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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스파리뷰] 3월의 럭셔리스파, 스프링 인덜젼스를 체험해보니

월드★스타 |2011.03.10 18:00
조회 21 |추천 0

 

 


 

        3월의 스파패키지       

 

 

SPRING INDULGENCE

스프링 인덜젼스

 

본 프로모션은  2011년 3월에 한하여 유효 / Promotion is valid from 1 to 31 March 2011 

 

봄 시즌을 맞이하여 반얀트리 스파에서 선보이는

 

럭셔리한 인덜젼스 트리트먼트를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스포츠 마사지를 시작으로 몸의 유연성과 운동성을 향상 시켜드립니다.

 

마사지 후에는 노화 방지에 탁월한 따뜻한 파라핀 트리트먼트로 손과 발을 매끄럽게 만들어 드립니다.

 

Welcome the season of spring with an indulgent treatment at Banyan Tree Spa.

 

Begin your experience with a Sports Massage to improve and tone muscles for better mobility and flexibility.

 

To complement this luxurious experience, pamper your hands & feet with a warm Paraffin treatment

 

to restore suppleness and prevent premature ageing.

 

 

Menu.

스프링 인덜젼스SPRING INDULGENCE (120-minute session)

 

~ 스포츠 마사지Sports Massage (60-minute) ~

~ 손&발 파라핀 트리트먼트Hand & Foot Paraffin Treatment (30-minute) ~

 

~ 휴식과 원기 회복Refreshment & Relaxation (30-minute) ~

 

프로모션 가격 Promotional  price : KRW 240,000 + 10% VAT

 

 

Prologue. 반얀트리 클럽앤 스파 서울, VVIP만 출입이 가능한 이 곳(이미 많은 스타들과 CEO들이 회원으로 있는 회원제 클럽, 최근에는 톱스타 전지현씨의 멤버쉽거절 해프닝으로도 반얀트리가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남산위에 저 보리수(반얀트리는 부처가 해탈을 한 보리수라는 의미, 깨달음을 얻는 안식처라는 뜻이다.) 스파를 두른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우리에게 오픈된 비회원들에게 허락된 Public공간이 바로 반얀트리 스파이다. 각종 언론에서 앞다투어 반얀트리 스파를 극찬하고 있는 가운데 “매일경제신문” 1월 25일자 기자체험후기 1면전면기사에 한껏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었다.베일에 쌓인 대한민국 속 안식처, 반얀트리 스파, 3월의 프로모션을 내가 체험하게 되었다.

 

 

   ▲ 관련기사 (매일경제신문)

  럭셔리 오리엔탈 스파 `반얀트리` 체험해보니… 여왕이 된듯 몸이 즐기는 최고의 호사

       기사입력 2011.01.25 15:06:32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1&no=54989

 

 

 

 

 

 

아직도 쌀쌀한 바람이 우리의 피부를 세차게 몰아치고 있는 3월의 초, 입춘은 벌써 지났고,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3월6일)도 지났는데, 아직 봄소식은 깜깜해만 보인다.

이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때일수록 피부에 대한 우리의 에티튜드는 더욱 세심하고 부드러워야만 한다. 손이 차가운 사람은 마음이 따뜻하다는거 다 아는 사실이지만, 이건 왠걸, 그냥 차가워지고 좀체 따뜻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나에게 찾아온 봄의 따스함이 함께했던 스파를 소개한다.

반얀트리 클럽앤 스파 서울에서만 만날수 있는 스프링 인덜젼스(봄의 상징)은 어디선가 많이 들어온 스포츠 마사지와 그리고 손발이 차가운 나에게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봄처럼 따스했던 손&발파라핀 트리트먼트로 구성된 패키지를 해볼 기회를 얻었다.

 

 

 

스포츠 마사지는 기존의 우리가 생각하던 사우나에서 옷을 입은 아저씨 혹은 아주머니가 아주 강하게 하던 그런 마사지와 비교할 수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바로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스파 전신 마사지가 특징인 반얀트리 스파에서, 이번에는 더욱 영양분이 풍부한 타이 차마나드 바디버터를 이용하여 전신 구석구석 마사지를 한다. 타이 차마나드의 향은 반얀트리의 향이라고 불릴정도로, 한번 사용한 사람은 잊지못하는 그 향에 동양 오리엔탈과 영혼의 안식을 느낄수 있었다. (실제로 “영혼의 안식처”라는 슬로건으로 반얀트리 클럽앤 스파서울은 도심속 휴양지를 표방한다.) 집중적으로 그동안 컴퓨터에 얼굴을 틀어박고 있느라 내 머리를 지탱한 등과 허리 그리고 어깨에게 이렇게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다니, 피로가 가신다. 누군가 그러던데, 피로는 간때문이라고…

 

그리고 시작된 손&발 파라핀 트리트먼트. 손을 침대의 아래로 낮추어 테라피스트분의 손에의해 무언가 따뜻한 것이 손에 씌여진다. 파라핀, 미용촛농을 녹여 손과 발에 씌우는 트리트먼트의 시작은 따뜻함으로 전해진다. 그리고 고루 퍼지기 위하여 한손,한손,한발,한발 천천히 눌러주며 서서히 따스한 파라핀과 손은 하나가 되어 굳어간다. 이 느낌은, 따뜻한 온천에 손이나 발을 처음 담갔을때의 느낌이라고나 할까? 뜨거운줄 알았는데 따뜻하다. 그냥 패키지 이름그대로 “봄의 따뜻함”이라고 부르고 싶다. 실제로 손과 발을 씌운후, 다시 두피, 어깨의 마사지가 진행되었다. 어떻게 본다면 80분 마사지 + 파라핀트리트먼트 10분정도? 파라핀 트리트먼트는 오래 굳을 수록 좋다고 하니까, 오래 방치할 수록 내 손과 발의 관절에 도움을, 노폐물의 배출을, 혈액순환의 증진을, 피부에 보습을 그리고 피치(복숭아)향의 달콤함과 보드랍고 매끄러운 손을 가질 수 있었다.

 

 

 

Epiloge. 아직도 겨울이 다 가지 않은 이떄, 조금은 따뜻해졌다고 느껴졌을떄 쉽게 거칠어지는, 마냥 차가워 숙스럽게 건네도 잡아줄곳 없는 손과 발에게 이제는 따사한 봄기운을 느끼게 해주는 이 트리트먼트는 여성분들에게 참 좋을 듯 싶다. 그리고 TIP으로 반얀트리 120분세션(90분마사지)의 경우 가격이 230,000+(TAX 미포함) 이다. 이 패키지의 장점이 여기서 빛을 발한다. 10,000+의 추가요금으로 파라핀트리트먼트를 90분가량의 마사지와 함께 받을수 있다. 착한가격의 착한 봄빛의 패키지이다.

 

 

   반얀트리 서울 스파는 연중무휴로 오전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하며,   

   예약/문의 전화는 02) 2250 - 8115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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