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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시요옹~~>0<![]()
오늘 하루 완전 피곤..ㅠㅠ![]()
갑자기 안하던 공부를 할려니 잠이 쏟아지구...![]()
눈에 힘 " 팍!! " 줘서 하루종일 잠안자구 수업 듣긴 아마..
첨인거 같습니다.ㅠ.ㅠ
갑자기 맘을 굳게 먹구 한거라...정말 피곤하더군요..ㅜ.ㅜ
날도 점점 추워지궁..ㅠㅠ.![]()
몸이 " 으스스스 " ![]()
근디 오늘의 아침엔 기뻤습니다!!!^^![]()
저의 학교후배 동생님이^^
어제 갈비탕을 만드셨다는군요^^![]()
그래서 오늘 저에겐 통에 다가 담아서 저에게 먹으라고 주었습니다^^
남자한테 받긴 첨입니다!!![]()
군디 이짜식!!!먹으라고 줬으믄 젓가락이 있으야 먹지!!![]()
손으로 먹으란 말인가...?ㅡ,.ㅡ
우씽..ㅜ.ㅜ
결국 맨발로 쌤들에게 활부>< (맨발의 청춘입니다요!!)![]()
아후~~군디..발완전시려.ㅠ.ㅠ
겨우 젓가락 빌렸쯤..ㅠ.ㅠ
이제 갈비탕을 개봉!!!
밖에 30분가량 덜덜 떨고 있었는데^^
갈비탕에 몸이 따뜻해지는 기분^^ㅋㅋㅋ![]()
우리 숭이랑 나눠먹는데^^
남자치곤 잘만든거 같은데...
약간 싱겁더라구요^^
구래두 맛있었쯤^^!!!
이렇게 하루의 반은( ? ) 지나갔네여.ㅠ.ㅠ![]()
이제부터~!!슬슬~!!또 이야기 주머니를 풀어보까요??^^
두둥!!
우리의 50일!!!♥(10月21日)
빡국이랑 교정이랑 애네들반애들이랑 놀기루했었는날!!!><
나혼자서..ㅜ.ㅜ
애네들만나기로 한 장소에 도착!!!ㅋ
폰이런를 꺼내어^^
빡국에게 콜~~>@<
나: 빡국아~~^^ 어디여??
빡국: 여기 거의 다왔으^^횡단보도쪽으로 걸어와^^
나: 알겠으><
" 터벅터벅 " 조기~~저~~~기~~빡국이랑 아이들이 보이는군^^
어라..??
낮익은 얼굴이...^^![]()
어><
우리 쟁쟁이당~♥
난 쟁쟁이 쪽으로 갔뿟다는^^
애들을 올만에 만났는데 인사는 커녕....ㅋ
그냥 지나치구 쟁쟁이 품으로~~>3<
이러는 빡국이 하는말.....ㅡ,.ㅡ
빡국: 꼬맹이~ㅠ.ㅠ 실망이다.. 어떻해 인사도 안해주고 쟁쟁이한테 바로가니..ㅜ.ㅜ
할찌: 맞어맞어>3<
옆에서 같이 맞장구 쳐주시눈 우리 할찌^^
" 덩쿵덕쿵 "(아임...쏘리....ㅋ)![]()
우리의 교정은 그냥 웃음만~~^^
교정: ^^
우리의 할찌님은^^
하하하하...
야들아..ㅠ.ㅠ
미안해..ㅜ.ㅜ![]()
이제와서 하는말이지만..ㅠ.ㅠ 용서를 구한다.ㅠ.ㅠ
하지만!!난 쟁쟁이가 좋은걸 어떻행~~♥>3<![]()
우리의 쟁쟁이도 내가 오자마자^^두팔을 벌려주며 날안아주셨걸랑><
우린 이렇게 빡국이랑 할찌랑 교정이랑 쟁쟁이랑 내랑^^
또 놀방감....ㅡ,.ㅡ
정말 놀방말고 갈때 없어 보이는 우리들...ㅋ
아니당!!우린 넘 놀방을 사랑하심~~♥
놀방에 들어서 방을 잡아서 다들 각자 앉으시고^^
한참 노래부르다가^^
까비가 오신다더군>3<
그러믄서 우리 까비는 알아서 오긋지하고 노래를 게속부름^^
라라라라라라~♬
아 아 아 아 ~
아 아 아 아 아~>0<
열심히 노래 부를 때 놀방 문에 얼굴을 내미시는 분은 어떤분..??^^
나: 어??^^까비다~~>-<
까비까지^^합석!!!![]()
그런디..? 아까부터...빡국이 안보임...ㅡ,.ㅡ![]()
오디 간겨..??ㅡ.ㅡ
한~~~~~~참~~~~~~~~~뒤~~~!!!
