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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어제 된장녀와의 데이트ㅋㅋㅋ 저 무개념임??ㅋㅋㅋ

ㅋㅋㅋㅋㅋㅋ |2011.03.06 20:54
조회 2,798 |추천 13

아.. 여러분. 이해력 떨어지는 몇몇분들 땜시 몇자 더적어드림ㅋ

자꾸 나보고 무개념이라고 머라는데 나 그런놈 아님ㅋㅋ

사실 나도 된장년 털어버리고 나서 너무 통쾌한 나머지 횡설수설 글을적은게 사실임.

 

애당초 고년을 만난건 잘해볼려고 만난게 아님ㅋㅋㅋㅋ

처음 나가는 의도 자체가 싸가지없고 허영심 찌들어있는 된장 한방 먹이려고 나갔던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무개념처럼 보이는건대 애당초 한방먹일려고 나간거임 명심하삼ㅋㅋ

세상물정모르고 돈만 밝히고 명품밝히고 줫더 안대는게 허영심에 찌들어서 지가 뭐 대단한줄 알고 건방떨길래 한방 먹일라고 한거임. 이제 이해감??ㅋㅋ

 

 

글고 내가 지갑뒤진걸로 말이많은데 ㅋㅋㅋㅋ

그년이 명품 존내 밝히고 남자 돈 존내 밝히고 있는척 존내 하길래 얼마나 잘난뇬인가 궁금해서 뒤져본것임ㅋ

얼마나 있는뇬이길래 저렇게 건방떠나 싶어서 뒤진것임.

다른의도는 없었음. 이해감??ㅋㅋ

 

 

저런 뇬들은 한번 제대로 당해봐야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난 나의 행동이 결코 잘못 됬다고 생각안함ㅋㅋ

글고 경험 적은 순딩이 님들하. 조언하나만 해드리겠음ㅋ

님하들이 이쁘다고 무조건 잘해주니깐 저런 된장들이 등장하는것임. 알겠음?

사람은 사람을 봐가면서 대해야 하는것임ㅋㅋ

 

 

 

 

 

===============================================================================================

 

 

여러분 안녕? 난 20대중반의 남자임ㅋㅋ

뭐 자뻑이란 소리 듣기 싫어서 내 소개는 생략하겠심.

참고로 난 여자들 많이 만나본 편이라고 생각함.

근데 어제 참 병싄같은 된장녀를 만나서 캐털어주고 왔심 ㅋㅋㅋ

아 재밋다 *^^*

 

 

참고로 나 항상 이렇게 몬땐짓 안함ㅋㅋ

최대한 매너있고 대우해주려고 노력하지만 워낙 ㅅㅂ년이었던지라 도발을 했심 ㅋㅋ

왜냐면 내가 젤 시러하는개 개념없고 싸가지 없는것들이기 때문임ㅋ

 

 

 

솔직히 우리집 그리 못사는거 아니지만 부모님 굉장히 검소하심.

나도 정말 검소함. 노가다도 뛰어보고 서빙도 해보고, 별에 별 짓을 다하면서 용돈 벌어 썻음.

그래서 돈 귀한줄 암.

지금은 괜찮은 직장에서 그럭저럭 월급 받지만 사치 안부림. 

그래서 난 돈개념없고 허영심 쩌는 된장누님들 혐오함ㅋㅋ

얼굴이 김태희라도 엿맥이고싶어 죽겠음ㅋㅋㅋ

 

 

 

여튼. 어제 고년을 만났심ㅋㅋ

나이는 24살에 별볼일없는 조건이었지만 얼굴만 반질반질한 뇬이었음ㅋㅋㅋ

옷은 또 줜내 저렴한 스타일로 입고 나왔음ㅋㅋ

근데 빽이나 지갑보니 가관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최저임금받으면서 12개월 할부 끊은것이 아닐까하는 추측이 들었음.

난 다시한번 말하지만 여자들 많이 만나봤음.

