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주절여봅니다.
동네에 상습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집과 차를 훼손하며 다니고 남의 집 물건에도 손을 대는 사람이 있습니다.
P씨 라고 하겟습니다. 70을 앞둔 남자입니다.
우리집 얘기를 들어보세요
부모님께서 처음 차를 사셨을첫날도 차를 긁엇고 (이땐 동내 꼬맹이들이 한줄 알았어요)
수리를 해놓으면 또다시 훼손을 하고 이때 직감했어요 아! 같은놈이구나!
차안에서 밤새기도 수차례 성과가 없었기에
경찰에도 여러 차례 신고를 했는데 경찰에서는 증거 불충분이라면서 순찰을 강화하겟다는 말만 있고
별 다른 조취를 할 수없었습니다.
집에 오물을 투기하고, 차와 길에 페인트를 뿌리는등의 행위가 계속 되었고, 바퀴옆에 못박힌 나무나 유리를
깨놓는 행위, 거주지 길가에 장애물을 설치하는등의 행위가 계속 되었습니다.
행정구역에 민원까지 넣어보았습니다만 쓰레기 불법 투기 외에는 처벌을 할 수 없다는 말만 들었구요.
벌금몇 만원에 끝인데 이것또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결국 증거를 잡기위해 가정집에 CCTV를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카메라 설치후 1주일만에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게다가 2일치 영상에 딱 보니 알겟더라구요
모자와 마스크 장갑을 착용하고 두리번 거리다 차량훼손을 하는 장면 소름이 끼칠정도 였습니다.
왜 밤샌 잠복에 못잡았는지 알겟더라구요
학생들도 다 학교가고 직장인들도 출근이 끝난 시간 9시전후가 활동 시간이더라구요
하지만 누군지 알아 볼수 없다는 경찰의 말뿐
이번에도 역시 별다른 조취가 없었기에 CCTV를 추가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가족을 직접 찾아가 말을 하였지만 별다른 말이 없었습니다.
후에 다시 직접 찾아갔지만 안했다는 말뿐이었습니다.
꾸준한 활동 덕분인지 몇일 지나지 않아 추가 설치한 카메라에 포착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신고를 했고 경찰의 조사가 있었습니다.
결찰 조사 당일날은 망치를 들고 집을 찾아와 다때려 죽이겟다면서 협박까지 하였고
P씨의 가족이 와서 말려 돌아갔는데 이때도 신고를 할껄 그랬어요,
법원에 이건이 넘어간 다음에 답변에는 환자이기에 그럴 힘도 없다는 변명만 있었습니다.
법원에 호출때에는 아프다고 자재분들이 업고 들어왔는데 일어나서 지팡이를 휘두루며 난리를 치는 통에
판사님이 그만하라고 소리치고 힘이 없다는 사람이 김장용 고무다라를 들고3층에 올라가고
집앞에 초등학생 만한 돌덩이에 철사를 감아서 차량과 사람들의 통행이 불편하게 만드는행위 까지 했습니다.
돌덩이 이때는 P씨의 앞건물에 사시던 동내 통장의 힘 덕분인지 몇일만에 없어졌네요.
우리가 조취해달라고 할때는 대답만 하더니 통장님의 차에도 훼손이 가니까 바로 힘을 발휘 하시는군요.
아... 왜nimby를 nimy라고 배웠으면 쉬웠을껄
암튼 결국 P씨는 벌금과 손해배상 판결을 받게 되었습니다.
(재판까지 한참걸렸던것 같은데 아마도 선거때문에...)
손해배상비도 판결금액보다 적은 금액을 자신들도 아닌 조카를 시켜서 가저왔습니다.
부모님은 그냥 이걸로 마무리 짓자고 하였기에 그러기도 하였습니다.
여기서 끈난거였으면 억울 하진 않았겟죠,
이후에는 집으로 빈병과 돌을 던지고 쓰레기를 던지는등 옹졸한 행위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물론 목격도 했죠 옥상에서 왔다갔다 하다가 투척
2층 집에서도 피해를 봐서 같이 항의를 했지만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다친 사람이 없기때문에
법적으로 제제를 할 수 없다는 대답만 들었습니다.
사람이 다처야만 다친 후에만 처벌이 가능고 정말 흉악범이 아닌경우에는 처벌이 크지 않다는 답변
경찰분들도 난감해 하시더라구요
이에 부모님은 괜히 신고해서 P씨의 성질 만 돋구었다면서 후회를 하고계십니다.
P씨의 자재들 또한 P씨와 같은 집에 살고 있습니다.
같이 사는 가족들또한 이런일들을 모르는것 같지는 안은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말리지 않는것 보면 이런것도 물려받나 싶기도 하구요
지역단체에서는 조취를 할수 있는 항목이 없다고 하고,
경찰에서는 사람이 다친 것이 아니니 처벌 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몇달간 잠잠하더니 날따듯해지려니까 다시또 슬슬 활동을 하려는지 찝적거리네요
* 다른집이야기
P씨의 옆집에 젊은 부부가 새로 이사를 와서 살게 되었는데(A라고 하겟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새로 집을 장만 하면서 오면서그런지 집을 잘 꾸몃었습니다.
이사 오고 부터 P씨가 A씨의 집을 드나들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나이도 많은 사람이고 옆집 사는 사람이기에 좋게 지낼라고 말 을 했지만
별 대꾸 없이 반복 되었다고 했습니다.
나중에는 대문을 잠구고 다녔는데 장동 개패기가 고장이나고 잠기지가 않았다고 합니다.
담에 해놓은 인테리어도 다 부수고 화분도 하나씩 훔처가서는 P씨의 옥상에 같다 놓았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한번은 낮에 볼일이 있어서 집에 들어왓는데 집에서 화분을 훔처가는 것을 보고 뭐하는거냐고 했는데
그냥 들고 자기내 집으로 들어가더랍니다. 지금 그화분들은 P씨 집 옥상에...
동내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다른 동내에서도 화분을 훔치는 행위를 자주 목격되었다고 합니다.
이부부는 장사를 하느라 오전이 지나야 일어나고 밤늦게 들어왔는데 A부부의 차량 또한 여러차례 훼손 시켰고
번호까지 외웠는지 다른 곳에 주차를 해놔도 알고 와서 훼손 한다는것을 보니 치매환자는 아닌것 같더라구요
신고를 하라고 하였는데 가게 때문에 바쁘기도 하고 그렇게 해코지를 하는데 아이에게도 해코지를 할까봐 두
렵다고 했습니다.
P씨도 그렇고 당시에 A부부의 아이가 다니는 놀이방에 P씨의 가족중 한명이 직원이었다네요,
결국은 얼마전에 집을 팔고 이사를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