빡국의 모습을 들어넴~~~!!^^
군디..?
어랏...?
한분이 더 계셔....??
왠 여자분이...?
대학생정도 보이시는분....
이 여자분들 오시구 나서..ㅜㅜ.![]()
우린 단체로가 아니라!!
교정이랑 할찌랑 빡국만 빼고....
어색 해짐......ㅡ.ㅡ^
뻘쭘하기도하궁....ㅜ.ㅜ![]()
암튼 쫌 불편...낮을 많이 가리는 우리들.....ㅜ.ㅜ
서먹서먹..ㅠ.ㅠ
우리셋이서놀고 저쪽 넷이서 노는 느낌이라고 나 할까..??ㅜ.ㅜ
내심 서운..ㅠ.ㅠ
으항~~ㅠ.ㅠ![]()
내보고 지 안반겨주고 쟁쟁이 반겨 줬다고 복수 하눈고강?ㅜㅜ
미워 빡국!!><
교정이두 할찌도 미워미워>u<
이렇게 노래부르는디... 교정이 폰이런 였나...?
열심히 부름~~ㅋ
교정이나가서 전화받으러 가고 우리 계속 노래부르는디..
갑자기..
교정이 들어오더니 할찌를 끌고 나가...
뭐지..????ㅡ.ㅡ^![]()
그러더니...할찌들어오더니...
이번엔 쟁쟁이 부름....
나도 같이 나갔지만...
알고 보니..
전화 거신분..
숭이 였군...
왜 오늘은 숭이가 같이 안왔냐구요..?
몰라 요..^^![]()
삐졌음 지빼고 갔다고...^^
쟁쟁이랑 무슨 통화를 하눈고지..??
그러더니 날 바꿔주시더군...ㅡ,.ㅡ
나: 여보이오~~~ㅡ,.ㅡ
숭이: 나빼고 노니깐 재미있냐??ㅡ.ㅡ^
나: 완전!!!><움하하하하하~~ㅋ
숭이: 실망임..
이러고 계속 비판적인 말하더니.ㅠ.ㅠ![]()
갑자기 우리의 분위기는 심각해짐.....ㅡㅡ
우리의 숭이..
갑자기 스피커 넘어라 나에게 하는말..
숭이: 꼬맹아 할찌 어떻해..? (기분이 어떻냑 물어본거임)
나: 음..^^ (잘놀고 있으니) 잘놀고 있는데..ㅋ왜..?
숭이: 아...진짜...?
.
.
.
.
.
시른이 날에 우리 50일날...숭이도 50일...근데..
끝내 헤어진 숭이랑 할찌...
에휴....![]()
난 모르겠으여..여긴 우리의 사랑이야기를 적는거지^^
숭이 이야기를 적는건 아니니 노코멘트!!!><![]()
쉿!!!!ㅡ,.ㅡ
이렇게 우린 숭이의 통화가 끝나구 우린 다시 애들품에서 열심히 노래부르고~ㅋㅋ
노래 다부르고 나왔다는..ㅋ
우리의 쟁쟁이는 집에 가야해서 보내구~ㅋ
나...아직 시간많이 남앗엉..ㅠㅠ.
놀고 싶단 말야.ㅠ.ㅠ
난 열심히 까비를 꼬시눈중!!!ㅋㅋ
나: 까비야~~>< 놀다 가자~~~><
우리 까비 완전 ~~!!! 시크하심!!!![]()
싶게 놀아주실분 아님..ㅠ.ㅠ
계속 열심히 꼬시는중..ㅠ.ㅠ
뭐라구요..??딴애들요..??
교정이랑 빡국이랑 할찌랑 어떤여자분도...난 차마저긴 못끼겠습..ㅠㅠ.
나 왕따임..??ㅡ,.ㅡ
ㅋㅋㅋㅋ
암튼 저긴 못끼니..
우리의 까비를 꼬시고^^ㅋㅋㅋ![]()
까비 버스올때까지만 놀아주기로햇음^^ㅋㅋㅋ
놀다기 보단^^ㅋㅋㅋ
얘기들을 했지^^ㅋㅋ샬라샬라~~중얼중얼^^
이렇게 애기하다보니 까비의 버스가 옴..ㅠ.ㅠ
까비 보내구 나도 그냥 집갔음~ㅋㅋㅋ
이날도 음...그렇게 한건 없지만 무지 즐거운하루 였으><
그러구!!
