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돌로로사
살아계신 하나님의 수많은 증거들!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정녕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
"20년 동안 안 들리던 왼쪽 귀가 똑똑히 들려요"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한 많은 사람이 치료와 응답의 역사를 체험했다. 그 가운데 생생한 증언을 들려줄 주인공들을 만났다. 이들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 역사를 이끌어 내는 응답의 조건을 찾아본다.
"20년 동안 안 들리던 왼쪽 귀가 똑똑히 들려요" 고지마 히토미 (일본 오사카)
20년 전에 갑자기 왼쪽 귀가 들리지 않아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돌발성 난청이며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치료해도 소용 없었고, 결국 청력을 상실했지요. 그 뒤 2주에 걸쳐 아침에 일어나면 어지러워 토하기를 반복했고, 더 이상 운전도 하지 못하고 자전거도 탈 수 없었습니다. 매미 소리처럼 귀가 울려 1년여 동안은 잠을 이루지 못했지요.
그런데 지난 5월 초, 마이즈루 만민교회 손수건(행 19:11-12)집회에 참석해 손수건 기도를 받았는데 20년간 전혀 들리지 않던 왼쪽 귀에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으면 온전히 치료받겠다는 믿음이 왔고, 아침금식과 화목제물로 정성껏 준비했지요. 그러던 중, 꿈을 꾸게 됐는데 당회장님께서 저를 찾아와 귀뿐만 아니라 온몸을 깨끗하게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확신을 갖고 한국에 와서 두 주간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별 은사집회 때 당회장님 기도를 받았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시원한 기운이 퍼져 내려왔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오른쪽 귀를 막고 있어도 소리가 아주 잘 들립니다. 할렐루야!
"활동성 폐결핵이 치료됐어요"정리라 (14-2교구, 고3선교회)
지난 4월 23일 CT 촬영 결과, 활동성 폐결핵으로 나와 약을 복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믿음으로 치료받고 싶었습니다. 그 다음 날, 학교에서 갑자기 어깨 통증이 오는데 조금만 숨을 크게 들이쉬어도 고통스럽고 말하려면'악'소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4월 25일 금요철야 예배 때 당회장님의 전체 환자기도를 받은 뒤 통증은 깨끗이 사라졌지만 질병이 온 이유를 찾기 위해 기도에 힘썼습니다. 세상에 물들어 가던 제 모습을 발견하고 통회자복했지요.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때 당회장님께 안수 기도를 받은 뒤, 병원에 갔더니 의사는 현저히 호전됐다며 별도의 치료가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1. 우 상부 폐 부분에 활동성 폐결핵 소견 2. 급속히 호전 된 소견
"파킨슨 병도 하나님 능력으로는 가능합니다"
정연완 (31교구, 5-1남선교회)
약 4년 전, 말이 잘 안 나오고 온몸에 떨림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명은 파킨슨 병이었고, 특별 은사집회가 있기 한 달 전부터 약을 끊자 증상은 더 심해졌지요. 믿음으로 이겨 내며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해 금식과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딸(정애경 집사)이 건네 준'십자가의 도'설교 테이프를 여러 번 듣고,『천국』과『지옥』책자를 읽으면서 믿음을 더욱 갖게 됐지요.
드디어 특별 은사집회가 시작됐고, 회개기도 시간부터 제 몸은 가벼웠습니다. 당회장님이 전체 환자기도를 할 때 어지러움과 떨림 증상이 많이 사라져 자유자재로 걷고 손발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가서 보라'하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인잰홍 (프랑스 파리)
올해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집회에서 만난 위마리 목사는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의 사역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중국어판『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십자가의 도』,『천국』(상 하),『지옥』,『믿음의 분량』,『권능』일곱 권의 이재록 목사 저서를 구입해 읽었습니다.
이 책들을 통해 이재록 목사는 신실한 하나님 사람으로 하나님과 깊이 교통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지요. 저는 평소 하나님을 믿는다면 죄를 지으면 안 될 뿐만 아니라 버려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 말씀이 그러니까요. 제 주변에서는 기독교인도 사람인데 어떻게 죄를 안 짓고 살 수 있으며 버릴 수 있느냐고 합니다. 하지만 이재록 목사는 그 이유와 방법 등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었지요.
위마리 목사가 5월 말에 한국에 함께 가자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하나님 뜻을 알고자 기도를 한 뒤 성경을 펴니"가서 보라"(막 6:38)는 문구가 눈에 또렷이 들어왔습니다. 출발하기 3일 전, 만민중앙교회에 대해 알고 싶어 인터넷 검색을 했지요. 이단 정죄 글들이 게재되어 있었습니다. 순간 당황했지만 책을 통해 받은 은혜와 확신이 있었고, '큰 종은 크게 핍박받는다. 사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자는 진실하게 주님을 섬기는 자다.'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당장 컴퓨터를 꺼버렸지요.
5월 26일, 한국에 온 저는 만민중앙교회 곳곳에서 이재록 목사를 통해 펼치는 하나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목사와 성도 간의 친밀한 사랑의 관계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것이었지요. 성도들의 사랑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이었고, 이는 이재록 목사가 그만큼 성도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확실히 증거하기 때문이었습니다.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때 환자 접수를 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충만한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지요.'믿음'이란 설교로 확실히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1,600여 명의 환자를 일일이 마음 다해 기도해 주는 이재록 목사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순서가 되어 기도를 받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코가 뻥 뚫리며 시원했습니다. 며칠 동안 심한 감기로 잠도 못 자고 고생을 했는데 온몸이 가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허리 디스크와 근시도 치료됐지요. 할렐루야!
왜 하나님께서 저에게"가서 보라"하셨는지 충분히 알게 된 한국 방문, 하나님 사랑과 천국 소망을 가득 안고 행복하게 돌아갑니다.
"고통에 매여 있던 온몸이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송철현 (4교구, 2-5남선교회)
저는 29세 때 지붕 위에서 떨어져 허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설상가상으로 36세 때에는 음주 운전 차량에 부딪쳐 몸 오른쪽 절반을 제대로 쓰지 못했지요. 다리를 쩔뚝거리며 걷고 팔을 들어 올리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일상 오른쪽 어깨와 팔다리가 쑤시는 고통 속에 살았지요. 또한 7년 전에는 오른손이 쥐덫에 걸려 새끼손가락이 부러진 채로 굳어버렸습니다. 주먹을 쥐어도 그 손가락은 구부러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을 때, 뜨거운 기운이 제 몸에 임한 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완전히 구부러지고 오른쪽 팔다리 통증이 간데없이 사라져 온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진 것입니다.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안수기도를 통해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 치료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 16:17-18)

