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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와이프(즉올케)한테 스트레스받게하는건가요?

카카오 |2011.03.07 21:37
조회 8,159 |추천 1

저는 31살이구요 남동생은 27살입니다

저희올케는 24살이구요 작년에 좀어린나이에 결혼했어요 혼전임신그런건아니였구 서로좋다하여

일찍 결혼을 시켰습니다 근데 제가 누나로서 많이 히스테리부리는것도없구요

그냥 저는 서울에서 자취하는데 남동생은 인천쪽에살구있구요

그런데 제 남동생부부네가 저때문에 싸운적이있었나봐요 이유는 즉슨

저는 결혼을안했구요 솔직히 돈도 하나도벌어놓은것이없습니다 그냥 100만원벌면

100만원다썻구요 솔직히 돈많은 남자 아니 그냥 서울에 아파트집한채 해줄수있는남자랑 결혼하고

싶다고 이번명절때 내렸갔을때 얘기했어요 참고로 저는 남자많이 만나진않았지만

돈많은 남자만 만나왔거든요 그래서 고모들와서얘기할때도 여지것돈너무많은남자만 만나봐서

지금 만나는 사람은 돈이없어보인다 그래서 좀그렇다 그런얘기좀했습니다

남동생 집할때는 저희집이 형편이안되서 2천만원밖에 못해주긴했습니다 나머지는대출에다가

남동생이1천만원모아둔게있어서 그걸로했다는데 자세히는모르구요 ..

저희엄마도 제남자친구는 돈이많지는않다고 그게흠이라고 항상말씀하시는데

엄마가 할소리는 아닌거같깉했어요 남동생결혼할때 해준게많이없었으니까요 ..

근데 그런걸로 올케가 스트레스받는게 말이되나요? 우리끼리하는얘기인데..

또 저희엄마는 올케한테 멀리사니 거의하루에한번전화를해요 근데 제가 남자친구엄마가

남자친구한테 전화자주한다고하니 그걸로도 서로 얘기좀했었는데 그것도 올케가

이상하다고했대요 어머님은 하루에한번하시면 그러시는거 조금이상하다면서..이상한가요?

그리고 명절때제가 집에 항상 남동생네랑 같이 시골집으로 내려가는데 남동생네가

늦게끝나서 항상저를태워가요 서울들려서요 갈때도항상데려다주구요 근데저는 당연동생차이니

기름값이나 이런걸 준적이없어요 물론 휴계소들려도 남동생이 사줬구요

그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또 명절이 지나고 제사가있었는데 다음날 저희엄마는 일이있으셔서 나갔고

제남동생이랑 올케랑 둘이싹준비했더라구요 어침부터일어나서요

저는 남동생이도와주니 그냥 오후2시까지잤구요 제가있으면 오히려불편할까봐요

그리고 참고로 저는 명절아침에도 12시에일어나요 제사끝나면 산소갈때쯤요

그것도 불만으로남동생한테 얘기했나봐요 내조상도아닌 오빠네조상제사준비내가다하는데

형님은왜일어나보지도않고 너무한다구요.. 그건 제가결혼하기전이기때문아닌가요?

저희엄마도 저한테 별말을안했어요 물론 저도 시집가면 다하는일이라며 그런말씀하시구요

또 올케네 언니께서 (즉사돈) 결혼할때 티비를사줬대요 근데저는 해준게없네요 ..

그러면서 올케가그랫나봐요 언니는 왜우리결혼할때 아무것도안해주냐 ..언니항상 명품백

좋은옷입으면서 안해주는게 섭섭하다고 남동생한테 그랫어요

근데 어차피 티비는 혼수이고 여자집에서 해오는게 당연한건데 그것도선물인가요?

 

참고로 일년에몇번안봅니다 가끔만나는데 ..그게 그렇게 스트레스쌓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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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저한테만모라하시는데요

저는 올케한테 누구야누구야 하면서 친절하게잘합니다

근데 제가 피해준것도아니고 그냥 제가 제입가지고떠드는것인데

올케가 화낼일은 아니라고생각하여 올린것입니다

 

아참고로 기름값은 저희아빠가 갈때 오만원챙겨줍니다 !!

