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이제 20대 중반으로 꺽인 여자인간입니다 ~
댓글로 수많은 욕을 먹을 것은 알지만
진짜 이런 일들을 어떻게 마무리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톡까지 쓰네요
처음쓰는 톡이기도하고....
얘기는 2008년 1월 시작됩니다.
저는 한창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를 인터넷 음악방송을 들으며 위안을 받고 지냈었습니다.
그러다 DJ와 사귀게 됬고, 1년 반 정도를 만났습니다.
그때 그사람은 저보다 한살 아래였고.. 처음 만났을땐 키도 작고 통통하고.. 그저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잘해주고 질투도 많고 개념없이 말할때도 많았지만 어려서 그러겠거니 했습니다.
사귄지 2달정도 지났을까요... 한 여성분한테서 연락이 옵니다..
여자 - " 저기 죄송한데 지금 OO랑 사귀고 계시죠?"
나 - " 네 그런데 누구세요 ? "
여자 - " 저 예전에 걔랑 사겼던 앤데요 걔 남자아니예요 "
나 - " 네? "
여자 - " ㅋㅋㅋㅋㅋ 걔 여자예요 남자인척 하는 여자 "
...... 그때는 믿지 않았습니다.
그사람한테 말했고 그사람이 그런말을 믿냐고 했었어요
그렇게 그사람이 그여자와 한바탕 하고나서 그여자는 저에게 다신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5월에서 6월정도 되는데..
얘가 행동이 좀 이상했습니다..
배 근처로 손만 가도 쳐내기 일수였고, 가슴과 배 근처로는 손도 못가져가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의심을 했죠 왜그러냐고.. 그때 그여자 말이 다 사실이냐고
그랬더니 저에게 욕을 하더군요...
그러더니 울면서 사람한테 상처주면 좋냐고........
그사람 - " 니가 뭘 안다고 그래, 나는 뭐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어? 태어날때 아빠쪽 유전자가 이상해서 여자 남자 유전자 같이 가지고 태어나서 아래는 남잔데 위에는 여자야, 니가 알아? 나중에 천식 나아지면 수술하려고 기다리고 있는거야, 이거때문에 엄마도 힘들어서 자살까지 했는데 꼭 그렇게 상처를 줘야겠어? "
........................멍 했습니다..
세상에 그런 병이 있나 싶었습니다..
오열을 하며 길거리에 주저앉으면서 엄마 엄마 거리는데 ... 정말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이해해준다구 ... 빨리 수술하자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그런 병이 있나 찾아봤습니다..
있더군요.... 클라인 펠터 증후군이라고..
클라인펠터란..
정상인의 성염색체형은 남성 XY, 여성 XX를 나타내지만, 이 증후군에서는 성염색체형이 XXY, XXYY, XXXXY 등의 여러 가지 이상한 형태를 나타낸다. 외성기(外性器)·체격·성징(性徵) 등에서 외형상 정상인 남자와 크게 다른 점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완전한 남성이 결혼하여 성생활까지 하였으나, 자식이 없자 부부가 함께 병원을 찾아가서 염색체를 검사해 보고 남자에게 이 증후군이 있음을 알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성인이 되어 나타나는 주요 증세를 들면, 소고환(小睾丸), 여성형 유방증, 무정자증, 불임(不姙), 요중(尿中) 고나도트로핀(Gonadotropin)의 상승, 지능저하 등이다. 치료는 2차 성징의 촉진을 위하여 호르몬요법에 의한 남성화를 시도한다. [출처] 클라인펠터증후군 [Klinefelter's syndrome ] | 네이버 백과사전 이런겁니다... 모든 증세가 그와 같았기에 저는 더더욱 미안해졌었습니다... 그렇게 그것을 안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 후 ........... 그의 나이가 저랑 1살차가 아니라 2살 차라더군요... 그리고...................200일 정도 됬을때 알게된건........ 그가 저보다 3살 아래라는 것이였습니다. 알게된것도 가방안에 있던 고등학교 학생증... 여고학생증이더군요... 어떻게 된거냐니까 외관상 가슴도 나오고 그래서 남자들과 같이 지낼 수 없었다더군요.. 그리고 7월...... 친구들을 만나러 나왔습니다..... 그때 한창 그의 욕과 막말로 상처를 받을 때였습니다 ............그리고 헤어졌다고 해야 될거예요.... 근데 저에게 전화오더니 온갖 지랄을 하더군요... 찌질한 친구들 어쩌고 저쩌고 그리고 제친구 하나 번호도 어떻게 알아서는 전화해서 지랄 지랄을 하더군요....... 