전신 3도 화상을 깨끗이 치료받은 김은득 권사

1급 지체 장애를 온전히 치료받은 김윤섭 집사

위암을 치료받아 정상이 된 한봉연 집사

혈관섬유종양으로 죽음 직전에서 살아난 조수열 목사
시공간을 초월하는 권능의 기도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마 8:5-13)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통해 죽게 된 아들이 살아난 송애미 집사
1996년 가을, 아들 정택이가 태어난 지 약 2개월이 되었을 때의 일이다. 시누이가 거봉 포도 한 알을 정택이의 입가에 대어 그 즙을 입술에 적셔 주고 있었는데 포도 알이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간 것이다.
병원에서는 포도 알이 한쪽 폐로 들어가 피가 고여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다른 한쪽 폐는 비대해져 호흡 곤란이 오게 되었다며, 심하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하였다. 설상가상으로 호흡이 끊겨 충격요법으로 심장이 다시 뛰긴 했지만 멈추기를 반복했다. 이러한 급박한 상황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으며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다.
그러자 아이는 의사들이 놀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회복되었고, 며칠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뇌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타났으며 폐 속에 있던 포도 알은 물론 그 씨까지 사라진 것이다.
북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사스'를 치료받은 최금복 집사
2003년 중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사스'의 공포가 내게도 다가왔다.
4월 말경, 온몸이 미열로 점점 뜨거워지다가 갑작스런 고열로 부들부들 떨렸다. 머리는 터질듯 하게 아프고 기침이 날 때면 목과 가슴이 타들어 가는 듯한 통증으로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러던 중, 5월에 「제11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렸고 나는 인터넷을 통하여 참석하게 되었다. 성회 둘째 날, 고열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치료받아야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기도를 받는 중에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머리카락을 살랑살랑 날리는 것 같은 바람이 머리부터 온몸을 타고 내려오는데, 그 즉시 시원해졌고 발까지 다 내려오니 언제 그랬냐는 듯 '사스' 증상이 깨끗하게 사라진 것이다.

