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스무살이구요
재일오래사귄개 50일 안됬어요 ; 지금이여자 ^^. 기록달성그래두
그 여자는 음.. 5↑좀더위 ^^
처음만났을때는 술자리에서 만났습니다.. 그때누나는 기분이 안좋아있었습니다..
(어린취급당하기싫어서 나이속이고다녔습니다 25살으로 ^^;)
처음에 모질개굴던 누나가 싫어서 누가죽나해보자는식으로
째려보며서 (하^^;) 술 게속 먹었습니다.. 결국 처음으로 단시간에 취하더군요
화장실에서 ㅞㄱ을하는데.. 힘들더라구요... 좀 오래있다 겨우 죽기살기로 정신차려서
화장실에서 다시 술자리로왔는데 약을 준비했더군요.. 근데 전 약못먹습니다.(약을싫어해서..;^^)
안먹구 이제 그만마시자고해서 나왔습니다 나오니 새벽6시좀넘었더군요...
아씨 하면서 담배물고있는데.. 차가와서 멈추더군요 그 누나였습니다 누나
가 데려다주겠다고해서 일단힘들어서 탔습니다.. 거기서부터 (인연)이 시작됬습니다.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재가 속인것두 있구 저는 여자를 잘 믿지 않습니다..
아니 지금까지 믿은 여자가 없습니다.. 믿음이 없어서 다 헤어젔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나쁜말로 재가 그때 상황이 좀 안좋았거든요 ^^; 나쁘개보지마시길ㅠㅠ)
이용할려구했습니다. 이상한이용아님니다 -_-;; 19금아님..
근데 너무 잘해주는 누나하테 마음이 흔들리더군요..
그러다 진짜 좋아하게됬습니다.. 그러면서 울고 웃고 싸우기도 하고
그러면서 있다가 재가바본지 멍청해서그런지 거짓말을 잘못합니다..
나이속인걸 글키구요 .. 처음에는 쫌 화? 삐짐? 그래두 누나가 그런것같았다고 하면서
괜찮다고 넘겨줬습니다.. 근데 재가 속인개 하나가 더있었는데 -_ -;
그개 좀 큰거라 말을 못하겠지만 어쨋든 그걸 걸리고 누나하테 헤어지자고
하려던 순간 문자가오더군요 자기는 괜찮다구 내 걱정하지말라구...
그일이 터지고나서 자주 못만났습니다 재 사정때문에..
일주일에 한두번보면서 이렇게 힘들게 만날바에야
차라리 헤어지는게 낳을것같아서 헤어지자했습니다
실다더군요 게속 붙잡으니까 내가미안하다구 했습니다
헤어지잔말은 많이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다붙잡았구..
몸이 떨어지면 마음도 떨어진다구 점점 불신이생기더군요
그리고 이런생각이들더군요
내가왜 니생각을하면서 걱정해야되구 보고싶어서 힘들어야되냐구
그래서 심한말을 하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래도 이 바보같은여자가 붙잡더군요..
그래도 결심하고 헤어지자했습니다.
결국 끝나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요..
하지만 전 어차피 언젠가는 헤어질거 나중에 아파하나 지금아프나 또같은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그런지 저는 재가 지금사귀었던애들하태 좋아하면서 헤어지자구하고
혼자 아파하고 친구들하테는 욕먹구 그러면서 사랑안하겠다구 다짐하구
그러면서 다시사랑하구. 전 그런 ㅂㅅ인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