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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친구랑 술먹고 모텔에 갔어요..

... |2011.03.10 08:51
조회 43,661 |추천 1

좋아하는  친구와 같이 술을 먹었는데..

 

술을 많이 먹었는데 같이 자게 됐네요..

 

정말 일부러 그런건 아니었구....

 

친구가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건지

 

같이 있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 전에 저에게 자긴 혼전순결주의라고 그랬거든요...

 

그런 친구였는데 술먹고 그런소릴 들으니까 자제를 못한거죠.. ㅠㅠ

 

그래도 그 친구를 생각하면 자제를 했어야 했는데....

 

저에게 많이 실망하고 상처받았겠죠..

 

물론 중간에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만두고 그냥 잠만 자고 왔는데..

 

그다음날 아침에 같이 밥먹고 집까지 대려다 주고 헤어졌는데

 

남자로서 그 친구에게 너무 미안하고 쉽게 생각하고 그런게 아니고

 

내 마음은 진심이다..

 

이런 제 마음을 말하고 싶어서 잠깐이라도 만나려고 했습니다.

 

그 친구 집앞에 가서 기다리기도 했구요..

 

근대 친구가 연락하기 싫다고 이러는거 정말 싫다고...

 

서로 예의를 차리자고 하네요...

 

그후에 싸이 일촌및 네톤친구도 다 끊어 버렸네요..

 

그냥 포기 해야 되나요?

 

같이 만나서 놀면서 다음에는 머하고 놀까 하는 그런 고민같은거 했는데.. ㅠㅠ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좋아하는 사람도 잃어버리고

 

그 사람에게 상처 준거 같아서 너무 힘드네요.. ㅠㅠ

 

어떻게 다시 관계를 돌릴수 있는 방법은 있을가요?

 

아니면 그냥 포기해야 할지.....

추천수1
반대수4
베플솔직한세상|2011.03.11 00:13
친구는 끝났네요 청혼하세요
베플그남자|2011.03.11 15:50
중간에 그만둬서 그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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