그래서 여자들 만나고 이야기해보면 어떤 뇬인지 바로 파악이됨ㅋㅋ

 

 

 

쥐뿔도 능력도 가진것도 없으면서 지가 잘난줄알고 떠받들어주길 원하는 전형적인 된장이었음

어떤 병신놈들을 만나고 다녔는지 쥐뿔도 없음서 돈에대한 개념이 없음ㅋㅋㅋ

꼴에 꾸미기는 쉬밤 줜내 꾸미고다니는데 완전 싸보임ㅋㅋㅋㅋㅋㅋㅋ

걍 한마디로요약하면 조~~올라 재섭는년이었음ㅋㅋ

어쨋듯, 여태껏 만난 놈들이 니년 이쁘다고 떠받들었는진 몰라도 난 줜내 한방 먹이고 싶었음.

미칠것만 같았음ㅋㅋㅋㅋㅋ

 

 

이런 고유가 시대에 나보고 자기집 앞까지 태우러 오라함. 시밤년이 맞을려고ㅋㅋㅋ

너네집까지 거리가 얼마인대 태우러가냐니깐 존내 비아냥거림ㅋㅋㅋㅋㅋㅋ 확실히 개념없는듯

나 짜증나서 보기 싫어졌음 ㅋㅋㅋ 그래서 연락 안했음.

첨엔 도도한척 빈정거리다가 나중에 문자질 조카 하고 전화 존내 해댐ㅋㅋㅋ

개념없는뇬 속탈거 생각하니 웃음이 절로 나왔음.

그러다가 2시간뒤에 급히 처리할 일이 있었다고 둘러대면서 전화 받아줬음.

존내 정색하길래 오히려 웃어줬음ㅋㅋㅋ

도도한줄 알았는데 초초했나보네?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존내 웃어줬음.

시밤년 뻘쭘했는지 한발 물러섯음ㅋㅋㅋㅋㅋ

아 쉬밤 나님 통쾌했음.

 

 

 

 

그리고 만나러 나갔음

고년 만나러가는데 가슴이 설레고 가슴이 터질것만 같았음.

나님 너무 긴장됬음. 왜인줄 암?

그시밤년 털어버릴 생각하니깐 너무 짜릿하고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거임ㅋㅋㅋ

 

 

 

 

그 쉬밤뇬 결국 대중교통 이용했음ㅋㅋㅋ

그리고 이건 의도하지 않았는데 차가 존내 막혀서 나님 30분가까이 늦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시밤년 혼자서 꽃샘추위 속에서 30분 기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했더니 개 차가운 목소리로 어디냐고 쪼음ㅋㅋㅋ

나님 미안하다며 날라간다고 했하고 끊었음.

시밤 차가 어케 날라감?ㅋㅋㅋ

 

 

 

만났더니 그뇬 표정 캐썩어있음ㅋㅋㅋㅋ

태어나서 이런적 한번도 없다고 투덜거림ㅋㅋㅋ

아.. 나님 또 존내 통쾌함ㅋㅋㅋ

근데 나님 배고파서 밥먹으러 가자고 했음ㅋㅋ

그뇬 역시나 "아무꺼나 괜찮아"라고 함ㅋㅋㅋ

나 여자랑 첫만남가서 저렴한 고깃집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탄구이 뭐이런곳 님들 암?ㅋㅋㅋㅋ

서민냄세 풀풀 풍기는 그곳 암?ㅋㅋㅋㅋㅋㅋ

그 쉬밤년 표정 완전 캐쉬밤 썩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진짜 진심 삼겹살이 줜내 먹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뇬 갑자기 이럼.

"나 이런데 안가"

쉬밤 지까짓게 이런대 아니면 어딜감??ㅋㅋㅋㅋ

나 상대 안해줌ㅋㅋㅋ 걍 쌩까고 고기집 들어가서 삼겹살에 쏘주한병 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뇬 캐썩은표정으로 쫄래쫄래 따라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대박 ㅋㅋㅋㅋ

 

 

 

 

 

 

그뇬 나 계속 노려보고 있는데 난 고기만 존내 노려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다시 나보고 머라함.

