장님이랑 사모님 나랑 누나기다리는데

 

안온다  사장님이 먼저퇴근하라한다.  

 

오늘은 3만5천원벌었다.  지금까지 2만원이 최하였고 최고많이번게 19만원이였다.  뭐.. 꽁안친것만으로도 다행이라생각한다.

 

천원짜리들이 거슬린다..  없애버리자..

 

건너편 미니스톱들려서 

 

밀키스사고  카운터앞에 점보닭다리 1500원짜리 2개삿다.   버스타러 걸어가면서 닭다리뜯고있었는데.

 

엄청느끼하고 조미료열라많이들어간거같다.  하나 반정도먹고 다버렸다.

 

그리고집에와서  세수하고 발꼬락닦고   팬티입고 우유빨면서 후기를쓴다.

 

 

글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도 재밋는후기거리 남길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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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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