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붸리붸리 전형적인 대한민국 남자임을 우선 명시하고 들어가겠음.....
평일인데 굉장히 비생산적인 움직임으로 방안의 이곳저곳을 누비며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위대한국력을
갉아먹고있는 25살의 백수임도 함께 명시하겠음(경찰공무원시험 준비하고이뜸요ㅠ,.ㅠ)
우선 대한민국의 건실한 청년중에 2~30%이상은 비전문적인 혹은 자신의 방향성을 잃은체
살아가는남성들이 꽤 있다는점을 이야기할거임
1.성장통
└ 이문제에 직면하게될 시점부터 풀어보자면 때는 고등학교2학년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겠음
나는 정말이지 학창시절에는 놀아야되는게 당연한줄아는 그게 사회적으로 부도덕한 일인지 아닌지의
의문을 품어볼 여지조차 생각하지않았음 간혹 매스컴으로 보도화 되거나 이슈기사들보면 만18세가 체
되지도않은 유기체들의 정말 황당하고도 소름끼칠만한 사고사례들을보면 교육사회의 단면을보는듯해
분노의 일각보다는 그들의 성장과정이나 그들도 나와같이 정체성을 자각하고 만취한 사람처럼
그 방향성을 잃고 절벽에서 비틀대 위태위태스러운 모습처럼보여 그냥 동정어린 시선으로밖에 안보임
소수라고 국한되기보다는 많은사람들이 성장기에겪는 통증을 자유라 착각하는것처럼 미련한짓도
없다고느낀 한사람임 그것을 나는 너무 어린나이에 깨달아버렸음 고로 공부할시점의 타이밍을
결정짓는 가장 hot한 구분방법은 내가 성장기라고 생각하는 그 활로에 서있다면 판타스틱한 꿈보다는
현실과 지금 자신이 가장 잘할수있는 관심사를 하루라도 빨리찾아서 톱니바퀴처럼 물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말에 즉슨 내가 사회에 존속하고 이를통해 기반을다질수있는 인코스라고 생각함
2.때(좋은 기회나 알맞은 시기)
└ 어르신분들이 항상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는것이있음 다들 한번씩은 들어보셨을거라고 생각함
말안해도 내가 무슨말을할지 알것같다고? 정답임 그건 바로바로! 때가있다는것임
때란 학생은 공부할 의무가있고 부모는 자기자식을 책임질 의무가있는것과도 동일한 맥락임
그것이 동일선상에서 때와 의무를 합리화시키면 안되겠지만 이것은 물과 기름이 아님
두조건이 동일선상으로 있으면서 일어나는 파급효과는 생각보다 엄청나다고 생각함
이를테면 자기 자신에게 직면할 문제에대해 인정하고 대처하는것과 부정하고 대처하는것은
엄연히 다름 아니 틀림 그것을 반증하는것은 바로 마음가짐임 마음가짐이 제대로 가진사람들은
때(타이밍)제대로 알고있음 자기가 해야겠다는것은 반드시 지켜내고 의무를다함 이것을 미루어보아
1번 성장통이란 내용에서 기재했던 방향성과도 연관이 있음 쉽게 얘기를하자면 때를 놓치지않고
그것을 자기것으로만들면 자기자신의 급격한 성장을 누린다던지 그것을 체감으로 느낄수있음
사람들이 살면서 내가 발전하고있구나 내가 성장하고있구나 하는것을 목격하는순간이 얼마나될까?
이 기회를통해 진지하게 돌이켜 보셨으면 함
3.기사회생
└ 내가 왜 기사회생이란 단어를 주제로써 적어놨는지 이해되지않는부분에서 설명하겠음
난 기사회생이란말을 반어적으로 쓰고싶었음 모든 모순에는 그 존속에 이유가있듯이
기사회생이란 이유에 부정하고싶진않지만 경험을토대로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 기사회생이란
거의 죽다살아난것이 아님 내가 해석하는 기사회생이란 거의 죽을뻔할정도로 자신을 내몰아
안도하는 나태함의 표본임 차라리 은유적으로볼때 구사일생이란 표현이 자신을 발전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된다는사실을 알아야함 기사회생은 자학임 안도가아님 자기가 어느 특정한부분에서
합리화시키는 상황이 있다고해도 기사회생이라는 표현을 하면서까지 자신에게 자학해서는
성공이란 단어에 의미를 부여하면 안됨 영양과없는 과거와 이변없는 미래속에서 하루하루 헤엄치는
자신을 차갑게 바라보고 냉철하게 비판할수있어야지만 비약적으로 발전할수있음 경험임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을 적겠음 나님 경찰공무원시험준비한지 1년하고도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나가고있는 마당에
내가 뭐라고 남들의 이상향이라던지 신념을 비판하고 싶은 마음은 단 0.00000000000000000001% 마음도 없음
하지만 인생에서 나자신 또는 다른이들도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가치관이라던가 문제점은 반드시 짚어보고
그릇된 가치관과 문제점은 확실하게 고쳐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에서 이런글을 쓰게되었음 많은분들이 나님을
거만떨다가 털린다고 말씀들을 해도 그것에 별로 반박하고싶은 마음은없음
내가 2년가까이 경찰공무원 시험준비를하면서 그 어느때보다 고독함이 느껴지는것은 내가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내안에 잠재되어있는 문제점의 무게에 동화되었기때문임 즐거움과 독백의 이면에 행복이라는 무게가 같듯이
무분별한 시간적낭비보다는 배워가는 행복을 가슴깊이 인정할때 비로서 내가 살아가는 존재를 인정할수있게
되는거라고 생각함 정말이지 호문쿨루스가 되지않으려면 내일위해 오늘의 나를 버려야하는것같음
이상 비루한 백수의 생활백서였음 ㅂ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