이런 대우 받아본적이 없다나 머라나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그럼 어떤 대우 받았는데?ㅋㅋ

된장 : 적어도 데이트 나오면 첨부터 남자가 데리러오고 식사도 분위기 좋은 ^&*#^$^*# 정도는 가서 먹고 어쩌고저쩌고...

나님 : 야 니가 아무대나 가도 된다면서?ㅋㅋㅋㅋㅋ

된장 : 말이 그런거지. 여자가 &@^#%&#(#..

시밤년 나는 듣도보도 못한곳에서 밥먹고 남자가 차태우러 가는게 줜내 당연한건줄 암ㅋㅋㅋ

 

 

나님 그뒤로 뭐라는지 하나도 안들음ㅋㅋㅋㅋ 고기가 노릇노릇 익었기 때문에ㅋㅋㅋㅋㅋ

더무시하면 쌈날거 같아서 적당히 달래줬음ㅋㅋㅋ

왜냐면 난 아직 성에 안찼기 때문임ㅋㅋ

나님 : 아 맞나?ㅋㅋ 그래 그래 미안하다. 아니 내가 삼겹살이 너무 먹고싶었거든ㅋㅋㅋ 이거먹고 담엔 니가가자는데 가자ㅋㅋㅋㅋㅋ

참고로 난 절대로 화안냄ㅋㅋㅋㅋ

상대가 어떤 반응을 보여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게 연애고수의 지름길임ㅋㅋㅋ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하지 않음?ㅋㅋ

 

 

 

 

 

그렇게 그뇬이랑 술집을 갔음. 아니. 술집이 아니라 쉬밤 와인바였음.

아놔 캐 미췬시밤년 줜내 비싼대 끌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뇬은 오늘 나빼문에 빡돌아서 나한태 제대로 뜯어먹을려고 마음먹었나봄ㅋㅋㅋ

하지만 난 이때부터 째기로 마음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솔직히 와인바 어제 첨가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런대 안가고도 여자들 잘 만났고 인생 사는대 지장 없었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밤 가격이 무슨 아놔.. 지금 생각해도 어처구니가 없음ㅋㅋㅋ

난 와인 시키면 그래도 병으로 줄줄 알았음.

시밤 한잔에 2~3만원이 최소임 아놔 미친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서서히 이야기가 무르익어갔음.

나님 고뇬 적당히 비위 살살 맞춰주면서 이야기해봤음.

뭐라고 떠들었는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앞으로 한말들 진짜 레알 100% 구라 없이 고년이 한말임ㅋㅋㅋㅋㅋ

 

"솔직히 남자들 25살쯤 되면 번듯한 직장에 차는 기본 아니야?"

"차는 그냥 소형이나 경차만 아니면 돼지"

"오빠는 왜케 싼옷만 입어? 자기 관리를 해야지"

"여자만나면 하루에 얼마까지 쓸수 있어?"

"좋아하는 여자한태 이정도(고년 빽 200만언짜리ㅋㅋ)는 설물할수 있어야지"

 

 

님들 이뇬 떠라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 칼복학해도 25살이면 대학교 4학년인대 직업을 시밤 어떻게 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경차가 머 어때서?ㅋㅋㅋㅋ 20대 중반에 차없는 사람이 대부분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시밤 비싼옷입는게 자기 관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에 돈 얼마 쓰는가는 또 왜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빽 200만언짜리 선물받은거라는데 대단한듯 띄워주니깐 줜내 좋아 죽을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밖에도 뭔가 개념없는 말이나 행동 진짜 줜내 많이 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

걍 일부러 싸가지 없게 행동하는게 아니라 그냥 개념이 글러 먹은듯 ㅋㅋㅋㅋㅋㅋ

자기가 개솔해놓고 그게 개솔인지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적으려니 나도 줜내 귀찮고 해서 결과만 적겠음.

