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출생 제작자 겸 감독 길예르모 델토로
아 왠지 스릴러의 종결자 답지 않는 귀여미 외모 ㅎㅎㅎ
1985년 (제가 태어난 해네여;;;) 그의 나이 21살에
영화 <Dona Herlinda and Her Son> 를 만들었습니다.
2년 동안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1년동안 콘티를 준비.
<크로노스>의 감독으로 데뷔
<미믹>으로 헐리웃 진출 하고, 2002년 <블레이드> 시리즈 중
가장 감각 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블레이드 2>를 감독
2004년 평단의 엄청난 호평과 엄청난 흥행 <헬보이><헬보이 2>
아.. 진짜 이 영화도 길 예르모의 작품이었군요 @.@
2006년 칸에서 만난 최고의 영화라는 평을 들은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계의 열쇠>
2007년 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부각시켜 준 판타지 스릴러 <오퍼나지 - 비밀의 계단>
2008년 특이하게 출연으로 필모를 남기셨네여.. ㄷㄷ <007 - 퀸텀 오브 솔러스>
2011년 3월 31일 드뎌 그의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줄리아의 눈>
'괴상한 상상력의 종결자'라는 수식어도 있던데
진짜 기발함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할 감독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도 기대가 되네여.
[줄리아의 눈 예고편] 누군가 안도의 한숨을 쉴 겨를도 없다던데.. 개봉하면 꼭 볼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