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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한다고 이자식아

좋아해 |2011.03.05 21:54
조회 501 |추천 2

좋아해 좋아해

 

처음 눈을 마주쳤을 때부터 좋아했었는데

 

벌써 1년이 다되가   넌 나한테 말 걸어줄 생각도 없지

 

우린 모르는사이니까,

 

나쁜놈  하루도 빠짐없이 니생각이 나서 미칠거같다구

 

그러다가 안되는거 잘 아니까 포기하다가도

 

 눈이 마주치면  그때 또 마음이 흔들려

 

자꾸 내눈앞에 보이잖아

 

 

차라리 내가 포기할수있게 여자친구라도 만들어 

 

근데 이게뭐야     넌 여자한테 관심도 없는거같아          그래서 더힘들어

 

너 솔직히 내가 널 좋아하는거 알고있잖아

 

니 친구한테도 들었을거고

 

내가 그정도로 티를 냈으면 당연히 알고있을거잖아

 

              

자꾸 쳐다보지마           미칠거같다고      

 

왜자꾸 헷갈리게 만들어

 

 

바라보는것도 좋고 너가 내옆을 지나갈때 그 설레임조차 미칠거같고

웃는얼굴도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어서

 

 항상 옆에 있고싶은데,,.

 

  1년동안 헛수고 했으면 그만 된거같은데,

 

 

아 미치겠다              

 

진짜 이거 너가 봤으면 좋겠다    난 너한테 고백할 용기조차 없으니까

 

이렇게라도 말하고싶었어    그럼 안녕,

 

 

이젠 끝낼게 부담갖지마 , 안녕.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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