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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쓰래기 BMW 개떡같은 대치동 도이치모터스

허효성 |2011.03.09 15:19
조회 838 |추천 0

 

어제 기아자동차 카니발 커튼에어백 보도 보셨죠?

완전 어이없는 이야기죠...

그런데... 대치동 ㄷㅇㅊ모터스 BMW는 더 말도안되는 짓을 지금도 하고있습니다.

고객의 돈을 가지고 장난하는것 같습니다. ㅡㅡ

 

 

아래는 제가 대치동 ㄷㅇㅊ모터스에서 당한 내용입니다.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않는 일을 겪었습니다.

대치동 ㄷㅇㅊ에서 차량 계약하고 대기하고 있는 회원님들 주의하세요.

 

작년 2010년 11월 13일 BMW 자동차를 계약을 하고 이번 2011년 01월 31일 차를 인수 받았습니다.

계약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계약조건

1. 소유차량 2005년 SM7 1500만원에 인수

2. 보증금 50% 36,148,000원 입금 (36개월 후 20% 14,459,000원은 돌려 받을 수 있음)

3. 월 리스료 1,637,381원

4. 현금지원 500만원

5. 골프백지원(캐디백, 보스톤백)

6. 유리막코팅

7. 차량유리선팅

8. 차량용 블랙박스 장착

 

2011 년 01월 31일 ㄱㅌㅈ 주임과 여러가지 절차 후 차량을 인수받았습니다.

일은 차량을 인수받은 후부터 발생 되었습니다.

 

문제 1]

소유하였던 차량 2005년식 SM7 차량을 인수하여 매매계약서 등 기타 어떠한 서류하나 없이 가져가 2011년 03월 08일 현제까지 차량이 누구이름으로 되어있는지 조차도 알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문제 2]

계약조건 2번에 해당하는 보증금(36,148,000)+기타비용을 포함한 금액 37,012,200원 보다 7,000,000원 많은 42,012,200 원을 ㄱㅌㅈ 주임님이 요구한 계좌로 입금하였던 것입니다.

물론 계약당시에는 700만원 과입금 된 부분을 구정연휴 이후 2011년 02월 07일까지 입금 해주기로 약속 하였습니다.

하지만 2011년 03월 08일 현제까지 2011년 03월 02일 400만원, 2011년 03월 03일 200만원만을 입금해주었고, 100만원이 입금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문제 3]

계약조건 3에 해당하는 월 리스료 비용이 59,615원이 더 많은 1,696,996원으로 청구 되는 것입니다.

 

문제 4]

골프백(캐디백)이 온전치 않은 것을 주었습니다. 교환을 요청하였지만 2011년 03월 08일 현제 처리되지 않았습니다.

 

문제 5]

2011년 03월 08일 현제까지 차량용 블랙박스 장착을 해주지 않았음.

 

기타 나머지 계약사항은 2011년 03월 08일 현제 이행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궁금증 1. 전 소유하였던 2005년 SM7 매매계약서를 주지않는 이유.

궁금증 2. 자동차 견적서의 내용과 실제 계약이 된 내용이 다른 이유.

궁금증 3. 보증금 과 입금 금액 700만원 중 100만원을 아직까지 돌려주지 않는 이유

 

문제 4, 5에 해당하는 내용은 다른 문제에 비하여 그리 중요하지도 않고, 이제는 별로 받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하지만 상담피해 답변 중 문제 1, 2, 3에 해당하는 내용을 해결받고 싶습니다.

SM7차량을 BMW ㄱㅌㅈ주임에게 주고나서 보험해약을 하고싶어도 매매계약서가 없어 해지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ㄷㅇㅊ모터스에 방문하였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112에 신고, 변호사 출장요청을 하였습니다.

경찰분은 경찰서에가서 신고 접수하라고 하네요.

변호사분은 출장은 어려우니 사무실로 방문해달라고 하고요...

 

아는 변호사를 내일 만나기로 하였고... 국민신문고, 소비자보호원, 청와대 게시판등 저의 목소리를 들어주실 곳곳에 올리 계획입니다.

저와 유사한 경험이 있는 몇분 더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꼼꼼히 잘 따지셔서 저와같은 일 겪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번에 대치동 ㄷㅇㅊ모터스에서 당한 내용은 너무도 형편없는 사람들이 저지르는 행동이라고 밖에 할수 없습니다.

고객센터에 연락하여도 해결되지않고... 40여일을 기다리게 해놓고서는 이제와서 한다는 이야기가 알아서 하십시요...

완전 어이없고 형편없는 답변과 대응방식...

 

자동차가 명차면 모합니까... 파는 X들이 엿같은데...

 

진짜 심한 욕도 하고싶기도하고 그렇지만 같은 부류로 취급될까 걱정스러워 적당히 신사적인 방법 소비자보호원, YMCA, 불만제로, 국민신문고 등등 올릴 수 있는 곳은 다 올렸습니다.

내일은 지인의 변호사사무실에가서 적당히 신사적인 방법을 찾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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