얼마뒤~!!!
(10月26日)두둥!!ㅋㅋ
이날은~!!
우리학교눈 소풍가눈날~!!!><![]()
근디...소풍장소..늘 가는곳...중학교때나 고등학교때나 똑같음..ㅡ,.ㅡ
이젠 정말 지겨버..ㅠㅠ
구래두 좋아~~>@<
왜냐구요..??*▽*
쟁쟁이 학교 근처라눈><
이날도 쟁쟁이 학교 체력장~~!!><
그리구 첨으로~!!내손으로 직접만든 삼각김밥을 만들어 봤다눈^^ㅋㅋ![]()
완전 맛있어><
우힝~~!!ㅋㅋㅋ
근디..이날 너무 추워.....ㅡㅡ
무슨 날씨가 이따구여....
아놔~
글구 하필!!!
나의 몸상태...완전 최악...![]()
감기로 인해....감기약에게 신세를 지고 있었다는....ㅜ.ㅜ
감기들은 날 너무 사랑하는듯....![]()
감기 무지 안떨어져.ㅠ.ㅠ
낳은지 일주일체도 안됐는데..또 걸리고 걸리면...몇주간다...
7주가고 8주 가고 그런다는...ㅠ.ㅠ
난 정말..감기들이 질립니다..ㅠ.ㅠ
히응..ㅠ.ㅠ
암튼 무지 추운날에...
소풍을 즐기고(?)있기는 무슨...추워서 쫍띠쫍은 전화 박스에 몸을 숨기는....![]()
서로 드가겠다고 날리침....ㅠ.ㅠ
밥먹을때도 덜덜덜 떨고....
밖에서 무슨 밥이냐구!!이렇게 추운데!!!>,.<
약도 먹을물도 없구....
아놔....![]()
씨.ㅠ.ㅠ
추운데 무슨...
소풍을...정말 시러~!!!!!!!!!!!
이렇게 소풍같지 않은 소풍을 와서 아무것두 한게 없는....
이렇게 우린 단체로 빠빠이~하구...
난 숭이를 만나!!!
근디..숭이반 아직 안마침...ㅡㅡ![]()
추븐데..ㅠㅠ.
할수없이 남자 쌤 보임!!!
남자쌤 주머니 스틸~!!!!><
우와우~~
따시.....긴....무슨 아우 손시려...ㅜ.ㅜ![]()
그래도 밖에 나두는 것보단 낳군^^
우리 멋지고 멋지신 선생님~~^.~
히히히히
저 구멍나겠어요;;ㄷㄷ
그만 노려보세요..ㅠ.ㅠ
구멍 뽕!!!ㅋㅋㅋ
나: 헤헤헤^^ 선생닝이이이이임~!!![]()
남쌤: 꼬맹아^^ 이거 안빼!!!!![]()
나: 멋지고 멋지신 우리 쌤~~^.~ 쫌 빌릴께효~~>3<![]()
우리의 착하신 남쌤^^
포기하셨슴^^
우하하하하함~~><
나의 승리임!!!ㅋ![]()
아뵤~!!!
덜덜덜 떨린다..ㅠ.ㅠ
추버~~~ㅠ.ㅠ
우리의 숭이는 언제 마치는거야~!!!ㅡㅡ
빨리 쟁쟁이 보러 가야하는데!!!
드디어 기다리고기다리는 숭이의 반이 마침!!!ㅋㅋㅋ
움하하하 드디어 쟁쟁이 보러간다^^
기다료라!!나의 님!!쟁쟁이야~♥
움히~~~!!ㅋㅋ
이날 쟁쟁이 만나고 뭐하구 놀았게요???ㅋ^^ㅋ
궁금하십니까??^^
참으셔요~~ㅋㅋㅋ
오늘 좋은 하루 보내 셨는지요..??ㅋ
시른...이거 목요일에 적는 도중 넘 피곤한 남어지...
앞부분은 목요일에 뒷부분은 오늘^^ㅋㅋㅋ
죄송해여.ㅠ.ㅠ
늦게 올려서.ㅜㅜ.
학교 댕기는라 이제 고3이니..
바쁘고 생각할께 많아져서 피곤도 하고 ..ㅠㅠ.
에휴..ㅠ.ㅠ
암튼!! 남은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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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쾅쾅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