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스무살인데요...
제가 한달전쯤에 다래끼가 나서
눈이 퉁퉁 부었었거든요ㅠㅠ
근데 막 애들이 쌍커풀 수술했냐고 그러는거에요ㅠ
올해 대학 가니까 쌍커풀 하는 애들이 많긴 해도 저는 안했거든요ㅠ
근데 다래끼가 나서 눈이 부어서 애들이 오해를 하는거에요ㅠ
그래서 그냥 다래끼 난거라고 막 했는데
한 일주일? 정도 있으니까 다래끼가 가라앉았는데
쌍커풀이 생긴거에요!!
제가 속쌍커풀 얇게 있었는데
되게 이쁘게 쌍커풀이 잡힌거에요;;
저는 그냥 일시적인건가 하고
친구들 만났는데 쌍커풀 수술 해놓고 왜 안했냐고 막 그러는거에요ㅠㅠ
진짜 안했다고, 제가 다래끼가라앉으니까 저절로 생긴거라고 하니까
헐..ㅋㅋ 막 이러면서 어이없다는듯이 웃었어요ㅠ
그러고서는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하냐고 하면서
좀 싸웠어요ㅠㅠ 아 진짜 아닌데ㅠㅠㅠ
화해는 했는데요.ㅠ
애들이 안믿는 눈치였어요.
이거 일시적으로 생긴건가요? 한달정도 지났는데도
아직 쌍커풀이 있구요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억울합니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