 

 

 

 

나 와인바 솔직히 신기했음ㅋㅋㅋㅋㅋ

뭐 듣도보도 못한 이상한 이름들이라 기억은 안나지만,

한잔에 3만언짜리 존내 먹었음ㅋㅋㅋ 맛있어서ㅋㅋㅋㅋ

정확히 얼마 나왔는지 잘 모르겠음 ㅋㅋ 대략 40만원쯤 될듯.ㅋㅋㅋㅋ

내가 술만 잘먹었어도 시밤 한 100만언 뽑을껀데.

요년 돈도 없는데 불쌍해서 걍 적당히 먹어줬음 ㅋㅋㅋㅋ

선물받은 빽과 지갑에 상당한 자부심 갖고 있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년 술갑낸다고 고거 팔았을지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인터넷 중고싸이트 들어가보삼. 고년 올렸을지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내가 여자한태 못되게 안구는데 요년은 왜 이랬냐면,

첨엔 줜내 싸가지 없다가 돈 얼마버는지, 차가 뭐지, 집 어디인지 뭐이런거 알면서 태도가 급변함ㅋㅋㅋㅋ

줜내 앙탈부리고 시밤년이ㅋㅋㅋㅋ 너무 티나서 정내미 뚝떨어짐ㅋㅋㅋㅋㅋ

내가 매너없고 기분나쁘게 행동해도 시밤년 줜내 매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상적인 여자들 같았으면 내가 위에서처럼 첫만남에 저렇게 무개념짓하면 집에 가지 않음??ㅋㅋㅋ

이년 표정 그렇게 썩어 있는데 끝까지 같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년 장실간다고 자리 비운사이 고년 지갑 봤음. 보통 여자들 지갑 들고가지 않음?ㅋㅋㅋ

여튼 두고 갔길래 봤는데 시밤년 현금 7천언인가 8처넌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 진짜 줜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겉으론 도도한척 비싼척 줜내 하면서 내가 줜내 갈구고 개념없이 행동해도 계속 같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

아요 이 긔요미 ㅋㅋㅋㅋㅋ 존심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겉으로만 도도한뇬ㅋㅋㅋㅋㅋㅋㅋ

니뇬이 비싼척 도도한척해도 나님 손바닥 위였느니라ㅋㅋㅋㅋㅋㅋ

 

 

 

 

여튼 나님 그길로 유유히 집으로 가버렸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자한통 보냄.

"야. 와인 잘먹고간다. 맛있네^^? 넌 내가만난 최악의 여자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화번호 스펨차단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체적인 내용은 길어저서 뺏는데, 대화 하는게 그렇게 재섭을수가 없었음ㅋㅋㅋㅋ

쥐뿔도 없는게 명품은 어찌나 밝히는지ㅋㅋㅋㅋㅋ

글고 그거 전부 선물 받은거라는데 얼굴믿고 남자들 등처먹은것으로 추정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일하냐고 물어봤더니

서론 졸~~~~ 라 길게 뭐라고 한참 떠들더니 결론은 "지금은 쉬어"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님들 저 나쁜넘임...ㅠㅠㅋㅋㅋㅋㅋ

근데 님들 나 너무 통쾌 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년 애지중지하던 명품빽 팔았을지도 모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너무 즐궈워. 통쾌해ㅋㅋㅋㅋ

님들 나 혼자 이런 쾌락을 만끽하기 너무 아쉬웠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쫌있다가 남자가 등처먹고 쨋다고 고년 톡쓰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밌당 ~*^^*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아무쪼록 이성은 많이 만나봐야 해염 ^^

그래야 재대로된 사람을 만날 안목이 생기는거임 ~ㅋ 

추천수13
반대수8
베플찌질|2011.03.06 21:41
내 주변에 딱 너같은 새키가 있는데 지도 ㅈ도 볼것도 없으면서 ㅋㅋㅋㅋ 지는 ㅈㄴ 개념있고 잘난줄 안다? 저 된장년도 ㅁㅊㄴ이지만 너도 참 너다 ㅋㅋㅋㅋ 그리고 남이 자리비운 사이에 지갑은 왜 뒤지니? 진짜 개념 상실이네 ㅋㅋㅋㅋ 그리고 소개팅가서 술마실꺼면 차는 왜가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차 자랑할려고 가져갔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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