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 아프다고 찡찡대는 남친님하를 위해
잠시 쉬기로.. 카페로 갑니다.
다행이 영어로 메뉴판이 되어잇네요
커피랑 애플파이도 주문했는뎅
애플파이는 맛 없;;;;;;;;;;;;; -_-
까페랑 꽁가랑 [
밤이 되니 슬슬 조명을 켜네요.
이 길목엔 각종샵들과, 레스토랑들이..
솔직히.. 반도 못본듯.. 수박겉핥기 식으로 대충대충;;
치즈마켓이네용
네덜란드를 재연해논곳이라 그런지, 치즈관련가게들이 많아요
이제 너무 유명해져서 식상한곳이죠?
트릭아트임
클림트의 키쑤 ~
그림의자에서 앉는 시늉하느라
애쓰고있는 남친님하 ㅋㅋㅋㅋ
나름 쓰리디??
헉~ 사자다 !!!!!!!!!!
흔들렸네요;;
거북이랑.. 꽁가 ㅎㅎ
돌고래 ~ 쇼쑈쑈 !!
창피하다고해서
얼굴은 안찍엇음
밤이되니, 이쁜 조명을 키네요.
더 가까이에서 한방 더 찍어보고
돔투룬이 보이네요.
네덜란드에서 가장 높은 교회의 탑을 재현함
여기 올라가서 하템 전경을 봐야되는뎅 못봄 ㅠ_ㅠ
좀 흔들리긴했지만,
물가에 조명들이 비춰서,, 실제론 너무너무 이쁨
요긴 먼가.. 귀신의집(?) 같은것들이 모여잇던곳
꽁가 Keep Out !!
이쁜조명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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