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형 남자에 대해 써볼라고함 !!
다들 공감하실지 모르겠지만 나에대해서 쓰는거닝깐 걍 넘어가주세요 'ㅡ^
글고 맞춤법 같은건 난 몰라요
ㅈ ㅏ ~ 이제 시작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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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모
0형 남자는 일단 눈이 높음.. 사실 혈액형중 여자 외모를 보는 남자중 아마
O 형이 가장 여자 외모를 잘 따지지 않을까 생각함...
근데 몽타주가 보통 이상만 생긴 아이가 괜히 묘하게 꼬리치고 들어오면
왠지 모를 설렘과 흥분으로 마음 상태 복잡하게 돌아감
허나.. 몽타주 하위권 아이가 나에게 상냥하며 친절히 대하며 나에게 고백한다
제 경험상 이때 환청이 들려왔습니다..
이아이에겐 참 미안함...ㅠㅠ↓
" 오빠 꿀꿀 ... 오빠 밥줘 " 아무쪼록 들이대기 이전에 거울 한번씩 봐주세요 ~
2 . 성격
오형 은 기본적으로 알고들 계시겠지만 공통적으로 성격이 둥글둥글 하고
어디가서 처음 만난 사람하고도 쉽게 친해지는 그런 친화력 있는 DNA임
그러나 그런 오형도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1 A 형 같은 O 형
동성친구와는 별 꺼리낌 없다.. 하지만 맘에 드는 이성 앞에서는 급 소심!!
괜히 삐쭉삐쭉 거리는게 아니라 당당하게 말 걸지 못하고 어떻게 눈길 한번
얻어보려고 그냥 행동 자체가 오바하고 티나게되는 스타일..
모임에서 맘에드는 이성에게 끝내 말끝한번 붙히지 못해보고 그냥 끝까지
목소리 크고 특이한 행동 하고 끝나....(이런 친구들이 은근 있더라구욤 ㅋ)
2 B형 같은 O형
굉장히 직선적인 성격 !! 돌려말하는거 싫고 나 너 좋아 ! 난너 싫어 !!
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성격... 그리고 이런 형들이 은근 바람둥이더라구욤
이런 당당하고 직선적인 오형의 아이들의 사랑이란...음.. 게임 같다고나 할까?
질리면 싫증내요 ㅋㅋㅋㅋ 관리를 잘 해야 할듯... 그리고 이런 유형들은
말을 정말 잘해요 !! 화술에 휘들리지 말고 중심을 잘 잡아서 말 주변에 휘둘
리지 마시고 ! ㅋㅋ 허나 마음이 약하고 정에 약하고 칭찬에 약하니....
이부분을 한번 잘 파고 들어가 보세요 ~ 'ㅡ^
3.연락?(관리라는 표현이 더 맞겠네요)
일단 번호를 땄다 (당연히 좋아 하니까 어텍 했겠죠?? 상대방이 억지로 번호를
준거라면 이야기가 달라짐) 싶으면 모임 끝나고 직후 바로 자상하고 따뜻하게
문자를 할겁니다.. 자 여기서...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오형 남자는 칭찬에
매~~~~~~~~우 약해요.... 뭔가 내가 당신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는 정도의
느낌 정도만 있는 문자라면 오형은 당신의 부탁을 거절할수 없습니다.
예 ) 다음 시간낼때 영화 한편과 식사 한끼를 대접할수 있다면 나에게 큰 영광
이겠어요 'ㅡ^
험.. 방금 막 만들어 낸거지만... 저정도면 이미 오형 남자 입가엔 미소가 번지고
약속날짜를 쉽게 받아낼수 있다...
만남의 후의 결실은 두분이 이제 알아서 ㅋㅋㅋ
근데 튕기거나 거절이 들어오면
위에서 말하였듯이 읽는 분은 거울을 한번 봐주기를 바란다...
오형남자라기 보다 오형 자체가 그런데 필자는 변덕이 좀 있네요...
성격에서 두가지 유형별로 해바라기 오형과 바람둥이 오형이 있으니
오가는 대화간에 여자분들이 잘 분별 해 내셔야 합니다 ㅠㅠ
4 O형이라기 보다 남자의 마음에 대해 써보도록 한다
남자들은 다 똑같다<<<< 라는 말이 있다... 틀린 말이 아니다
하지만 틀린 말이 될수 있다.. 무슨 말인고 하면..
예쁜 여자에게 남자들은 침 질질 흘리며 늑대 같이 음흉하게 다가간다
물론 대게의 여자도 잘생기고 키크고 훈남에겐 여우 처럼 변하듯이..
남자끼리들만 하는 얘기가 있다.
" 아무리 여자친구가 예뻐도 남자들은 다 한번씩 바람 펴 ~ "
" 어떻게 맨날 밥만 먹고 사냐?"
같은 맥락의 말이다. 처음엔 남자가 한번만 만나 달라고 굽신굽신 하며
온갖 달콤한 말로 유혹 해놀땐 언제고 이제는 여자가 죽네사네 ~ 하고 있으니
ㅉㅉㅉ
옆에 복순이는 이쁘지도 않고 날씬 하지도 않은데 남자친구 별명이 <국보급>
이란다... 세상에 국보급 남자라는 말이다.. 그렇게 여자친구인 복순이한테만
잘하고 이뻐해주고 아껴주고 따뜻하게 안아주고... 둘이 알콩달콩 잘 산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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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업 아티스트☆ 라고 들어보셨나????????(이하 기술자라하겠음)
여자를 꼬시는 기술이다.. 필자 나이 27이다... 20살에 이런 기술 배울때만해도
우리나라에 몇 있지도 않았다... 네이년 검색창에 검색해도 자료가 있기를 하나
카페가 있기를 하나.... 요즘에 검색하면 개나소나 다 기술자란다... ㅋㅋㅋ
깜짝 놀랐다... 20살 당시 기술을 연마하려고 책으로 공부하던 그런 기술이
시대 변화에 따라 남녀간의 만남이 너무 가벼워 지다 보니 기술 자체도
기술 자체도 원나잇에 중점이 되고 있다.
필자가 공부한 기술들은 한사람과의 원만하고 유기적이되고 서로의 공감대
형성이 깊게 되어 서로 오래오래 사랑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들이
이제는 처음 만나는 여성들에게 호감을 사서 하루 잔 이후에 관계를 발전해
나가는 형식이 되어 버린거다....
여자들에게 말한다...
달콤한 말을 잘하는 남자를 조심해라...
아이컨택 (눈맞춤) 잘하는 남자를 조심해라...
용기있는 남자를 조심하되 허세와 습관적으로 몸에 베인티가 나는 남자를 잘 구분해라...
솔직히 이런 말 해봤자 남자들이 다정다감하게 스킨쉽도 유연하고 따뜻한 눈빛과 다정한 말투로 다가오면 여자는 자연히 흔들리게 되고 좋아하게 되고 사랑하게 되고
이 남자가 나쁜 남자구나 알면 그때는 늦은거고 그러면서
목매는 거고 ㅋㅋㅋ
이시람이 지금 나한테 진심인지 장난인지 구별할수 있는
분별력만 있으면 좋은 사람 만날수 있을 꺼에요 ~
ps 필자는 분별력이 너무 심한가 보다...
너무 까다로운 심사는 필자와 같이 1년 이상의 솔로로
남을수 있으니... 자신의cutline 을 적정선에 정하시도록 !!
악플 몇개 보인다 하면 바 ~~~로 게시물 내린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