결국... 저 그 때문에 그친구들과 연락 끊었습니다.. 미안해서... 그리고 우울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우울증 거식증 불면증으로 몸무게가 5키로 넘게 빠졌고 .......열심히 노력해서 벗어나려고 노력했습니다... 9월 초쯤인가.... 자기 친구 여자친구가 노래방도우미를 한다더군요.... 그리고 그여자가 대출을 받아서 지 친구 빌려줬다고... 제가 그래서?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니라더군요... ....그때 한창 그사람과 전 외박을 하고 술마시고 놀러다녔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조금 엄하시고 그랬지만 그가 저랑 놀기위해 늘 외박을 했었습니다.... 9월 말일 정도... 스쿠터를 타고 다녔었는데 주유소에서 나오던 차와 사고가 나서 입원을 하게됬습니다...... 근데 며칠뒤에 그가 울면서 전화가 옵니다... 집에서 쫓겨났다고... 왜그러냐니까 너랑 외박 계속 하다가 들어갔는데 쫓겨났다고..... 어떡하냐고..... 이런몸때문에 친구네 집에서도 못지내는데 어떡하냐고 .......................나때문이라더군요..... 책임 지라구요....................................... 대출을 받든 어떻게든 하라더군요 .......................저................... 성격상 너때문이야 라는 말을 듣게 되면.... ....진짜 제잘못인가 싶어 최선을 다하는 타입입니다... 친한 사람이 힘든 꼴 못보구요... ...................제 생일날 그가 전화왔습니다........... 오늘 외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잠깐 그쪽 가게될거같다고... ...오늘은 들어오라그랬다고...... 유언장에 내이름 있어서 내년 되면 내앞으로 7천만원 나온다고... 자기는 나이때문에 안되니까 대출좀 해달랍니다............... 갚는다고 ..............그래요,,, 멍청하게 대출했습니다.... 처음 대출받은 돈은 약 600 이였습니다.. 기껏 제잘못이라그래서 방을 잡아줬더니....3주만에 방빼고 집에 갑디다...? .......그래서 보증금은 그럼 달라고 원금 갚겠다니까 자기가 내년에 줄거니까 이건 자기돈이랍니다.. ......................................후 ....압니다.. 저 답답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한달 두달 뒤...? 게임하다가 빌린 템을 해킹당해서 현금으로 갚아야된답니다... 그리고 아빠한테 알바한다고 거짓말해서 월급도 줘야되는데 한번만 더 대출하면 안되냡니다.. 나도 일 안해서 이자 내기 힘든데 무슨소리냐니까 그럼 대출해서 지 주고 나머지 이자내면 되지 않냐더군요.... 그래요.... 저도 이자때문에 힘들어서 그랬습니다..............곧 있으면 그에게 돈이 오면 저도 빚을 청산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해 1월 됐습니다........ 이자가 밀렸습니다.............. 그는 여전히 저에게 돈을 바랬습니다.................... 저 또한 집에서 쫓겨날 신세였습니다....................... 부모님께서 외박을 그따위로 할거면 집에서 나가서 남남으로 살자고... ..........결국 또 돈을 대출받았습니다..... 저는 300이면 된다했는데 중개 업체에서 저는 이미 빌린게 있어서 제꺼로 안되니 보증인으로 서주겠다 했던 중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한테 전화해서는... 그친구 이름으로 대출받게했습니다... 그것도 800만원을요................................................. ..................참... 황당하더군요... 그러더니 자기네에서 돈을 가져가야된다고 떼가서 결국 받은건 600인가 되더군요.... ........친구한테 정말 미안했습니다......... 그는 또 돈이 생겼다며 지돈인양 펑펑 쓰더군요...... ( 그에게 제 체크카드 하나가 있었습니다 ) 언제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게임에서 만난 커플과 더블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커플 여자애와도 친하게 지냈고 그커플 남자와도 동갑이여서 친하게 연락하고 지냈습니다... 그러더니 그가 갑자기 커플중에 여자애에게 남자친구가 내 여자친구 좋아한다고 뭐라뭐라 해서 그 둘 싸웠습니다....... 