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기는 이스라엘의 여호와와 그 아들이라는 예수 믿는데 쟎아요.
이스라엘의 여호와가 왜 우리 하나님이 되는 건가요.
하나님이란 거는 아주아주 옛날부터 우리조상들이 본래 믿어왔던거 쟎아요.
왜 남의 나라에서 온 여호와를 하나님이라 부르나요?
그러면 여호와, 예수가 이름 도둑질 한 걸로 되쟎아요.
이름 도둑질, 도둑질중에서도 아주 저질이쟎아요.
예수믿는데 교회는 왜 가나요?
예수가 나를 따르라 했지 교회 따르라 했나요?
예수는 본래 사람들 큰 집 지어놓고 사람 불러모아
돈 거두는 게 화가 나서 발로 걷어 찼쟎아요.
그라고 돈을 낼려면 예수한테 내지 왜 교회에 내요?
검은 책에 보면 예수가 자기 없을 때
자기처럼 대접하라꼬 한 사람은 따로 있쟎아요.
교회에 돈내면 그런 사람들한테 전해주나요?
거기다가 예수믿는다면서 십일조는 뭐예여?
십일조, 예수 살아 있을 때 사람들이
예수 죽인 제사장들에게 줬지, 예수한테 준 게 아니쟎아요.
예수 나고 부터는 예수가 여호와쟎아요.
십일조는 예수가 여호와라는 걸 안 믿는
사람들 끼리 주고 받던 거 쟎아요.
그러니까 예수 나고 난 다음 부터는
여호와 이름으로 십일조 받거나 내면
예수 죽인 사람들 편 드는 거쟎아요.
예수가 받았던 것도 아니고, 예수가 내란 것도 아니고,
선택 받았다는 이스라엘 유대교인들도 이제 안하고,
우리나라 교회 가르쳐 준 미국 교회들도 안하는데,
우리나라 교회만 십일조 안 내면 도둑질이라는 둥 난리인가요?
그럼 이제부터 천국가면 여호와가
한국의 모모한 교회에 다니면서 십일조 낸 사람만 입장시키고,
십일조 안낸 이 세상의 모든 예수믿는 사람들,
여호와 돈 도둑질한 걸로 해서 다 지옥 보내는 건가여?
십일조 안내던 예전에 예수믿던 사람들은 다 지옥 간 건가요?
결국, 십일조 안내면 도둑질이에 뭐네하는 사람들 말 믿으면 천국이고,
그 사람들 말 안 들으면 지옥이 간다는 건가요?
천국이 그 사람들 건가요? 그 사람들이 여호와 인가요?
그렇게 감히 예수에 맞서는 용기는 어디서 나온 건가요?
교회 다닌 사람들은 도대체 예수를 믿는 건가요,
예수 죽이고 십일조 살려낸 그 빛나는 용기를 믿는 건가요?
글구, 왜 꼭 일요일에 매번 교회 가야 되는건가요?
일요일, 그거 안식일 아니쟎아요.
십계명이 여호와의 명령이요, 진리라면서
십계명에 있는 안식일은 왜 안 지키나요?
여호와가 천지창조 끝내고 '휴'하고 쉰게 일요일인가요?
예수가 일요일에 안식 했나요?
십계명도 안 지키면서 십일조는 왜 지키라 하나요.
같은 십이라도 일조가 계명보다 더 센가요?
누구 마음대로 그렇게 된건가요?
예수 믿는다면서 어찌 그리 예수 말은
지독히 안 듣고 예수 욕 먹이는 행동만 하는 건가요?
도대체 진짜로 믿는 게 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