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께서 부산 감만동에서 일반 슈퍼를 운영하셨습니다.
처음엔 대리점에서 일동 후디스 분유를 받았는데 일동 분유는 잘 나가지도 않고
물건 재고만 계속 쌓이다가 결국 물건은 유통기한이 지났습니다.
반품을 하려고 대리점에 전화를 계속 해도 반품도 해 가지 않고 남아있는 물건 돈은 다 받아간 상태여서
저희가 돈을 돌려 받아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계속 대리점에 전화를 해도 담당자는 오지 않고 저희 부모님은 슈퍼 일로 바쁘셔서 거기에만
매달릴 수 없어 결국 슈퍼를 정리하는 시점까지 대리점에서는 물건을 회수 해 가지 않았고
작년 12월에 매장을 뒤에 사람에게 넘겼습니다.
그때 제가 대리점에 전화를 해 보니 자기들은 이제 일동 후디스를 취급 안 한다며
부산 지사에 전화를 하라고 하더군요 부산 지사로 다 거래 장부가 넘어갔다면서요
그래서 부산 지사에 전화를 해 보니 처음에는 담당자 연락처도 가르쳐 주고
담당자랑 연락이 되서 지금은 연말이라 바쁘다 이번해 2010년이 지나가기 전에 반품 해 가겠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해서 기다렸습니다.
연말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더군요 바쁘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좀더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1월에 다시 전화를 하니 전화도 중간 중간 받지도 않고 그 뒤로 말이 싹 바뀌더군요
우리들이 물건을 슈퍼에 납입한게 아니기 때문에 대리점에서 반품을 해 가야 한다고요
그러나 앞서 말한 것처럼 대리점은 이제 일동을 취급 하지 않기 때문에 대리점이랑은 대화가 안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리고 부산 지사 담당자께서 반품을 해 가겠다 했고요
계속 일동 후디스 부산 지사 담당자는 전화도 받지 않고 결국 부산 지사 팀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는데 그 사람도 처음에는 해 주겠다 해 놓고 몇일 기다리니 말을 바꾸더군요
지금 집에는 일동 분유가 쌓여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처리 하라는 건지 기가 막히네요
사가는 고객만 중요 하고 소매점에 이렇게 횡포를 부려도 되는 겁니까?
반품 해 가라고 그렇게 전화를 해도 안 가져 가더니 슈퍼에서 물건을 가져다
드려야 반품을 해 주는 겁니까?
일동 후디스 정말 치가 떨리네요 거짓말만 계속 하고 아기를 낳으면 절대로 일동 후디스는
안 살겁니다.
일동 후디스 부산지사 전화 번호 051-751-2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