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달맞이 까페베네에 푹~ 빠졌다...
몇번이고 가서 사진 촬영을 했다....
모든게 퍼펙트하게 완벽해서 사진 찍는 재미가 솔솔하다...
남녀 모두가 반할 이곳...
나와 함께한 시간 속에선 이런 풍경이었다...
2010년 12월 밤의 까페베네~
까페베네 낮 풍경
2층 창가에서 바라본 해운대 바다
갖고 싶은 애플 ![]()
요즘은 2시 까지~
블루베리 호두 와플 ![]()
크림치즈딸기 호두 와플 ![]()
블루베리요거트샤베트![]()
까페베네에서 바라본 하늘![]()
실내 인테리어 참 맘에 든다.
자연과 동화되는 듯 내츄럴한 느낌이 물씬 풍겨서 더더 편안함을 느끼는 것 같다.
나무원목의 칼라를 그대로 살린 천장 테이블...
그리고 마감이 덜된듯한 이 별돌 기둥....
가끔은 끝을 보고
깨끗한 마감을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이런 느낌들이 참 좋다...
난..............
누구나 하는걸 내가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난...............
우주 유일의 존재이니깐....
벽의 거친 느낌 ....
일률적이지 않고 마구 칠한듯한 붓칠......
참 맘에 든다...
이런걸 좋아하는 거 보면
난 정형화된걸 거부하는 천성을 타고 난 듯 하다...
카페베네(해운대달맞이점)
051)731-6125
근혜와 나의 소중한 그때 그 시간은 사진으로만 축억할 수 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