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러 곳에서 본 정보와 직접 찾아낸 것들을 토대로 대표적인 경우 몇 가지만 적어보았습니다...
혹시나 이것 이외에 더 알고 계신 분들은 댓글에 주저없이 적어주십시오.
여러분, 언론플레이하고 순위조작이나 일삼는 뮤직뱅크 PD의 만행과 횡포를 만천하에 공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부디 이 글을 많은 분들께서 보시고 많은 곳에 퍼트려 주셨으면 합니다.
1. 소녀시대 '훗'
앨범발매일 : 2010년 10월 25일
노래 나온지 4개월이 넘었지만 아직도 뮤직뱅크 차트 20위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심지어 제일 의아하고 의심되는건 방송점수가 아직도 높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2월 18일 K차트 순위에서 소녀시대 방송점수가 2351점이었는데, 이때 당시 가요프로그램에
자주 모습을 비췄던 가수들 중 1173점인 G.NA, 1318점인 쥬얼리, 1323점인 인피니트보다 점수가
높았습니다.)
참고로 소녀시대가 뮤뱅에 마지막으로 나온 날은 2010년 12월 17일입니다.
2월 K차트 순위만 따져도 이렇습니다..
2월 4일 6위 디지털 - 1020점, 시청자 선호도 - 1661점, 음반 - 198점, 방송횟수 - 3478점
2월 11일 8위 디지털 - 983점, 시청자 선호도 - 1442점, 음반 - 329점, 방송횟수 - 2552점
2월 18일 8위 디지털 - 814점, 시청자 선호도 - 1330점, 음반 - 321점, 방송횟수 - 2351점
2월 25일 20위 디지털 - 564점, 시청자 선호도 - 1291점, 음반 - 167점, 방송횟수 - 823점
그리고 이번주... 심지어 전주에 비해서 순위까지 상승했습니다.
3월 4일 12위 디지털 - 436점, 시청자 선호도 - 1264점, 음반 - 88점, 방송횟수 - 1578점
여기서 유심히 봐야 할 것은 방송횟수 점수.. 방송횟수라는게 가요프로만 해당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작년에 굿바이 무대한 가수가 아직까지 방송횟수 점수가 이리도 높다는게 말이 되는 소린가요?
보니까 방송횟수 점수 기준이 KBS에서 나오는 걸 기준으로 방송 : 라디오가 7 : 3 이라는데
아직까지 소녀시대 '훗'이 라디오에선 흘러나올지 몰라도 방송에서 흘러나오진 않잖아요?
혹시 뮤직뱅크 PD분들... 일각에서의 말대로 KBS 예능 프로에 나온 것까지 점수로 매기시는건
아닌지..?
(이건 뮤직뱅크의 순위조작을 밝히기 위해 그러는거지 소녀시대 안티는 절대 아닙니다.)
2. 현빈 '그 남자'
여러분 아직까지 '시크릿 가든'의 인기가 식지 않았다는 건 다들 아시겠죠?
여성분들도 한번쯤 '주원앓이'... 하셨을테고요.
그렇다면 현빈의 '그 남자'가 음원에서 1월 월간 차트 1위도 하셨다는건 한번쯤 인터넷 기사를
통해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뮤직뱅크에서도 현빈의 '그 남자'가 순위가 들어갔었습니다.
1월 21일에는 동방신기와 1위 경합을 했을 정도로 세간에 이슈였구요.
솔직히 동방신기 안티 절대 아니지만 아마 동방신기가 음반 점수가 높지 않았으면 현빈이 1위를 했을
기현상이 생겼을지도 모를 정도이니까요.
(현빈 '그 남자' K차트 순위)
1월 14일 20위 디지털 - 2676점, 시청자 선호도 - 0점, 음반 - 0점, 방송횟수 - 0점
1월 21일 2위 디지털 - 10463점, 시청자 선호도 - 1608점, 음반 - 0점, 방송횟수 - 1293점
그런데... 이렇게 1위 경합까지 벌였던 현빈의 '그 남자'가 갑자기 그 다음주(1월 28일) 순위에서 물거품
처럼 아예 사라져 버렸습니다.
1월 21일 순위만 봐도 20위권 안에는 당연히 들어가야 할 노래가 갑자기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유를 보자니... OST 차트를 따로 만드셨더군요.
뮤직뱅크 PD분들... SBS 드라마의 OST가 잘 되니까 배아프셨습니까? 질투나셨습니까?
아님... 특정 가수를 1위하게 해주려고 급하게 OST 차트를 만드신겁니까?
정말이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3. 빅뱅 'TONIGHT'
요즘 KBS와 YG간에 안좋은 일이 있으신건 여러분도 다들 아시겠죠?
그런데 이번주(3월 4일) K차트 1위 후보에 오른 빅뱅의 'TONIGHT'에서 디지털 음원 점수가 이상했습
니다. 마치 조작이라도 한것 마냥 말이죠...
이번주인 3월 4일 K차트는 2011년 2월 21일~2월 27일까지의 기간을 기준으로 점수를 집계했습니다.
그리고 K차트의 디지털 음원 점수 집계방식은 국내 5대 온라인 음원사(멜론, 도시락, 엠넷, 벅스,
소리바다)의 음원 점수와 벨소리, 통화 연결음으로 점수를 집계합니다.
그런데 3월 4일 K차트 1위 후보에 오른 빅뱅과 마이티 마우스와의 디지털 음원점수를 비교해보니...
빅뱅은 3821점이었고, 마이티 마우스는 5383점이었습니다.
그럼 2011년 2월 21일~2월 27일까지의 기간동안 빅뱅과 마이티 마우스의 5대 온라인 음원사(멜론,
도시락, 엠넷, 벅스, 소리바다) 순위를 비교해보자면...
멜론) 빅뱅 - 6위, 마이티 마우스 - 3위
도시락) 빅뱅 - 2위, 마이티 마우스 - 13위
엠넷) 빅뱅 - 1위, 마이티 마우스 - 12위
벅스) 빅뱅 - 2위, 마이티 마우스 - 16위
소리바다) 빅뱅 - 6위, 마이티 마우스 - 7위
멜론을 제외하면 도시락, 엠넷, 벅스, 소리바다에서 순위가 모두 마이티 마우스보다 빅뱅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빅뱅은 심지어 벨소리 월간 차트에서 3위를 한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쩜 이렇게 점수 차이가 많이 날 수가 있죠?? (1562점이나 차이가 나더군요..)
이건 정말이지 조작이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뮤직뱅크 PD분들... 빅뱅 음반 점수 10040점이나 받았다고 열받아서 디지털 음원 점수 깎아먹으신
겁니까?
YG에 원한을 갖고 계신줄도 알았고 형평성도 없는 분들인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추하고 더러운 분들인줄은 몰랐습니다.
무엇보다도 깨끗하고 공정해야 할 공영방송이라는 곳의 PD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 진실은 빨리 밝혀져야 합니다!!! 이 글을 많이 퍼트려주세요..
+) 그리고 이건 위의 내용과는 어쩌면 관련이 멀수도 있지만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여러 통로로 본 글들에서 뮤직뱅크에서 아직은 신인급인 5Dolls한테도 두곡이나 주고 컴백할때 비스트도 7분 주고, 동방신기도 9분줬다고 하던데, 빅뱅에게는 "1위 후보에 올랐으니 한곡 부를거면 나와라"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다면서요...?
PD님.. 빅뱅 데뷔한지 4년 반 넘었습니다!!! 신인 아니란 말입니다!!!
근데 왜 대체 형평성에 어긋나게 이러십니까? 제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