그래서 그 커플중 남자애가 그사람에게 문자로 뭐라뭐라 했더니 그사람... 그 남자애한테 온갖 욕짖거리... 부모욕 별욕 다 보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 그사람 신고했습니다.......... 그래서 그사람 데리고 경찰서 갔습니다 .............근데 진술할때 온갖 불쌍한척 다하더군요............ 그 친구가 합의해준다 했는데 100만원 부르니 벌금내는게 낫겠다며 갔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2009년 5월? 정도................ 그가 집에서 싸우고 나와 모텔에 있길래 제아는 동생 ( 그와는 여러번 만났고 여행도 갔었고 제 아는동생에게도 클라인펠터 증후군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 과 함께 그 모텔로 갔습니다 그리고 다 같이 자고 일어나서 이제 집에 가기위해 씻으려고 화장실을 갔더니.. 모텔 수건 아시죠?.... 그게 몇번 접혀있고 거기 생리혈같은게 잔뜩 묻어있더군요.... 그래서 집에와서 그 동생에게 물어봤더니 아니랩니다.... 그래서 그에게 물어보니 셋이 있을때 그 누나가 잠깐 왔다 갔었는데 누나가 생리 터져서 그런거 같다길래 아 그런가보다 했죠.... ......그리고 6월.....어김없이 그의 집에서 놀다가 서랍을 열어봣는데... ............사진이있더군요...... 그의 중학교 시절 사진.......................... 여자 교복을 입고 여자들과 같이 찍은사진................. 혼란스러웠습니다............................................ 정말 심하게 혼란스러웠고 그대로 집에서 나왔고....... 몇날 몇일을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받을 돈이 있었고... 그래서 여자라도 돈은 받아야겠다 싶어 헤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만날수록 여자라는 생각과 거짓말을 했다는 생각을 떨쳐낼 수 없었고 ...........................헤어졌습니다............돈은 주겠답디다........ 헤어지고 며칠 안되서 그사람 ? 저더러 예전에 게임커플 남자애에게 신고당해서 나온 벌금 100만원 저더러 내랍니다 ^^........ 내잘못이라고, 제가 그사람한테 당한게 1년 반입니다... ...................예전엔 니잘못이야 하면 정말 병적으로 떨고 힘들어했었는데 ...............ㅋ 덕분에 강해졌나봅니다............. 내가 왜? 니 알아서 하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한 8월? 또 인터넷으로 여자 꼬셔서 사귀고 있더군요 그러더니 말을 바꿉디다... 제가 그를 버린거고, 딴남자와 바람난거고, 저더러 수건랍니다.... ...............그래서 사귀고 있는 여자를 소개시켜준 언니오빠 연락처를 알아내서 연락해서 말해줬습니다... 여자라고... 나도 안믿었는데 여자라고... 그가 이런이런말을 하지 않더냐고...... 그들도 안믿다가 점점 저의 앞뒤 정리된 얘길 듣고 나니... 믿게됐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 잊고 살때쯤... ( 이때는 이제 아버지가 제 대출금의 용도를 알고 갚아준 상태 ) 12월.......? 한 남자를 만나 겨우겨우 사랑받으며 마음을 열어가며 사귀고 있을때 갑자기 문자가 날아옵니다 " 아이템매니아에 OOO님 아이디가 추가 가입되셨습니다 " ..........? 이게 뭔 개소린가............. 주민번호로 조회해보니 ^^..........................제 주민번호로 그 사람이 가입했더군요 ? 신고하러 갔더니 신고가 안된답니다... 아이피가 피씨방이라서 안된답니다.... 그래서 그 사람 아버지한테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 그사람아빠 - 너랑 있는거 아니였어? 나 - 제가 왜 걔랑 있어요? 걔한테 속아서 안만난게 언젠데요 그사람아빠 - 그얘긴 됬고 아무튼 3달 넘게 우리집 안들어오고 있어 밖에서 지낸다, 전에 OO이 법원 출두해서 벌금낸것도 너랑 그런거라며? 나 - 네? 뭐라구요? 제가 그럴 애같아요? 저는 적어도 그렇게 개념없는 욕은 안해요 이러고 끊었습니다... 참고로 그사람 아빠 자주 만났었고, 제가 헤어지고 걔가 여자인지 몰랐다고 그랬더니 됬고 연락하지 말란식으로 말하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경찰가서 그 피씨방 주소 달라고 해서 갔습니다..... 씨씨티비가 없습니다.... 