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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극장가, 강한 여자 전성시대? - <월드 인베이젼> 미쉘 로드리게즈, <한나> 시얼사 로넌, <줄리아의 눈> 벨렌 루에다

여진달래 |2011.03.10 17:07
조회 95 |추천 0

추운 겨울이 지나고 이제 따뜻한 봄이 오려는지 영화관에서도 좋은 영화들이 막 나오고 있네요^^

저도 기대하고 있는 영화들이 많은데요!

그 영화들 속에 출연하는 매력적인 여배우들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근데 봄하면 뭔가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영화들이 많이 나올 것 같은데 제가 기대하고 있는 영화에는 모두 강한 여자들이 나오네요.

제가 그렇다고 이런 류의 영화만 좋아하는 사람은 아닌데 말이죠^^

그래도 남자보다 멋지고 섹시한 매력까지 있는 용감한 여배우들이 저는 좋네요..................ㅋㅋ

 

 

1. <월드 인베이젼>- 미셀 로드리게스

     

이름만 들으면 누군지 잘 모르시겠지만 이 분의 작품을 알려드린다면 고개를 끄덕이실꺼예요!

아바타와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에서 매력을 보여주었던 배우랍니다~

아바타에서는 섹시한 헬리콥터 조종사로 분노의 질주에서는 빈 디젤이 사랑하는 여인으로 나왔어요.

특히 아바타에서 헬기를 모는 전투 조종사로 나와 의리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기억나시죠?

그리고 이번의 월드 인베이젼에서는 아바타의 모습과 비슷하게  

외계인의 침공에 맞서 싸우는 여전사로 등장합니다!!!

 

 

 

 

 제일 위 사진은 분노의 질주에서의 출연모습이구요,그 밑에는 아바타에서의 모습이고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번에 개봉하는 월드인베이젼에서의 모습입니다.

미셀은 섹시한 외모를 바탕으로 아바타를 통해 이름까지는 아니더라도

섹시한 여전사의 이미지를 각인시킬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기존의 영화들을 통해 복서역할과 특공대 역할까지 강한 여자 대표 배우라고 생각되네요!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넘치는 강한 여자의 모습을 보여줘서

여성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영화에서 흔히 나오는 여성스럽고 남자주인공에게 민폐만 끼치는 역할이 아니라서

더 좋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ㅋㅋㅋ

여자들도 남자들처럼 강한여자에 대한 환상이라는게 존재하는 법이거든요!!

그래서 전 이런 역할이 중심이 되는 영화가 끌리더라구요 하하

이번 3월10일에 개봉하는 월드 인베이젼에서도 공군수색대를 맡아

또 한번 강한 여자의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은데요,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전사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좋은 활약으로 더 좋은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구요,더 많은 작품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너무 섹시한 이미지로만 가면 많은 배역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연기 폭을 더 넓힐 수 있기를 바래요!

 

2. <한나>- 시얼샤 로넌

 

두 번째는 어리지만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시얼샤 로넌입니다.

이름만으로 누구인지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더라구요^^

지난 해 러블리 본즈라는 영화로 제 뇌리에 깊은 각인을 남긴 여배우인데요~

아직 여배우라고 하기에는 좀 어리지만 그래도 성인배우만큼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지의 제왕의 피터잭슨 감독과의 만남으로 유명해지고 올해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돌아왔네요ㅋㅋㅋ

 

 

 

 

 

 

 

   

 

 위의 사진은 러블리 본즈에서의 순수한 모습이구요,

아래 사진이 최근 개봉 할 한나 라는 영화에서의 모습입니다.

상당히 성숙해진 모습을 볼 수가 있네요^^ 역시 외국배우들은 성장이 남다르네요!

이번에 개봉하는 한나라는 영화에서는 살인병기로 키워진 소녀로 등장하는데요~

살인훈련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상당히 거칠게 등장합니다ㅜㅜ 살인도 서슴치않구요!

그래서 더 끌리는 여자 캐릭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ㅋㅋ

소녀가 살인병기라니 설정이 상당히 흥미로워요!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많은 배우라고 생각되요^^

 

3. <줄리아의 눈> 벨렌 루에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강인한 여성은 실명이라는 한계를 딛고 범인을 찾으려는 주인공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범인을 찾는 용감한 모습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영화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벨렌 루에다는 유명한 배우는 아니지만 전작들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고 하네요!

저도 곧 개봉할 줄리아의 눈을 기대하고 있지만 전작들은 한번도 보지 못했는데요.

오퍼나지-비밀의 계단에서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오퍼나지-비밀의 계단은 판타지스릴러의 대표작인 판의미로 후속작으로 나온 작품이구요.

이 세 작품 모두 길예르모 델 토로의 작품이라는 게 공통점이네요^^

 

 

 

위의 사진은 오퍼나지에 나왔던 사진이구요,

밑의 사진이 이번에 개봉하는 줄리아의 눈에서의 사진입니다.

두 작품에서 다 벨렌 루에다의 눈빛이 심상치가 않네요!

무언가를 갈망하는 듯한 눈빛이 강인한 여성상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스릴러 장르에서 여자 주인공 혼자 상황을 이끌어 나간다는게 쉽지않은 일인데

여러작품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걸 보니

기대할 만한 배우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개봉하는 줄리아의 눈에서의 멋진 연기도 기대하겠습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올 봄 만나볼 섹시한 매력의 여성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마음에 드시는 분을 골라 사랑스럽고 따뜻한 영화 대신 강한느낌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세 편의 영화 중 하나를 선택하셔서 극장으로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지금 어떤 영화를 볼지

상당히 고민중이예요!

여러분도 어떤 여배우와 함께 할지 고민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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