「사진」기도」를 통해 풍토병과 대장 폐쇄증을 치료받은 파키스탄의 신시아
하나님의 권능이 담긴 무안단물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출 15:25)
출애굽기 15장에 보면 마라의 쓴물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단물로 변한 역사가 나온다. 이러한 역사가 본교회의 지교회인 무안만민교회에서도 2000년 3월 5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나타났다.
무안만민교회가 위치한 곳은 간척사업을 통해 육지와 연결된 곳이었기에 식수가 없었을뿐더러 지하수를 파도 먹을 수 없는 바다의 짠물만 나왔다.
무안만민교회 성도들은 출애굽기 15장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 간구했고, 그 믿음과 행함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천 리 밖에 있는 무안에 시공간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를 베푸셨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단물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담겨 있어 이 물이 전 세계 곳곳으로 수송되어 믿음으로 마시고 바르는 이마다 갖가지 치료와 응답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국내외 수많은 사람들이 무안만민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단물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1, 2. 무안단물을 바른 후 왼쪽 귀보다 약 7mm 작았던 오른쪽 귓바퀴가 자라나 정상이 된 조수희 자매
3. 무안단물을 바른 후 작은 글씨도 잘 보게 된 온두라스의 엑도르 밀한 매히야 목사

1, 2. 무안단물을 바른 후 2도 화상을 치료받은 오현주 권사
3, 4. 무안 단물을 바른 후 쌍꺼풀이 생긴 박은경 집사
미국 FDA, 무안단물 우수한 물로 판명
최근 본교회 무안단물관리위원회에서는 단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FDA(Food and Drug Adminisration, 미국 연방 식품의약국 )에 각종 검사를 의뢰한 결과, 안전성과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FDA는 미국 보건 후생성 소속의 연방 정부기관으로 막대한 예산과 연구진을 통한 임상실험으로 인증절차가 매우 까다롭기로 알려진 검사인증기관이다.
민물고기 60여 종과 바닷고기 60여 종이 공존하는 단물수족관
날로 더해지는 창조의 권능의 역사
"창세 이후로 소경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요 9:32-33)
완전히 상실된 왼쪽 눈의 시력을 회복한 박건위 형제
3세 때 백내장 수술을 받은 후유증으로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의 시력을 잃게 된 박건위 형제는 우측 눈의 시력도 떨어져 학업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지난 7월 22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성전에서 기도를 하던 중, 전혀 감각이 없었던 왼쪽 눈에 통증이 오면서 푸른 빛, 노란 빛, 흰 빛의 세 가지 빛이 눈에 들어와 물체가 점점 보이기 시작했다.
병원 검사 결과, 놀랍게도 시력을 측정할 수 없었던 왼쪽 눈의 시력이 0.1로 나왔다.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으나 기도로 살아난 이재호 목사
2001년 5월 8일, 새벽부터 간헐적으로 구토를 하던 저는 오후 2시경부터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설사와 구토로 탈수현상이 일어나면서 급기야 오후 5시경에는 귀가 들리지 않으면서 의식이 혼미해져 갔습니다.
오후 6시경부터는 계속되는 탈수로 온몸의 피부가 쪼그라들고 눈동자가 풀리고 항문이 열리면서 거품 섞인 끈적이는 하얀 액체가 흘러나오는 등 죽음 직전의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내는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오후 7시 15분경 교회로 왔는데 온몸에 마비가 일어나며 근육이 뒤틀리는 것이 수차례 반복되더니 완전히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그 즉시 굳었던 몸은 풀리고 의식이 돌아왔으며 약 5분 후에는 몸을 추스를 수가 있었습니다.

호흡이 멎어 온몸이 막대기처럼 굳었던 필리핀의 조엘 라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