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홈피와 페이스북에 있는 여친님의 비키니사진
여자들의 댓글은 별로 신경 쓰이지도 않는데요.
남자들의 경우는 뭐라 썼든간에 그냥 신경쓰입니다.
정말 신경쓰이는 댓글들도 있구요.
아직 사귄지 별로 안됐고 사귀기 전에 올린 사진들이라
기회되면 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만 이런건가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미니홈피와 페이스북에 있는 여친님의 비키니사진
여자들의 댓글은 별로 신경 쓰이지도 않는데요.
남자들의 경우는 뭐라 썼든간에 그냥 신경쓰입니다.
정말 신경쓰이는 댓글들도 있구요.
아직 사귄지 별로 안됐고 사귀기 전에 올린 사진들이라
기회되면 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만 이런건가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