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우리집 강아지를 소개합니다.
저도 음슴체로 쓰겠어요^^
울 강쥐 이름 만복이. 만4살. 수컷
얼마전 산책 데리러 나갔음. 역시나 말을 안득고 냄새만 킁킁맡으며 날 따라오지않음.
항상 말을 안듣긴하지만 이날따라 유독 지 멋대로 행동하고있었음.
옆에서 초딩남자애가 축구공 가지고 뻥뻥차며 있길래 위험한것같아 강쥐를 잡으려하자 ..-_- 짜식 도망감.
그래서 겨우 잡아서 벌을 세웠음.
너무 귀여워서 사진 몇개 찍음.
귀여운 우리집 강아지를 소개합니다.
저도 음슴체로 쓰겠어요^^
울 강쥐 이름 만복이. 만4살. 수컷
얼마전 산책 데리러 나갔음. 역시나 말을 안득고 냄새만 킁킁맡으며 날 따라오지않음.
항상 말을 안듣긴하지만 이날따라 유독 지 멋대로 행동하고있었음.
옆에서 초딩남자애가 축구공 가지고 뻥뻥차며 있길래 위험한것같아 강쥐를 잡으려하자 ..-_- 짜식 도망감.
그래서 겨우 잡아서 벌을 세웠음.
너무 귀여워서 사진 몇개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