생각해보니 예전 그 피씨방 그 사람이 자주가던 곳이고 가끔 새벽에 갈땐 제 주민번호 등록된거 사용했었습니다............... 나- 혹시 OOO 회원 으로 등록된거 최근 로그인 기록이 언제예요? 알바 - 음.. 어제네요~ 나 - ????????????????? 뭐라구요? 알바 - 왜요...? 나 - 제가 OOO 인데 저는 서울살거든요? 그때 대화를 듣던 사장이 옵니다.... 사장 - 무슨 일이세요 ? 나 - 3~4일 정도 전에 이 피씨방에서 제 주민등록번호로 아이템 매니아 가입한게 떳는데요 여기 제 주민등록번호로 된 아이디 누가 사용하네요, 여긴 주민등록증 확인 안하나봐요 사장 - 아... 그럼 지워드릴까요? 나 - 아니요 또 오면 연락 주세요 그리고 나왔습니다. 바로 옆이 그사람 집이였고 그사람 방위치도 알았기에 혹시나해서 같이갔던 남자친구와 아는 동생을 데리고 갔습니다 ................? 이게 웬걸? 집앞에 그사람이 담배를 피고 있더군요 ^^... 남자친구과 동생을 잠시 차에 있으라고 하고 나와서 얘기하러 갔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정말 영화에서 나올법한 아련한 눈망울로 쳐다보며 말합니다 그사람 - ..여긴 왠일이야? 나 - 몰라서 묻냐? 니 애비가 아무말 안하든? 뭐? 니가 집나간지 3달되? 웃기네 진짜 그사람 - 무슨소리야? 내가 집나가다니? 나 집에서 지내는데 나 - 니네 애비한테 물어봐 니네 애비랑 니네 누나.. 아니 언니년은 다 똑같냐 ? 어떻게 한통속이냐 죄다 그사람 - ...... 그것보다 추운데... 들어가서 얘기하자 나 - ? 어딜들어가 미쳤냐 ? ( 이때 갑자기 안으려고 합니다) 나 - ???????? 아 시발 니 미쳤냐? 진짜 돌았나 야 물어볼거 있어서 온거고 니 내아이디로 아이템매니아 가입했냐? 그사람 - (영문모르겠단표정으로) 아니?... 무슨소리야? 나 - 와... 진짜 니가 이렇게 연기를 잘하니 내가 일년 반을 속았지, 나 경찰서가서 니 자주가는 피씨방 아이피 뜬거 확인하고 왔거든? 그래서 피씨방가니까 니 잘도 내아이디를 계속 쓰더라 ? 그사람 - .................... 나 - 어쩔거냐? 삭제할거냐 어쩔거냐? 그리고 내돈은 ? 그사람 - 줄게... 준다구... 나 - 어 그럼 됐고 니 알아서 거기 탈퇴 하던지 말던지 해 그사람 - 좀 안아보면 안되? 나 - 아 진짜 미쳤냐? 꺼져 .......................이러고 나왔습니다...네.................... 돈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저에게 욕을 해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람 저에게 거짓말 친게 또 뭔지 압니까? 진짜 기가막힙니다................... 예전에 사귈때 초반 어머니가 자살했다 했었다 했죠...? ............................살아계십니다 아주 멀쩡히 살아계십니다 이혼하고 잘 살아계십니다 ^^....... 진짜 무서운 년입니다... 지 친엄마 죽이는 그런......ㅋ 그리고... 그사람때문에 저랑 아빠... 아빠가 많이 힘드셨습니다................ .....제가 예전에 아는 오빠한테...... 강간당한적이 있는데........ㅋ 그걸 말했더군요? 집안 아무도 모르는 일을 .....................................................진짜.................................... 죽고만 싶었습니다...................................... 경찰서에 신고하려고 찾아갔는데 서대문 형사과에서는 계좌 내역을 정리해서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근데 정리하기엔 너무 많았고.... 결국 1달안에 못내서 각하됬습니다... 하지만 다시 신고할 수 있으니 정리되면 신고하라더군요... 그래서 그사람이 남자행새한것도 모두 캡쳐해서 모아놓고 증인으로 세울 친구들도 구해놓고... 계좌내역 가지고 갔습니다.......... 동네에선 또 형사처벌이 안된다고 민사소송건 다음에 그 결과 보고 형사소송 걸자더군요... .....................................민사소송... 많이 힘들잖습니까... 민사소송해봐야 반의 반도 못받는데... 돈만 1300~1400되는데... 그사람은 아직도 여자를 꼬시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레즈가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남자인척 가장해 여자와 사귀는건 ...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도와주세요....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