 

올케는 친정이랑 가까이살구요 친정에서 맨날저녁도먹고 그런답니다

그것도 본인집이 편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그리고 시댁와서

저렇게 일하는것도 1년에 명절그리고 가끔내려와서예요

그리고 평소에 올땐 저희엄마가 아침챙겨놓고 깨우기도한답니다

 

아! 그리고 제가 만나는남자 대기업다닙니다

서울4년제 나왓구요 초봉이 300가까이되요 근데 제가 여지것만났던사람보다

못해 그런소리하는겁니다 저희집보다 잘살아요

그리고 올케이쁩니다 어디가서 맨날이쁘단소리들어요 물론저보다이쁘져

근데 저는 예뻐서 돈많은 남자만난거아닙니다 ㅡㅡ알지도못하면서그런말씀마셔요

 

추천수1
반대수70
베플.. |2011.03.07 21:44
이 개념없는 여자는 지가 뭘 잘못한지도 모르고 잘했다는 듯이 글 올린건지 모르겠네.. 이봐 당신 나랑 동갑인데 당신 올케보다도 철이 없네.. 명절때 서울로 데리로 오고 다시 데려다 주고.. 니 올케는 친정 못가게하는거니?? 명절때 제사 지내는거 니 올케 조상 제사 지내는거 아니고 니네집 조상 제사야.. 동생차니깐 기름값이며 휴게소 들러도 돈 안쓴다고? 그러면서 명품으로 감고 다닌다고?? 돈많은 남자 만나서 결혼할꺼라고?? 딱 니네엄마같은 시엄마 만나라... 그리고 딱 너같은 시누이 만나~ 니 올케가 얼마나 참고 사는지 알꺼다.. 글 다 썼다가 덧붇인다만.. 31살 먹어서 맞춤법도 모르고..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애를 어떤 남자가데려갈지... 너님..참 꿈도 야무지시다~ =================================================================== 달리는 댓글이 점점 가관이네.. 그래서 니 남친 300넘게 버는데.. 서울 4년제 나왔는데..넌?? 너 스펙은 내세울 만하고?? 나같으면 이렇게 욕먹고 챙피해서라도 글 내리겠다.. 그리고 친정이 가까우면 명절때 친정안가도돼?? 그럼 시부모 모시고 사는사람은 명절은 친정서 보내도 되겠네?? 생각이 짧은것도 어느정도여야지...
베플참..|2011.03.08 00:58
그냥.. 무뇌구나.. 개념이 없으면 눈치라도 있던지 눈치가 없으면 남들 어떻게 사는지 보고 배우기라도 하던지.. 나이는 똥꾸멍으로 쳐드셨어요? 24살이 보기에도 님이 철없고 생각없어 보이니 자꾸 저러는거 모르겟음? 툭까놓고 얘기해보자.. 동생이 결혼한다는데 축하선물 같은거 하고싶은 맘 안들던? 가족 맞아?? 모르면 친구들한테라도 물어봐.. 다들 형제들 결혼할때 어떻게 하는지.. 남동생이 시골가는길에 너 데려가는거 .. 덕분에 차비아끼며 넌 편하게 내려가는데 차 기름값이라도 하다못해 고속도로 톨비라도 내야겠다는 생각 안들던? 5만원? 칫.. 요즘 기름값 얼만지는 아니? 동생은 돈 2천 쥐어 장가보내놓고 미안한기색도 없이 자기는 집사오는 남자 물어 시집가겠다는거..그런말이나 하고 앉았으니 속이 안답답해? 참.. 요즘 남자들은 병신인가? 그러니 시집 못갔지.. 제사는.. 너도 시집가서 남의 조상 제사상 차린다고 아침부터 전부치고 넌 바쁘게 일하는데 니 시누는 오후 2시까찌 쳐자고~ 그런꼴을 봐야 너도 뭔가 느끼는게 있을꺼다.. 올케가 보아하니.. 네가 시집가긴 글렀고 그렇다고 개념이 제대로 탑재된 것도 아니고 천덕꾸러기 되어 자기네들이 책임져야 될까봐 그러는거 아냐.. 나이도 얼마 안먹은 인생이 왜 그러고 사니?? 일은 하니? 그냥 넌 네 주변 사람한테 피해만 끼치고 살꺼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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